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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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26.03.13(금요일)
에스토니아 정보기관은 유럽의 집단 억지력 강화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판단 에스토니아 해외정보국은 이번 주 보고서에서 러시아가 향후 2년 동안 나토 회원국을 공격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지난 몇 년간 유럽이 신속하게 방어력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라고 결론지음 하지만 에스토니아 분석가들에 따르면, 모스크바가 드론과 대규모 탄약 생산을 중심으로 군사력을 재편하는 것은 정권이 미래의 대규모 분쟁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 러시아는 2026년에 에스토니아나 다른 나토 회원국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의도가 없으며 이는 탈린과 유럽이 크렘린궁이 시도할 수 있는 위험을 매우 신중하게 계산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힘 에스토니아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수산업 복합체는 제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성장 지속 2021년 이후 러시아의 포탄 생산량은 40만 발에서 7백만 발로 17배 증가 2025년에는 기업들이 약 340만 발의 포탄, 8억 발의 전차 및 보병 전투 차량용 탄약, 230만 발의 박격포탄, 그리고 5억 발의 다연장 로켓 시스템용 로켓을 생산할 것으로 추산 에스토니아 보고서에서 강조된 한 가지 추세는 러시아가 무인 전쟁에 맞춰 군대를 점차 개편하고 있다는 점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발트해 연안 국가들은 향후 몇 년에 걸쳐 국방력 전반에 걸쳐 무인 시스템 통합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무인 시스템 역량을 강화 유럽의 군비 증강이 러시아 억지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으로 전쟁 위험을 피하려면 지속적인 국방비 증액이 필요한 상황 URL: https://bit.ly/4tx6GHO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52.80pt (+1.00%) 상승한 5,354.49pt 마감.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낙폭 과대 인식과 日 증시발 훈풍이 맞물리며 투자심리 개선 속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66.74pt (-0.13%) 하락한 50,121.40pt 마감. 연방준비 제도의 기준 금이 인하 기대가 낮아지면서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11일 건국기념일을 맞아 휴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61pt (+0.09%) 상승한 4,131.99pt 마감. CPI가 4달 연속 상승하며 디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추가 부양 기대가 맞물리며 강보합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00%), Nasdaq (-0.16%) - 미국증시, 1월 비농업고용(13.0만명)이 예상치(6.5만명)를 크게 상회하자 금리 인하 기대감(페드워치 기준 3월 동결 확률 직전 79.9% → 현재 93.0%)이 후퇴하며 약보합 마감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총재, 다소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나겔 분데스뱅크 총재, EU의 유동성 창출을 위해 유로본드 발행을 늘려야 한다고 밝힘
미국 - 빅테크 약세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 및 반도체 강세에도 약보합 ㆍ 빅테크 자본지출 부담 지속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약보합
국내 증시 Comment 순환매 장세: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2.67%) 조정으로 반도체 숨고르기 장세 보이는 가운데 현대차, 기아 등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지속되며 코스피(+1.00%) 상승 견인. 업종별로는 은행,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철/목재, IT하드웨어 업종이 약세를 보임. 보스턴마이나믹스 스팟이 영국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되었다는 소식에 현대차(+5.93%), 기아(+4.59%) 강세.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과 CJ대한통운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으로 CJ대한통운(+6.58%) 등 물류업종 강세. LG전자 급등: LG전자(+22.98%)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 플랫폼을 확대하며 가정용 로봇에서 산업용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감에 강세.
