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10(화요일)
26.02.11(수요일)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6월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려 하고 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전쟁을 끝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중간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협상을 통한 해결을 요구하는 워싱턴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 것 우크라이나는 금요일 저녁 키이우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표단이 전투 종식을 위한 명확한 시간표를 제시했으며 ,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평화 회담에서 6월까지 합의안에 서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협상팀이 다음 주 안에 마이애미에서 만날 것을 처음으로 제안 젤렌스키 대통령은 워싱턴이 키이우와 모스크바에 평화 회담 기간 동안 제한적인 긴장 완화 조치로 서로의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금지하는 새로운 휴전에 합의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힘 러시아는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임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가장 논쟁적인 문제들, 특히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처리 문제에 대해 여전히 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말함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평화 회담에서 러시아 측의 태도가 다소 변화했다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키이우와 모스크바 사이에는 여전히 "신뢰가 없다"고 경고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74.43pt (-1.44%) 하락한 5,089.14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AI 쇼크 여파로 외국인 중심의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206.95pt (+2.47%) 상승한 50,115.67pt 마감. 주요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속 엔비디아 등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상슴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35.64pt (+0.81%) 상승한 54,253.68pt 마감. 장초반 하락 출발했지만, 중의원 선거 전 확장 재정 기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33pt (-0.25%) 하락한 4,065.58pt 마감. 뉴욕 증시 약세 여파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4%, 2.5% 하락. 미 증시에서의 기술주 조정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과 은, 비트코인 급락까지 맞물리면서 투자심리 위축 기조 확산. 최근 1주일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3.6조원, 선물 3.6조원 순매도. 지난 10월 말 AI 수익성 우려 부각되면서 코스피 9%대, 삼성전자 13%대, SK하이닉스 16%대 하락했을 때 외국인 한 달간 14.4억원 순매도 한 이후 12월에 다시 4.1조원 순매수 전환. 현재 시장은 한국의 성장 둔화로 인한 셀 코리아보다는 대외적인 이슈와 고점 부담, 반도체와 자동차 중심의 차익실현 욕구에 따른 기존의 포지션 청산 이유가 큼. 그럼에도 코스피 12M/F PER 8.9배, EPS 568.0원으로 매력적. 삼성전자(장중 -4.8%→종가 -0.4%), SK하이닉스(장중 -6.1%→종가 -0.4%)로 낙폭 축소하면서 지수 추가 하락 방어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기술주 조정 이후 빅테크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면서 반등 (엔비디아 +7.9%, AMD +8.3%, 브로드컴 +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VIX 지수 18%대 하락하면서 변동성 진정. 경기민감·중소형주 상대 우위 지속되면서 러셀 2000 3%대 상승. 아마존(-5.6%)은 CapEx 가이던스 상향 이후 이익률 저하에 대한 우려 계속되면서 주가 차별화. YTD 기준 수익률 상위 업종은 에너지(+19.3%), 필수소비재(+14.0%), 소재(+12.5%). 수익률 하위 업종은 기술(-3.0%), 임의 소비재(-3.0%), 금융(-1.2%)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비트코인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 비축을 전략적으로 확대했다고 발언. 이후 비트코인 10%대 상승하면서 7만 달러선 회복
미국 - 반도체 급등에 기술주 회복하며 상승 ㆍ AI 관련 반도체 주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강력한 호재로 작용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핵 폐기 협상 공회전…WTI 0.4%↑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7006600009 NAMU EnR "KAU 가격 왜곡에···한국 철강 'CBAM 비용 상승률' 일본보다 높아"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712 EU, 2040 기후목표 유지한 채 ETS 전면 재설계…무상할당 연장 여부가 쟁점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92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2.47%), S&P500 (+1.97%), Nasdaq (+2.18%) - 미국증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방어주, 가치주로 순환매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50,000pt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16석을 확보. 