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11(수요일)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8.90pt (+4.10%) 상승한 5,298.04pt 마감. 미국 증시 훈풍과 환율 안정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0.20pt (+0.04%) 상승한 50,135.87pt 마감. AI 과잉 지출 우려로 약세를 보였던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2,110.26pt (+3.89%) 상승한 56,363.94pt 마감. 중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정치 안정 기대와 확장 재정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사상 최고치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7.51pt (+1.41%) 상승한 4,123.09pt 마감. 미 증시 반도체 반등에 힘입어 관련주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7%), Nasdaq (+0.90%) - 미국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소프트웨어 업종 저가매수 유입, 오라클 투자의견 상향 등 영향에 이틀 연속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알파벳, AI 투자를 위해 200억달러(약 29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해싯 NEC 위원장,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종전보다 더 둔화될 것이라고 밝힘. 인구 증가율이 내려가고, 생산성 증가율은 급격히 상승한 영향
미국 정부는 현지시간 2월 2일 120억 달러를 투입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축하는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를 발표했다. 총 예산 120억 달러 중 83%인 100억 달러는 미국 수출입 은행이 대출 형태로 제공하고, 나머지 20억 달러는 기관 투자자 등 민간자본이 채울 예정이다. GM, 구글, 보잉 등 제조업체들이 선불 수수료를 내고 필요한 광물 리스트를 제출하면, 참여 수수료를 지불한 글로벌 트레이딩 업체가 물품을 조달하고 보관한다. 미국의 이런 행보는 중국의 광물 무기화에 맞서고 민간 제조업체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작년 10월, 중국은 △수출통제 대상 희토류(7종→12종)를 확대하고, △중국산 희토류 제품/기술 심사를 확대하는 등 역외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이는 희토류 총공급량의 48%를 중국에 의존하는 미국 입장에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은 기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을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으로 확대 출범했다. G7을 포함해 공급망 전 주기에 걸친 56개 국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광물 가격 하한제를 논의하고 있다. 즉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시장 가격이 급락할 때 프로젝트 볼트의 강력한 매수세와 포럼 국가 주도의 가격 하한제로 가격 하방을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대규모 전략자원 비축 프로젝트는 非중국 광산 기업에는 호재다. 가격 폭락에도 판로를 보장받아 실적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수 있는 중국 외 광산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Summary (2026-02-10)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랠리 지속: 빅테크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과 더불어 조선, 방산 업종의 호실적에 힘입어 코스피(+4.10%), 코스닥(+4.33%) 상승 마감. 업종별로 기계, 증권, 에너지 등 대체로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임.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AI랠리 재점화된 가운데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가 가시화된 점과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이 맞물리며 저가매수세 대거 유입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코스피 강세와 더불어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연결기준 세전이익이 2조원 돌파하는 등 호실적에 증권업종 강세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속에 국내 두산(+6.88%), 한화(+4.86%) 등 지주사 강세
미국 -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ㆍ 오라클(+9.6%) 등 기술주 전반의 강력한 반등세에 3대 지수 상승세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연장.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 재경신 했으나 강보합 마감하며 쉬어가는 흐름 - MS, 실적 발표 전후 하락폭 컸으나 전일 +3.11% 상승하며 시가총액 3조 달러 회복. 다우, 나스닥 상승 견인 - 오라클 +9.64%,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 최근 주가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급등하며 AI 관련주 강세 주도 - AI 산업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위협 우려에 약세 보여왔던 소프트웨어 관련주 반등, 업종지수 +3%대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0% (-0.4bp), 케빈 해싯 위원장의 고용지표 둔화 시사 발언에 하락 반전 마감 - 달러 인덱스 96.87 (-0.78%), 자민당 승리로 끝난 일본 선거 결과 및 엔화 강세 영향에 하락 - 유가 64.36달러/배럴 (+1.27%), 미-이란 긴장감 지속되며 상승. 미, 자국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피하라 권고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글로벌 증시 흐름 연동, 기술주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등. 춘절 연휴 앞두고 소비 증가 기대감도 작용 - 유럽 증시, 미 증시 상승 및 기업 M&A 호재 반영하며 상승폭 확대 마감. 범유럽 지수는 신고가 재경신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협상에도 여전한 위험 프리미엄…WTI 1.3%↑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008100009 WWF, “2035 NDC 이행, 투명성 기반 감축 경로 제시 필요”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4068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땐 ‘온실가스 10배’ 늘어…탄소중립 역행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92100025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4.1% 상승한 5,298.0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3% 상승한 1,127.6P로 마감 - AI 투자심리 개선 등 시장 불안 완화되며 코스피 5,300선 문턱..개인 4조원 가까이 차익실현 - 한국거래소 '2025사업연도 결산 관련 시장참가자 유의사항' 발표, 결산 시즌 앞두고 투자에 각별한 주의 필요 - 거래량 급등에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여..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 거래량의 15%를 넘지 않도록 준수