▶ Summary (2026-02-12)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1.0% 상승한 5,354.5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0% 하락한 1114.9P로 마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등 단일 우량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6월 내 출시할 것으로 예상 - 작년 상장사 58%, 증권사 리포트 미발행..시총 5,000억 원 이상 기업이 발간 리포트의 86.9% 차지 - 1조 원 규모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공동 개발 및 상용화 사업 내달 본격화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 2차 항모 중동으로 출항 준비 중…WTI 1%↑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2008700009 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공론화 기간 짧아, 졸속 우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1005 美 ‘온실가스는 유해’ 판단 폐지 방침... 이르면 이번주 발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8073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일본) [미국 증시 동향] - 서프라이즈 고용 결과에도 데이터에 대한 의구심과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며 약보합 마감 - 1월 비농업 부문 고용 전월비 13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7만명을 크게 상회, 실업률 4.3%로 -0.1%p - 하지만 최근 해당 데이터 하향 수정이 반복된 점, 다른 지표들이 고용시장 위축을 시사하고 있는 점 등을 견제 - 필리 지수, 변동성 큰 흐름 보인 끝에 +2.28%. 마이크론, '문제없이 HBM4 엔비디아 납품 중' 발언에 +9.94%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7% (+3.0bp),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 및 부진한 10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6.91 (+0.11%), 견조한 비농업 고용 결과에 인하 기대 후퇴하며 상승. 엔화 강세로 상승폭 축소 - 유가 64.63달러/배럴 (+1.05%), 미 국방부가 중동에 2차 항공모함 전단 파견을 준비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소비자물가 둔화에 따른 경기 우려와 당국의 정책지원 기대감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세 - 유럽 증시, 미 비농업 고용 결과 소화, 주요 기업 실적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는 +1%대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미국 시장 혼조세에도 KOSPI 강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 각각 +1.0%, -0.0%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섹터 로테이션 이어져 Dow 3일째 사상 최고치 경신했고 기술주는 약세였습니다. SW는 반등했지만(Datadog +13.7%, AppLovin +2.7%) 빅테크(Alphabet -1.8%, Amazon -0.9%) 부진했고 메모리(Sandisk -7.2%, Micron -2.7%) 조정 지속됐습니다. 이에 KOSPI 약세 출발 후 빠르게 반등해 전고점에 근접했습니다(삼성전자 저가 -2.3%→종가 1.2%, SK하이닉스 -3.2%→-1.8%). 지난주 KOSPI를 대량 순매수한 개인이 3일 연속 순매도중이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당 기대감에 금융(KB금융 +5.8%)·통신(KT +3.3%) 등은 강세 이어졌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354pt (+1.00%), KOSDAQ 1,114pt (-0.03%) - KOSPI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KOSDAQ은 장중 등락을 반복한 뒤 약보합으로 마감 - 미 증시는 소매판매 부진과 국채금리 하락 등이 혼재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 국내 증시는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과 편의점, 유통 등 내수·소비재를 중심으로 업종간 순환매가 전개되는 모습이 유지됨 - LG전자와 LG씨엔에스는 AI 모델 엑사원 기반 휴머노이드 등 신사업 기대로 강세를 보였고, LG전자는 22%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 기록. 현대차그룹도 동반 상승하며 피지컬 AI 테마가 재부각 - AI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전력 및 원전주 강세도 지속.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가 유지되며 우리기술, 한전산업 등의 원전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 -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지속되며 금융지주, 지주사, 통신 업종도 견조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규모 매도 압력은 완화되는 모습. 일부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 성격의 매매가 병행된 것으로 판단되며,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일 밤 미국 1월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사나에 타카이치, 압도적인 선거 승리 후 일본 헌법 개정 목표로 삼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압도적인 선거 승리 이후 일본 의회에서 장악한 권력을 이용해 거의 80년 만에 처음으로 헌법 개정을 시도하겠다고 공언 그녀는 첫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로부터 더욱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된 만큼 "일본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함 헌법 개정에는 국회(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국민투표에서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 과거 자민당 지도자들은 자연재해나 군사적 위기 상황에서 총리의 권한을 강화하고 향후 개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개정 가능성을 종종 제기 가장 논란이 된 것은 일본의 평화주의를 명시하고 "육해공군을 비롯한 전쟁 잠재력을 결코 보유하지 않는다"고 규정한 헌법 제9조를 개정하자는 제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선거 결과에 대해 "일본 극우 세력이 상황을 오판하고 무모하게 행동한다면 필연적으로 일본 국민의 저항에 부딪히고 국제 사회로부터 정면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함 일본의 헌법 개정 시도 등과 더불어 국방비를 대폭 증액 예정으로 동아시아 패권 경쟁도 더욱 격렬해질 것 URL: https://bit.ly/4s3nrsT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65pt (+0.07%) 상승한 5,301.69pt 마감. 전일 급등 이후 전고점 돌파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美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로 강보합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2.27pt (+0.10%) 상승한 50,188.14pt 마감. 