이로 인해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할 전망 - 베센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체제에 돌입하더라도 대차대조표 조정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Summary (2026-02-09)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 수익성 우려: AI 수익성 우려 속 글로벌 주식 투매 심리 확산되며 코스피(-1.44%), 코스닥(-2.49%)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은행, 호텔/레저 업종이 상승했으며 통신서비스, IT가전 업종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 보임. 특히, AI 수익성 우려 확산되면 반도체업종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데이터센터 증설로 수혜를 입었던 전력설비주 약세를 보였음. 이외에 코스피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단기 급등했던 증권업종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권업종 약세 보임.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미국이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을 허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 확대되며 좋은사람들(+16.12%), 아난티(+10.83%) 등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Executive Summary - [증시요약] 코스피는 지난 한주 동안 477p 급등락(고가-저가 차이) 끝에 7주 만에 하락함(5,089pt, 주간 -135p, -2.6%). 코스닥도 6주 만에 하락함(1,081pt, -6.0%). 원달러는 美 달러 가치 반등과 엔화 약세 속에 다시 1,460원대로 상승함. 금/은 가격 하락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3만 달러로, 10월 고점 이후 -49% 폭락함(전주말 다시 7만달러로 반등).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비트코인 급반등에 위험선호 심리 확산. 다우, 사상 첫 50,000pt 돌파 -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확대한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7.87% -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 보이며 필리 지수 +5.70%, 브로드컴 +7.22%, AMD +8.28%, 램리서치 +8.30% 등 -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57.3으로 1월 (56.4)보다 상승, 예상치 (55.0) 상회, 6개월 만의 최고치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1% (+2.6bp), 이번 주로 연기된 미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제한적 등락 - 달러 인덱스 97.63 (-0.20%), 파운드화가 전일 급락분 회복하며 반등한 가운데 달러는 3거래일 만에 하락 - 유가 63.55달러/배럴 (+0.41%), 미국-이란 핵 폐기 협상이 지지부진한 흐름 보이며 소폭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기술주와 귀금속 중심 약세 흐름 이어지며 하락.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일부 축소 마감 - 유럽 증시, 미 증시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관련주 강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Week Ahead] - 지난 주 국내 증시는 장기간 이어져 오던 글로벌 대비 아웃퍼폼 멈추고 상대적으로 부진. 지수 등락률 외에도 극도로 높은 변동성 또한 관측되었는데 코스피종합지수 기준 주간 변동 레인지가 4900~5400pt에 달했을 만큼 위아래로도 둔탁한 움직임 발생. 물론 과격했던 차익실현 욕구에 대한 저가 매수세도 강하게 관측되었으나 글로벌 증시와 크게 디커플링되었던 모습에서 재차 영향권으로 진입하는 장세로 변화 - 최근 나타나고 있는 내러티브는 오픈클로의 등장과 앤스로픽의 금융/법률 등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AI모델이 미국 소프트웨어 전반 및 관련 기업들에 대한 공포를 극대화시키는 중. AI의 발전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진 것 체감할 수 있는 가운데 수혜/피해 기업들 간의 가격 흐름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음 - 다행인 점은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미국 증시가 급반등에 성공한 점. 최근 급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 외에도 워시 쇼크 이후 극한의 공포 국면에 들어섰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장이 반등하며 안정을 다소 찾는 모습을 나타낸 점,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긍정적인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실적 발표하며 시장을 만족시키는 데에 실패한 아마존 등은 부진했으나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급등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나타난 점은 불안감 커졌던 국내 증시에도 안도감을 제공할 것 - 수급상으로 지난 주 외국인의 큰 폭의 매도 발생. 