주요 매크로 지수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26.03.13(금요일)
26.03.16(월요일)
26.03.17(화요일)
26.03.18(수요일)
26.03.19(목요일)
26.03.20(금요일)
미 국방부 관계자, 유럽의 국방비 자국 내 지출 확대 추진에 찬성 표명 미국 국방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유럽 동맹국들이 국방 자금을 자국 무기 산업에 지원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바꿈 각국 정부가 국내에서 군사 장비를 구매하기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답함 지난 30년간 미국은 유럽 제조업체를 방위산업 사업에 우선시하고 미국의 참여를 제한하는 정책에 대해 일반적으로 회의적이거나 반대하는 입장 콜비 미 국방정책차관은 "이제는 태도가 달라졌다"며, 미국의 근본적인 이익은 자국의 안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동맹국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언급 미 국방부 정책 책임자는 미국이 핵 억지력을 계속 유지할 것이며, 나토 방어에 기여하는 재래식 전력은 "더 제한적이고 집중적인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EU 회원국들은 2025년에 국방비로 3,810억 유로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5년 전보다 63% 증가한 수치 나토 동맹국들은 지난해 헤이그에서 국방비를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5%로 늘리기로 합의했으며, 이 중 3.5%는 "핵심 국방"에 투입될 예정 필란드 스투브 대통령은 "나토의 국방비 지출이 5%까지 증가하고 미국이 우리에게 자체 방어에 대한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핀란드인으로서 매우 반가운 일이다"라고 말함 덴마크 총리 메테 프레데릭센은 2035년까지 지출 비율을 3.5%로 높이는 것은 너무 늦을 수 있다며, 2030년에 목표를 달성해야 하지만 "그마저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함 프레데릭센 총리는 미국과 유럽의 생산 라인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수요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5.26pt (-0.28%) 하락한 5,507.01pt 마감.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하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29.47pt (+0.26%) 상승한 49,662.66pt 마감.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AI발 공포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97.87pt (-1.21%) 하락한 56,941.97pt 마감.전일 'AI 공포' 에 따른 美증시 약세에 동반 하락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1.95pt (-1.26%) 하락한 4,082.07pt 마감. 춘절 연휴 전 조정 및 전일 美 증시 약세에 따른 하락
최근 시중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각 기업의 부채차환에 따른 실익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은 기존에 발행한 채권의 쿠폰금리를 만기가 도래할 때 시점의 금리를 차감하여 계산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먼저 채권평가사가 제공해주는 민평금리를 만기구간만큼의 직전 금리(예. 3개월물이면 3개월 전 금리)와 최근 금리를 서로 차감하여 구해볼 수 있다. 관련 데이터는 접근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방식으로 그래프를 그려본 결과 2 ~ 3년 구간의 프리미엄이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1년 미만의 단기구간은 디스카운트 영역에 진입했다.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에서 활용하는 5년 이상 장기구간은 계속해서 잔존 채권보다 비싸게 자금을 조달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실제 기업의 잔존 채권이 일시에 차환될 것을 상정하고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것이다. 발행된 채권의 만기구성비와 각 채권의 잔액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환 부담을 가늠해볼 수 있다. 결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은 급격히 감소했으며, 새로 발행되는 채권은 전반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이전보다 높아지는 것이 나타났다. 특징적인 부분은 잔존만기가 짧은 채권 상당수가 CP 등 단기로 조달할 경우 이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구간에 위치했다. 지금처럼 고금리 환경에서 차환 부담이 커지면 선제적으로 만기구조를 재편하며 발행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부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일드커브가 가팔라지고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다른 여건을 감안해도 당분간 조달만기를 짧게 가져가는 게 합당하다는 의견이다. 올해 1월 기업어음 발행량이 전년대비 9% 증가한 것은 우연이 아닐 테다.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56%), Nasdaq (+0.78%) - 미국증시, 3대 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1월 FOMC 의사록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폭을 축소 - FT,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조기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 1월 FOMC에서 대부분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 하락이 느릴 것이라고 발언, 대다수의 참가자는 노동시장 하방 위험이 감소했다고 발언