연말 소매판매 부진과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방어적 매수세가 유입되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286.60pt (+2.28%) 상승한 57,650.54pt 마감. 중 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개헌 기대와 방산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며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28pt (+0.13%) 상승한 4,128.37pt 마감. 당국의 증시 부양책 기대에 장후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3%), Nasdaq (-0.59%) - 미국증시,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하락. 이틀간 상승 이후 숨고르기 분위기 - 12월 미 소매판매 MoM 0.0%(예상 0.4% 직전 0.6%) 기록. 12월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시즌임에도 불구, 소매판매는 예상치 및 직전치를 하회 - 로건(댈러스, 투표권 o)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 된다고 밝힘
▶ Summary (2026-02-11)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300pt 안착: 코스피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5,300pt 안착, 코스피(+0.07%), 코스닥(-1.10%) 혼조 마감. 업종별로는 소매, 운송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 나타남.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 확대되며 이마트,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업종 강세. 설 연휴와 3월 벚꽂시즌 효과가 일본 노선 추가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 확대되며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주 상승. 퓨리오사 테마주 급등: 정부 국내 최대 AI 인프라로 구축하고 있는 '국가 AI컴퓨팅 센터'에 국산 NPU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DSC인베스트먼트(+29.94%), 포바이포(+29.94%) 등 퓨리오사AI 관련 테마주들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 보임
미국 - 소매판매 우려 속 혼조 마감 ㆍ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둔화 조짐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하락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1% 상승한 5,301.7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1% 하락한 1115.2P로 마감 - 결산 배당 시즌과 맞물린 계절적효과..최근 1개월 고배당 지수 21.2% 상승해 동기간 코스피 상승률 15.5%대비 5.7%p 웃돌아 - 한국거래소,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페어랩스 인수..전사적 AI 전환과 기술 고도화 진행 - 대차거래 잔액 141.2조원으로 역대 최고, 공매도 잔액도 전달 대비 16.9% 증가한14.3조원으로 확대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연중 최대 소비시즌인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숨 고르기. 오늘 밤 발표되는 1월 비농업 고용에 대한 관심 확대 - 소매판매 전월비 보합 (0%)에 그치며 예상 (+0.4%) 하회. 월마트 -1.80%, 코스트코 -2.64%, 타겟 -1.98% - 알트루이스트가 AI 기반 세금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며 찰스슈왑, LPL파이낸셜, 모건스탠리 등 금융주 하락 - 테슬라 제외 빅테크 약세, 알파벳 시총 4조 달러 하회. 경기 둔화 우려에 3월 금리인하 확률은 17.2%→21.6%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4% (-5.9bp), 예상 밖의 둔화세 보인 소매판매 결과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6.85 (-0.03%), 미 비농업 고용 경계감 속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낙폭 되돌리며 보합권 마감 - 유가 63.96달러/배럴 (-0.62%), 미-이란 긴장감 지속에도 단기 급등 부담에 3거래일 만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춘절 연휴 관망세 속 거래량 및 등락폭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소비 관련주 일부 차익매물 출회 - 유럽 증시, 미 비농업 고용 결과 대기하며 프랑스 제외 주요국 증시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확실한 신호 기다리는 원유 시장…WTI 0.6%↓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1009100009 ‘탈탄소’ 외쳤지만…5대銀, 고탄소 대출 4년 새 77% ‘폭증’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2100139 중국, 석유화학·구리·항공사 탄소배출 보고 의무 전면 강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14
장마감코멘트 - KOSPI 5,301pt (+0.07%), KOSDAQ 1,115pt (-1.10%) - KOSPI는 장 막판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이 일부 둔화됐으나, 상승 기조를 유지하며 5,300선 회복에 성공 - 미 증시는 지난주 급락 이후 소프트웨어 및 AI 관련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보합권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실적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 순환매가 전개되며 내수 및 소비재가 상대적 강세 -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에 CJ대한통운, 이마트 등 유통 및 대형마트 관련주 상승세 - 설 연휴 및 봄 성수기 수요 확대 기대와 1월 월간 항공 수송지표가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부각되며 대한항공이 3%대 상승하는 등 항공주 강세 - AI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대형 원전 수출 기대감이 반영되며 대우건설은 22.36% 급등, 52주 신고가 기록. 반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은 -1%대 하락 - 금융지주는 실적 개선과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춘 주주환원 강화 기대로 강세 지속 - 외국인은 2 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 거래일 연속 순매도 -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장이 고용 지표의 단기 부진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미국 1월 고용지표는 이번 주 수요일 발표 예정. 또한 내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금융지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업종별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8.90pt (+4.10%) 상승한 5,298.04pt 마감. 