코스피 현물 -11조원 순매도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도 금액만 9.7조에 달했음(SK스퀘어와 삼성전자우 등까지 감안하면 10조원 초과)했는데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변화한 내러티브가 외국인 순매수를 재차 강한 폭으로 유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YTD로는 코스피에 대해 외국인 -10.9조, 개인 +9.2조, 금융투자 +4조, 금융투자 외 기관 -5.7조로 금융투자 순매수 대금 대부분이 개인의 ETF 매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이 거의 유일한 매수 주체) - 지난 주 지수 변동성에 가려졌긴 하나 이익 추정치는 계속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음. 코스피 올해/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1주일간 각각 +2.3%, 3.5% 상향 조정되어 코스피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577조원까지 상승(작년 말 추정치 대비 +35%). 당연하게도 반도체 기여도 매우 컸는데, 지난 주 빅테크 실적발표에 대한 시장의 수익화 우려 관련 냉정한 반응과 별개로 크게 올라간 자본지출 전망치는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으로 전환될 가능성 매우 높음. 추세 유지되는 상황 속에서는 고점을 속단하기 어렵다는 생각 - 국내 증시는 다음 주 설날 연휴로 인한 장기 휴장을 앞두고 있는데, 중국(16~23일 휴장)을 제외하고는 쉬는 나라가 많지 않아 휴장 기간 중 대응이 불가능한 점은 존재. 공격적 베팅보다는 실적주 중심 접근 유효
장마감코멘트 - KOSPI 5,089pt (-1.44%), KOSDAQ 1,080pt (-2.49%) - 매크로 둔화 및 AI 수익성 우려, 주요 자산 가격 급락으로 어제에 이어 지수 하락 마감 - 고용시장 위축, 반도체주 약세, 은 및 비트코인 급락 등이 겹치며 미 증시는 전반 하락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vs. 컨센서스 21.2만건), 12월 JOLTS 구인건수는 654만건 (vs. 컨센서스 720만건)으로 고용 지표 둔화 - 아마존 (시간외 -11%대)은 장 마감 후 발표한 4분기 EPS가 예상치를 하회, 약해진 반도체 투심을 회복하기엔 무리 - KOSPI는 오전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번주에만 3번의 사이드카가 발동 (월 매도 사이드카, 화 매수 사이드카)되며 변동성 높은 장세 지속 - 전반적인 하락 속에서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주요 주가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음이 보도되며 우주, 태양광 업종 강세 - 이번주 외국인은 약 11조원의 KOSPI 순매도를 기록, 그 중 약 10조원이 전기 전자 업종에 해당. 삼성전자 (주간 수익률 -1%대)와 SK하이닉스 (주간 수익률 -7%대)는 그동안의 연속된 상승세에서 벗어나 쉬어가는 모습 - 다음주는 셧다운 여파로 연기된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및 실업률과 CPI 발표 예정. 대형 매크로 이벤트인 고용과 물가가 한 주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증시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전망
Top Picks ◆ 셀시어스(CELH.US): 현재 주가 49.3달러 - '알라니 누' 12월 1일 펩시코 유통망 전환 예정. 유통망 확장 효과 26년부터 가시화될 것 ◆ TJX(TJX.US): 현재 주가 153.9달러 - 정가보다 20~60% 할인 판매. 26년에도 이어질 가치소비와 트레이드 다운의 수혜주
미국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과 러시아는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귀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추진한 이후 양국 관계 개선의 또 다른 신호로 4년여 만에 고위급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 유럽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복원된 소통 채널은 양측이 지속적인 평화를 향해 노력하는 동안 일관된 군사 대 군사 접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전력 공급을 차단하고 전쟁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우크라이나 전력망에 대한 공격을 강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를 가로지르는 약 1,000km(600마일) 길이의 전선을 따라 적대 행위가 계속됨 한편 나토 회원국들은 동맹국 영공 침범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음 9월, 러시아 드론 떼가 폴란드 영공으로 진입하자 나토 항공기가 출격하여 드론들을 요격하고 일부를 격추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후 러시아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안보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 종식을 위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더라도 유럽은 아직까지 러시아에 회의적인 입장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7.53 (-3.86%) 하락한 5,163.57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인공지능(AI) 쇼크'에 국내 금융시장이 힘없이 무너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코스피는 하루 만에 4% 가까이 폭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92.58pt (-1.20%) 하락한 48,908.72pt 마감. 인공지능(AI) 회의론이 강화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투매 움직임이 지속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75.32pt (-0.88%) 하락한 53,818.04pt 마감.