미디어업종 Weekly - 연휴를앞둔 마지막거래일에 조정을 받았지만, 주가 미디어 업종 모두 상승. 오랜만에만나는 All Red. 실적이모두공개된 가운데, 제일기획, 이노션,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은 시장 기대 수준의 실적을, CGV와 ENM은 서프라이즈 달성 - ENM과 콘중 및 이노션의 경우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이번 4Q 및 25년의 실적 개선이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개선의 모습임을 확인 - 연초부터 정책 투자와 코스닥 활성화의 기대감이 반영되었지만, 실적 개선까지 확인했기 때문에, 이제는 추세 상승에 진입했다고 판단 - 양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드래곤, ENM, 콘중 등 컨텐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제시 - 한편, 상법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소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사주 보유 규모가 큰 제일기획도 주목할 필요
통신서비스업 Weekly - 통신 주간 +18.0%, KOSPI +8.2%. YTD 통신 +35.5%, 지수 +30.7%. 주간 통신업 급등하면서 YTD 지수 수익률 상회 - 이번 주도 SKT가 주도주 역할. 주간 +25.0% 상승. KT도 +14.6% 상승하면서 조용한 상승세 형성. SKT는 21년 분할 이후 최고가, KT는 02년 이후 최고가 이면서 합병 KT 출범 후 ATH, LGU+도 18년 이후 최고가 - 통신업 상승의 배경은, 25년 하반기 주가 약세의 원인이었던 해킹 이슈 마무리, 26년 실적 정상화, KT/LGU+ 분리과세 및 SKT 감액배당 등 3사 모두 비과세 배당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으며, 지수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순환매 수요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통신의 비중을 확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 실적, 주주환원, 밸류에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KT를 최선호주로 제시. 5G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4Q19 실적발표(20.2월) 이후 누적 수익률은 KT가 +153%로 최근 급등한 SKT 및 25.6월부터 급등한 지수 대비 아웃퍼폼
미국 - 저가 매수 지속 및 엔비디아-메타 협력에 상승 마감 ㆍ 1월 FOMC 의사록 내 인상 가능성 언급에도 저가 매수 지속 및 메타의 엔비디아 GPU 계약에 상승
국내 증시 Comment 코스닥 언더퍼폼: 설 연휴 전 영업일 국내 증시는 하락 마감. 코스닥의 경우 대부분의 업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코스피 대비 언더 퍼폼. 코스피는 장중 상승흐름을 보이기도 했으나 설 연휴 앞두고 차익실현매물출회 확대. 증시 활황과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확대 등 성장성 가시화되는 증권업종은 강세 지속. SK텔레콤(+10.13%)은 미국 AI기업 엔트로픽 기업가치 급등에 따른 투자 가치 재평가 기대감으로 상승 일본 대미투자 프로젝트 공개: 5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냄. 가스 화력발전, 원유 수출 인프라 정비,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개를 선정해 발표. 한편 다카이치 총리의 2기 내각도 출범하면서 적극재정에 따른 투자 기대감 확대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밴스 "이란, 핵심 요구 받아들이지 않아"…WTI 4.6%↑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005800009 CBAM 시행에 탄소비용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891771 NAMU EnR "한국산 알루미늄, 2034년까지 EU 배출권 누적 117.6만톤 필요"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500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3% 하락한 5,507.0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8% 하락한 1106.1P로 마감 - 코스피, 장중 5,583.74 신고가·삼성전자 18만 원 돌파(HBM4 출하 호재)에도 외국인 9,760억 원 순매도 및 연휴 앞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 증시 훈풍에 빚투 수요 커지며 P2P 스톡론 급증, P2P 잔액 1.7조 원 첫 돌파(전년比 +53.6%)하고 기타담보 비중도 25%→40% 확대 - 日 자민당 압승 후 다카이치 정책 기대에 ‘다카이치 트레이드’ 확산되며 일본 ETF로 자금 유입 증가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중국, 홍콩) [미국 증시 동향] - AI 회의론 딛고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된 FOMC 의사록 공개되며 상승폭 축소 - 연휴 기간 미 증시는 인플레이션 안도감에 진정 국면 회복, 보합권 등락. 1월 CPI는 +2.4% YoY로 예상 하회 - 엔비디아, 메타와 대규모 AI 칩 공급계약 체결에 +1%대. 전일 10거래일 만에 반등한 아마존도 이틀 연속 강세 - 한편, 1월 FOMC에서 추가 인하 주장한 위원은 2명, 일부 금리인상 시나리오도 거론되는 등 연준 내 이견 뚜렷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08% (+2.5bp), FOMC 의사록, 20년물 입찰 부진, 국제유가 급등 등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7.72 (+0.58%), 핵심 자본재 수주, 신규주택 착공건수,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 유가 65.19달러/배럴 (+4.59%), 이란이 핵 협상에서 미국 측 핵심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소식에 급등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16~23일 춘절 연휴 휴장 - 유럽 증시, 영국 1월 CPI 상승률이 3%로 둔화된 가운데 주요국 지수 1% 내외 상승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16 (월): (휴) 미국, 한국, 중국 > 17 (화): (휴) 한국, 중국, > 18 (수): (휴) 한국, 중국, 미 1월 산업생산 > 19 (목): (휴) 중국, FOMC 의사록, 미 2월 필라델피아 연준경기전망, (실) 월마트, 이베이 > 20 (금): (휴) 중국, 미 옵션만기일, 12월 PCE 물가지수, 4Q GDP (속보), 2월 S&P 글로벌 종합 PMI (잠정)