미국 증시 훈풍과 환율 안정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0.20pt (+0.04%) 상승한 50,135.87pt 마감. AI 과잉 지출 우려로 약세를 보였던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2,110.26pt (+3.89%) 상승한 56,363.94pt 마감. 중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정치 안정 기대와 확장 재정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사상 최고치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7.51pt (+1.41%) 상승한 4,123.09pt 마감. 미 증시 반도체 반등에 힘입어 관련주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7%), Nasdaq (+0.90%) - 미국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소프트웨어 업종 저가매수 유입, 오라클 투자의견 상향 등 영향에 이틀 연속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알파벳, AI 투자를 위해 200억달러(약 29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해싯 NEC 위원장,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종전보다 더 둔화될 것이라고 밝힘. 인구 증가율이 내려가고, 생산성 증가율은 급격히 상승한 영향
미국 정부는 현지시간 2월 2일 120억 달러를 투입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축하는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를 발표했다. 총 예산 120억 달러 중 83%인 100억 달러는 미국 수출입 은행이 대출 형태로 제공하고, 나머지 20억 달러는 기관 투자자 등 민간자본이 채울 예정이다. GM, 구글, 보잉 등 제조업체들이 선불 수수료를 내고 필요한 광물 리스트를 제출하면, 참여 수수료를 지불한 글로벌 트레이딩 업체가 물품을 조달하고 보관한다. 미국의 이런 행보는 중국의 광물 무기화에 맞서고 민간 제조업체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작년 10월, 중국은 △수출통제 대상 희토류(7종→12종)를 확대하고, △중국산 희토류 제품/기술 심사를 확대하는 등 역외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이는 희토류 총공급량의 48%를 중국에 의존하는 미국 입장에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은 기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을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으로 확대 출범했다. G7을 포함해 공급망 전 주기에 걸친 56개 국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광물 가격 하한제를 논의하고 있다. 즉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시장 가격이 급락할 때 프로젝트 볼트의 강력한 매수세와 포럼 국가 주도의 가격 하한제로 가격 하방을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대규모 전략자원 비축 프로젝트는 非중국 광산 기업에는 호재다. 가격 폭락에도 판로를 보장받아 실적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수 있는 중국 외 광산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Summary (2026-02-10)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랠리 지속: 빅테크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과 더불어 조선, 방산 업종의 호실적에 힘입어 코스피(+4.10%), 코스닥(+4.33%) 상승 마감. 업종별로 기계, 증권, 에너지 등 대체로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임.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AI랠리 재점화된 가운데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가 가시화된 점과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이 맞물리며 저가매수세 대거 유입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코스피 강세와 더불어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연결기준 세전이익이 2조원 돌파하는 등 호실적에 증권업종 강세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속에 국내 두산(+6.88%), 한화(+4.86%) 등 지주사 강세
미국 -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ㆍ 오라클(+9.6%) 등 기술주 전반의 강력한 반등세에 3대 지수 상승세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연장.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 재경신 했으나 강보합 마감하며 쉬어가는 흐름 - MS, 실적 발표 전후 하락폭 컸으나 전일 +3.11% 상승하며 시가총액 3조 달러 회복. 다우, 나스닥 상승 견인 - 오라클 +9.64%,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 최근 주가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급등하며 AI 관련주 강세 주도 - AI 산업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위협 우려에 약세 보여왔던 소프트웨어 관련주 반등, 업종지수 +3%대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0% (-0.4bp), 케빈 해싯 위원장의 고용지표 둔화 시사 발언에 하락 반전 마감 - 달러 인덱스 96.87 (-0.78%), 자민당 승리로 끝난 일본 선거 결과 및 엔화 강세 영향에 하락 - 유가 64.36달러/배럴 (+1.27%), 미-이란 긴장감 지속되며 상승. 미, 자국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피하라 권고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글로벌 증시 흐름 연동, 기술주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등. 춘절 연휴 앞두고 소비 증가 기대감도 작용 - 유럽 증시, 미 증시 상승 및 기업 M&A 호재 반영하며 상승폭 확대 마감. 범유럽 지수는 신고가 재경신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협상에도 여전한 위험 프리미엄…WTI 1.3%↑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008100009 WWF, “2035 NDC 이행, 투명성 기반 감축 경로 제시 필요”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4068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땐 ‘온실가스 10배’ 늘어…탄소중립 역행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92100025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4.1% 상승한 5,298.0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3% 상승한 1,127.6P로 마감 - AI 투자심리 개선 등 시장 불안 완화되며 코스피 5,300선 문턱..개인 4조원 가까이 차익실현 - 한국거래소 '2025사업연도 결산 관련 시장참가자 유의사항' 발표, 결산 시즌 앞두고 투자에 각별한 주의 필요 - 거래량 급등에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여..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 거래량의 15%를 넘지 않도록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