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해 기술주 하락세가 이어진 영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6.29pt (-0.64%) 하락한 4,075.92pt 마감. 중국 증시는 5일 전날 나스닥 약세 여파로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선행하면서 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9%, 3.6% 하락. 미 증시에서의 반도체 조정 여파. 최근 강달러 + 엔저 현상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오른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 5조원 가량 순매도. 한편, 개인은 코스피 8조원, 코스닥 1조원 가량 순매수. 특히 SK하이닉스, KODEX레버리지, TIGER 반도체 TOP10 중심으로 매수했는데 이는 FOMO 기반 저점 매수하는 개인의 성향 반영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나스닥 최근 2개월 중 저점. VIX 17% 가까이 급등하면서 변동성 확대. 알파벳(-0.5%)의 CapEx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 지속. 예상치($1,100억)보다 높은 $1,750~$1,850억 제시하면서 대규모 지출의 수익성 가시화에 대한 부담 반영. 퀄컴(-8.4%)은 실적 예상치 상회했음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2분기 매출 $102~$110억으로 예상치 $11.2억 대비 낮은 가이던스 제시. 스마트폰 수요는 강력하나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시장 규모를 제한. M7 중 브로드컴(+0.8%)을 제외하고 하락. 기술주 하락 지속되면서 소비재, 유틸리티 등 방어주로 섹터 로테이션 보임. 고용지표 부진과 은($70.4, -16.6%), 비트코인($6.3만, -13.1%) 급락으로 기술주 조정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확산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1.20%), S&P500 (-1.23%), Nasdaq (-1.59%) - 미국증시, AI 관련 자본지출 부담과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G&C, 1월 미 기업 감원 계획이 108,435명으로 2009년 1월(241,749명) 이후 역대 1월 중 최고치라고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 전월 대비 205% 증가한 수준 - ECB, 3대 정책금리 모두 동결 결정(예금 금리 2.0%).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이션을 예상보다 더 끌어내릴 것이라고 첨언
▶ Summary (2026-02-06)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41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9% 하락한 5,163.6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3.6% 하락한 1108.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AI 주식에 대한 우려 확대의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대 하락 마감 - 코스피는 개인이 6.8조원 규모의 매수로 역대 최대 매수세를 기록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조원, 2.1조원을 매도하며 하락 - 한편, 미국발 불확실성 확대에 달러가 재차 강세로 돌아서며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 근접
국내 증시 Comment 변동성 확대: 코스피, 외인이 6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와 더불어 선물도 순매도. 최근 증시 상승 동력이었던 금투 중심 기관도 2.5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 보이면서 하락 마감. 5,200pt를 내준 가운데, 개인은 8조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였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주 전반이 부진했던 가운데, 코스피 상승종목 308 / 하락종목 579로 하락 우세. 화장품 업종은 강세 보였는데, 에이피알(+5.30%)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하면서 상승 영향 환율 반등: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고 달러화지수가 반등하는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엔저현상을 지지하는 발언. 이에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변동성 확대됨과 동시에 1,460원대 후반으로 큰 폭 반등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 부진 이어지며 하락. 고용시장 둔화세도 시장 압박하며 위험회피 심리 확산 - 퀄컴, 실적 가이던스 실망감에 -8%대 하락 vs. ARM 홀딩스는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 웃돌며 +5%대 - 힘스앤드허스헬스, 노보 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저가 복제약 출시 발표하며 비만치료제 관련주 하락 - 한편, 지난해 12월 구인건수 654만건으로 2020년 이후 최저, 기업 감원 계획은 전월 대비 3배 넘게 급증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8% (-9.3bp), 여러 경제지표가 고용시장 냉각을 시사한 영향에 큰 폭 하락 - 달러 인덱스 97.93 (+0.32%), 비트코인 급락, 미국 증시 약세, 파운드화 급락 등에 상승 - 유가 63.29달러/배럴 (-2.84%), 미국이 이란의 요구대로 협상장소를 변경하는 등 합의 진전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금/은 매도세 재개와 정부의 인터넷 플랫폼 기업 부가세 인상 우려에 귀금속, 기술주 중심 약세 - 유럽 증시, BOE/ECB가 금리동결을 결정한 가운데 기업별 실적에 따라 주가 엇갈렸으며 증시 전반으로는 약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2월 구인건수 (JOLTs),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핵 협상 합의에 급격한 되돌림…WTI 2.8%↓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6010900009 건설업 온실가스 목표 초과 달성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2051338400730815 프랑스·이탈리아, CBAM 비료 적용 유예 요구…가격 급등·공급 불안 우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50