▶ Summary (2026-02-19)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21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507pt (-0.28%), KOSDAQ 1,106pt (-1.77%) - KOSPI는 장중 5,580pt대까지 오르며 전일에 이어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여 하락 마감 - 미 증시는 AI의 산업 잠식 우려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금융, 운송/물류, 부동산 등으로 확산되며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음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초반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하며 KOSPI도 동반 조정. KOSDAQ은 대형주 부진 영향으로 하락 마감 - 대신증권의 자사주 소각 공시와 3차 상법 개정 기대가 맞물리며 금융 업종은 강세 지속 - SK텔레콤 (+10.9%)은 앤트로픽의 신규 투자 유치 소식이 전해지며, 초기 투자자로서 지분가치가 부각되며 급등 - 한국항공우주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우주 및 스페이스X 관련 종목이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음 -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KOSPI 순매도로 전환, 설 연휴를 앞두고 장중 매도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현금화에 나서는 모습.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고, 개인은 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 - 원달러 환율은 소폭 반등하여 1,440원대에서 마감 - 금일 밤 미국 1월 CPI 발표 예정, 국내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국내 휴장 기간 중 트럼프 발언 등 미국발 이벤트가 단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Top Picks ◆ 셀시어스(CELH.US): 현재 주가 44.4달러 - '알라니 누' 12월 1일 펩시코 유통망 전환 예정. 유통망 확장 효과 26년부터 가시화될 것 ◆ TJX(TJX.US): 현재 주가 150.8달러 - 정가보다 20~60% 할인 판매. 26년에도 이어질 가치소비와 트레이드 다운의 수혜주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1%, 1.0% 상승.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각각 3.0조원, 1.4조원 가량 순매수. 코스닥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순매수 확대. 2월은 1월의 급등했던 가격 일부 되돌리면서 업종별 순환매 두드러지고 있음. 2월 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02/25) 이후 불확실성 일부 해소되면서 2월의 건강한 조정 국면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탄력은 더욱 확대될 여지가 큼. 이런 장세에서는 반도체, 조선/방산, 증권/은행, 전력기기 등 실적 뒷받침할 수 있는 업종 중심으로 비중 확대할 필요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확대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 하락. 시스코 시스템즈(-12.3%)는 호실적 발표했음에도 메모리칩 가격 상승으로 인한 GPM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하드웨어 업체 전반의 수익성 감소 우려 확산. 앱로빈(-19.7%)은 실적 발표에서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지 못하면서 소프트웨어 관련주도 하락. 자산관리 비즈니스 모델 대체 가능성과 회사채 시장의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도 부각되면서 금융주도 부진 (모건스탠리 -4.9%). AI 공포 트레이드 확산되면서 업종별 차별화.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리츠 등 방어주 상대적 강세 vs. 기술, 에너지, 금융 부진 금 $4,940.8(-3.1%), 은 $75.0(-10.7%) 마진콜 이슈로 급락한 점도 부담. 비트코인 6.5만 달러 선에서 가격 하락 지속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67.78pt (+3.13%) 상승한 5,522.27pt 마감. 미국발 반도체 훈풍 속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669.42pt (-1.34%) 하락한 49,451.98pt 마감. AI 투자 확대에 따른 우려와 공포 투매가 확산되며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0.70pt (-0.02%) 하락한 57,639.84pt 마감. 美 반도체 지수 상승에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BOJ의 통화 긴축 선회 가능성에 따른 경계 심리 확산으로 상승폭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03pt (+0.05%) 상승한 4,134.02pt 마감. 금융 지원 기대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강보합 마감