미국 - AI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ㆍ AI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한 기술주 약세. 고용시장 악화 소식에 매도세 전 업종으로 확산
[Key Takeaways] - 예측시장의 주간 거래량은 견조한 추세를 유지 중. FOMC 등 월말 대형 베팅들 청산되었으나 거래나 실제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은 계속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음 - 트럼프가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며 변동성 커진 가운데 시장은 6월부터 기준금리 인하 재개를 기대 중. 공화당 텃밭 지역인 텍사스주 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승하며 중간선거 내 민주당의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 추가 상승 - 잔인한 실적시즌 이어지며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은 가파른 폭의 가격 조정을 겪고 있으나 차별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은 어느 정도의 보상을 받는 중. 최근 예측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은 알파벳의 시가총액 1위 등극 확률의 급증 (예측시장 설명 자료 링크: https://zrr.kr/G7ywni)
장마감코멘트 - KOSPI 5,163pt (-3.86%), KOSDAQ 1,108pt (-3.57%) -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와 함께 지수 하락, 이번주 증시는 변동성이 매우 큰 등락 반복 중 - 미 증시는 혼조세. 매크로의 경우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8로 컨센서스 (53.5) 상회, ADP 민간고용은 2.2만명 증가로 컨센서스 절반 수준 기록 - 그러나 AMD 쇼크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졌고, 알파벳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CAPEX 가이던스를 발표했으나 오히려 대규모 투자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간외 주가 하락 (필리 지수 -4%대) - 지난 월요일 급락장과 비슷하게 외국인 및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 개인은 6.7조원대 순매수로 저가매수세 시현, 외국인은 5조원대 순매도로 양극화 뚜렷 - 특히 외국인 순매도분 중 약 4.3조원이 전기 전자 업종에 몰리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5%대, -6%대 -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짐. 에이피알은 연말 특수와 판매 채널&제품 다각화에 힘입어 컨센서스 상회, +5%대 기록 - 한편 정부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새벽배송 금지’ 규제 해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마트 +9%대 - 6일 (현지 시간) 발표 예정이었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발표는 셧다운 여파로 11일(현지 시간)로 연기
미 육군은 7월까지 자주포 계약을 체결할 계획 미 육군 화력사업국 대변인은 3일 Breaking Defense와의 인터뷰에서, 육군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주포 사업 에 대한 계약을 7월까지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확인 종합적인 분석 결과, 155mm 자주포 시스템이 육군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 9월에 발표된 정보 요청서(RFI)에 이어, 브레이킹 디펜스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요구사항 문서를 입수했는데 , 여기에는 플랫폼을 미국에서 생산하고, 높은 수준의 장갑을 갖추며, 미국산 탄약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 경쟁업체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수주 경쟁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으로는 한국의 한화, 독일의 라인메탈, 미국의 Elbit America, 그리고 미국의 레오나르도 DRS-KNDS 컨소시엄 등 미국의 주요 계약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도 유력한 경쟁자이며, 현재 미 육군의 M109A7 팔라딘 통합 관리(PIM)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참여하는 영국 BAE 시스템즈 또한 유력한 경쟁자 요구사항 문서에는 곡사포를 미국 내에서 생산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외국 기업이 배제되는 것은 아님 예를 들어, 한화 방산사업부의 마이크 쿨터 사업부장은 요구사항 문서가 공개된 후 브레이킹 디펜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생산 요건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힘 육군의 신형 곡사포 개발 프로그램은 견인식 M777 곡사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육군이 자체 개발한 장거리 포병 플랫폼 ERCA(Extended Range Cannon Artillery)을 폐기하고 2024년부터 기존 자주포를 물색하기 시작하면서 시작 한화디펜스USA는 미국이 실패했던 ERCA 프로그램이 시도했던 58구경장 통합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지 생산 문제만 해결된다면 K9 자주포는 유력한 선정 후보 중 하나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83.02pt (+1.57%) 상승한 5,371.10pt 마감. 한·미 외교장관이 원자력·핵추진 잠수함·조선·대미 투자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60.31pt (+0.53%) 상승한 49,501.30pt 마감. 생명공학 업체인 암젠(Amgen)이 호실적을 발표하고 주가가 폭등(8%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끔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27.30pt (-0.78%) 하락한 54,293.36pt 마감. 미국·유럽에서 촉발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본의 IT·관련주에도 부담으로 작용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4.46pt (+0.85%) 상승한 4,102.20pt 마감. 1월 서비스업 지표(민간 PMI)가 확장세로 해석되며 경기 쪽 불안을 일부 완화
지수 종합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6%, 0.5% 상승. 장 초반 미 증시에서 엔트로픽의 AI 자동화도구 출시로 IT 밸류체인 부진했던 여파, 전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으나 산업재와 삼성전자(+1.0%) 상승하면서 지수 흐름 전환. 코스피 외국인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삼성전자 중심 9,400억원 가량 순매도. 코스닥 개인과 금융투자 중심 매수세 지속 아시아 증시 대비 한국 증시 수익률 우위. 이는 펀더멘탈 견조하고 12M/F PER 9.2배, 12M/F EPS 572(+ 1W)로 밸류에이션 여전히 저렴한 구간에서 상당히 매력적 [미국] 전일 3대 지수 혼조 마감. AMD(-17.3%) 1분기 매출 가이던스 $98억 제시하면서 스트릿 컨센 $100억 하회.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의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기업들은 AI 시스템의 효율성을 강조. 이는 AI향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하면서 AI와 반도체 하락 (나스닥 -1.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 VIX +3.5%). 업종별 차별화 심화. 에너지, 소재, 헬스케어, 소비재 강세 (일라이릴리 +10.4% 호실적, 나이키 +5.4%, 스타벅스 +4.2%, 옥시덴탈 +3.1% vs. 샌디스크 -16.0%, 엔비디아 -3.4%) WTI $65.1(+3.1%), 미국과 이란이 회담 장소와 의제에 대한 의견 차로 금요일 예정된 핵협상 취소되면서 유가 상승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51%), Nasdaq (-1.51%) - 미국증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전통 우량주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는 흐름 -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금리를 올리고 싶었다면, 연준 의장직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부, 4월까지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단시일 내 입찰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가 52.6으로 시장 예상치 48.5와 전월치 47.9를 일제히 상회했다. 이는 2022년 8월 53.0 이후 최고치이며 1년래 처음으로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한국 수출이 글로벌 제조 업황 개선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시장은 ISM 제조업지수의 회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위 지수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지수 서프라이즈는 특히 신규주문(12월 47.4 → 1월 57.1)이 급격히 확장된 영향이 컸음을 알 수 있다. 그 외 생산(12월 50.7 → 1월 55.9), 고용(12월 44.8 → 1월 48.1), 배송시간(12월 50.8 → 1월 54.4), 재고(12월 45.7 → 1월 47.6)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다만 아직 제조업 전반으로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우선 고 객재고가 12월 43.3에서 1월 38.7으로 급락했기 때문이다. 즉 연초 재고 확보(re-stocking), 관세 혹은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구매 욕구(front-loading)로 인해 신규주문이 급등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각 업종별 코멘트를 살펴보면,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압력, 소비자들의 신중한 태도 등 아직까지는 업황 개선에 소극적인 반응이 다수였다. 따라서 추세적인 업황 개선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Capex 전망이 계속 개선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5개 지역 연은(뉴욕,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캔자스, 텍사스)의 향후 6개월 Capex 전망 서베이는 12.7로 2025년 4월 -2.7 이후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해당 지표가 계속 상승할 경우 반도체/IT 이외에도 기계/장비 등 산업재 이연 수요 회복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