Opus 4.6 발 지각변동 ▶ 예측시장 주간 총 거래량 등 시장 전체 지표들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작년 4분기~올해 1월까지의 급격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시간 점차 지나며 규모의 확장 재차 나타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Anthropic의 Claude Opus 4.6 발표 이후 엄청난 호평이 이어지는 중. 이 과정 속에서 주식시장에서의(전통 B2B 소프트웨어 급락, 인프라/하드웨어 급등) 변동뿐만 아니라 예측 시장에서도 1) 1위 AI 모델 보유 기업이 Google에서 Anthropic으로 변화, 2) Alphabet에 쏠렸던 시가총액 1위 베팅도 대거 축소되는 등 큰 변화가 발생 ▶ SpaceX와 Anthropic, OpenAI의 연내 IPO 확률 올라가는 가운데 SpaceX의 IPO 시가총액에 대한 낙관론 추가 확산 중(예측시장 설명 자료 링크:https://zrr.kr/G7ywni)
미국 - AI 발전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ㆍ 소프트웨어에 이어 AI 발전으로 인한 타격 예상되는 금융 및 운송 관련주 하락세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500pt 돌파: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9.49%)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상승. 삼성전자(+6.91%), SK하이닉스(+3.37%) 상승한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코스피(+3.13%), 코스닥(+1.00%) 동반 상승 마감. 업종별로 반도체, 보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소매, 유틸리티 업종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 보임. 코스피 5,500pt 신고가 경신에 거래대금 증가 기대감으로 신영증권(+5.09%), 한화투자증권(+4.50%) 등 증권업종 강세 LG전자 하락: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 플랫폼 확대 기대감으로 직전거래일 +22.98% 급등했던 LG전자(-5.08%)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반락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한 달 동안 이란과 대화하겠다"…WTI 2.8%↓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09100009 트럼프 행정부, 온실가스 규제 근거 규정 폐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065025z6Q ‘CCU 기술’로 탄소 자원 생산국 발돋움···“제품 본격적 생산”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4523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1% 상승한 5,522.3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0% 상승한 1126.0P로 마감 -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마감..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 7월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 - 꺾이지 않는 빚투..신용융자 잔고 31.3조원으로 집계..일주일여 만에 약 1.6조원 증가한 수치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소프트웨어 업종에 이어 AI가 사업영역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가 금융, 운송/물류, 부동산까지 확산 - 필수소비재 제외 대부분 업종 및 3대 지수 하락, 금/은 가격 재차 급락 및 애플 -5% 등 주요 빅테크도 약세 -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12.32%)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하락으로 급락 - 이에 따라, 메모리 관련주는 주가 호조. 마이크론 +0.88%, 샌디스크 +5.16%,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5.87%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0% (-7.4bp),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부각, 30년물 입찰 호조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6.93 (+0.10%), 부진한 주간 실업지표 결과와 안전자산 선호심리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유가 62.84달러/배럴 (-2.77%), 트럼프가 이란과의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급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리창 총리의 AI 기술 혁신 지시에 따른 정책 기대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 상승. 16~23일 춘절 휴장 - 유럽 증시, 미 증시 기술주 급락. 물가지표 경계감 속 프랑스 제외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Summary (2026-02-13)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40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522pt (+3.13%), KOSDAQ 1,125pt (+1.00%) - KOSPI는 사상 최초로 5,400선을 넘어선 데 이어 5,500선도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KOSDAQ은 3거래일 만에 반등 - 미 증시는 고용지표 해석이 엇갈린 가운데 3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하락 마감. 다우 지수는 4거래일 만에 조정받았으나, 마이크론이 HBM4 공급 관련 우려를 부인하자 필리 지수는 강세를 보였음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최근 주춤했던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개시 보도와 함께 신고가 경신 - 포스코그룹 전반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내년 미국 내 희토류 첫 생산 기대가 부각됨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하며 최근 4일 누적 4조원대를 매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비중 축소 기조가 나타났음 -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 동조 흐름이 지속되며 닷새째 하락하여 1,440원대 마감 - 내일 미국 1월 CPI 발표 예정. 3월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화됐으나, 3월 FOMC 이전 고용 1회 및 물가 2회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금리 전망은 재차 변동될 여지가 있음. 설연휴 앞두고 국내 증시 변동성도 주목할 필요 있음
에스토니아 정보기관은 유럽의 집단 억지력 강화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판단 에스토니아 해외정보국은 이번 주 보고서에서 러시아가 향후 2년 동안 나토 회원국을 공격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지난 몇 년간 유럽이 신속하게 방어력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라고 결론지음 하지만 에스토니아 분석가들에 따르면, 모스크바가 드론과 대규모 탄약 생산을 중심으로 군사력을 재편하는 것은 정권이 미래의 대규모 분쟁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 러시아는 2026년에 에스토니아나 다른 나토 회원국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의도가 없으며 이는 탈린과 유럽이 크렘린궁이 시도할 수 있는 위험을 매우 신중하게 계산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힘 에스토니아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수산업 복합체는 제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성장 지속 2021년 이후 러시아의 포탄 생산량은 40만 발에서 7백만 발로 17배 증가 2025년에는 기업들이 약 340만 발의 포탄, 8억 발의 전차 및 보병 전투 차량용 탄약, 230만 발의 박격포탄, 그리고 5억 발의 다연장 로켓 시스템용 로켓을 생산할 것으로 추산 에스토니아 보고서에서 강조된 한 가지 추세는 러시아가 무인 전쟁에 맞춰 군대를 점차 개편하고 있다는 점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발트해 연안 국가들은 향후 몇 년에 걸쳐 국방력 전반에 걸쳐 무인 시스템 통합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무인 시스템 역량을 강화 유럽의 군비 증강이 러시아 억지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으로 전쟁 위험을 피하려면 지속적인 국방비 증액이 필요한 상황 URL: https://bit.ly/4tx6GHO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52.80pt (+1.00%) 상승한 5,354.49pt 마감.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낙폭 과대 인식과 日 증시발 훈풍이 맞물리며 투자심리 개선 속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66.74pt (-0.13%) 하락한 50,121.40pt 마감. 연방준비 제도의 기준 금이 인하 기대가 낮아지면서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11일 건국기념일을 맞아 휴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61pt (+0.09%) 상승한 4,131.99pt 마감. CPI가 4달 연속 상승하며 디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추가 부양 기대가 맞물리며 강보합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00%), Nasdaq (-0.16%) - 미국증시, 1월 비농업고용(13.0만명)이 예상치(6.5만명)를 크게 상회하자 금리 인하 기대감(페드워치 기준 3월 동결 확률 직전 79.9% → 현재 93.0%)이 후퇴하며 약보합 마감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총재, 다소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나겔 분데스뱅크 총재, EU의 유동성 창출을 위해 유로본드 발행을 늘려야 한다고 밝힘
미국 - 빅테크 약세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 및 반도체 강세에도 약보합 ㆍ 빅테크 자본지출 부담 지속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약보합
국내 증시 Comment 순환매 장세: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2.67%) 조정으로 반도체 숨고르기 장세 보이는 가운데 현대차, 기아 등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지속되며 코스피(+1.00%) 상승 견인. 업종별로는 은행,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철/목재, IT하드웨어 업종이 약세를 보임. 보스턴마이나믹스 스팟이 영국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되었다는 소식에 현대차(+5.93%), 기아(+4.59%) 강세.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과 CJ대한통운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으로 CJ대한통운(+6.58%) 등 물류업종 강세. LG전자 급등: LG전자(+22.98%)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 플랫폼을 확대하며 가정용 로봇에서 산업용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감에 강세.
▶ Summary (2026-02-12)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