자산 가격 안정화와 Jensen Huang의 구원 손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4.1%, 4.3%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은 원자재·가상자산 발 수급 악재가 진정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Jensen Huang 인터뷰에 최근 조정 보이던 Nvidia(+7.9%) 반등했고 AMD(+8.3%)·Broadcom(+7.1%) 등 동반 상승하며 반도체 강세였습니다(SOX +5.7%).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에 한국도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4.9%, SK하이닉스 +5.7%) 중심 반등하며 KOSPI 다시 5,300p 접근했습니다. 악재의 발생 이후에 급격한 반등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 저가 매수를 노리는 힘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자재·가상자산의 수급 요인 진정시 재차 강세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298pt (+4.10%), KOSDAQ 1,127pt (+4.33%) - 미 증시와 비트코인 반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회복되며 국내 증시도 강세, KOSPI는 섬유 의류 업종 제외하고 대다수 업종이 상승 마감 - 미 증시는 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6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 우려가 완화되며 다우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AI 인프라 투자 지속 기대감 속 반도체 중심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0%, 국내 전기 전자 업종도 미국발 훈풍에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루빈 HBM4 독점 공급 기대가 부각되며 약 5% 상승 - 전력 및 원전주는 AI 전력 수요 확대와 대미 투자 가시화에 따른 미국 진출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를 보였음. 두산에너빌리티 +7.19%, HD현대일렉트릭 +11.07% - 태양광 업종은 미국 태양광 산업 확장 수혜 기대에 상승, 한화솔루션 (+13.93%)은 외국인과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 - 증권주는 국내증시 활황 및 미래에셋증권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 지난주 11조원 규모의 외국인 KOSPI 순매도가 나타났던 가운데, 금일 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 - 이번 주는 미국 1월 고용과 CPI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정, 결과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등 주요 종목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6월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려 하고 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전쟁을 끝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중간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협상을 통한 해결을 요구하는 워싱턴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 것 우크라이나는 금요일 저녁 키이우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표단이 전투 종식을 위한 명확한 시간표를 제시했으며 ,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평화 회담에서 6월까지 합의안에 서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협상팀이 다음 주 안에 마이애미에서 만날 것을 처음으로 제안 젤렌스키 대통령은 워싱턴이 키이우와 모스크바에 평화 회담 기간 동안 제한적인 긴장 완화 조치로 서로의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금지하는 새로운 휴전에 합의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힘 러시아는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임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가장 논쟁적인 문제들, 특히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처리 문제에 대해 여전히 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말함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평화 회담에서 러시아 측의 태도가 다소 변화했다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키이우와 모스크바 사이에는 여전히 "신뢰가 없다"고 경고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74.43pt (-1.44%) 하락한 5,089.14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AI 쇼크 여파로 외국인 중심의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206.95pt (+2.47%) 상승한 50,115.67pt 마감. 주요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속 엔비디아 등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상슴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35.64pt (+0.81%) 상승한 54,253.68pt 마감. 장초반 하락 출발했지만, 중의원 선거 전 확장 재정 기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33pt (-0.25%) 하락한 4,065.58pt 마감. 뉴욕 증시 약세 여파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4%, 2.5% 하락. 미 증시에서의 기술주 조정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과 은, 비트코인 급락까지 맞물리면서 투자심리 위축 기조 확산. 최근 1주일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3.6조원, 선물 3.6조원 순매도. 지난 10월 말 AI 수익성 우려 부각되면서 코스피 9%대, 삼성전자 13%대, SK하이닉스 16%대 하락했을 때 외국인 한 달간 14.4억원 순매도 한 이후 12월에 다시 4.1조원 순매수 전환. 현재 시장은 한국의 성장 둔화로 인한 셀 코리아보다는 대외적인 이슈와 고점 부담, 반도체와 자동차 중심의 차익실현 욕구에 따른 기존의 포지션 청산 이유가 큼. 그럼에도 코스피 12M/F PER 8.9배, EPS 568.0원으로 매력적. 삼성전자(장중 -4.8%→종가 -0.4%), SK하이닉스(장중 -6.1%→종가 -0.4%)로 낙폭 축소하면서 지수 추가 하락 방어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기술주 조정 이후 빅테크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면서 반등 (엔비디아 +7.9%, AMD +8.3%, 브로드컴 +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VIX 지수 18%대 하락하면서 변동성 진정. 경기민감·중소형주 상대 우위 지속되면서 러셀 2000 3%대 상승. 아마존(-5.6%)은 CapEx 가이던스 상향 이후 이익률 저하에 대한 우려 계속되면서 주가 차별화. YTD 기준 수익률 상위 업종은 에너지(+19.3%), 필수소비재(+14.0%), 소재(+12.5%). 수익률 하위 업종은 기술(-3.0%), 임의 소비재(-3.0%), 금융(-1.2%)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비트코인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 비축을 전략적으로 확대했다고 발언. 이후 비트코인 10%대 상승하면서 7만 달러선 회복
미국 - 반도체 급등에 기술주 회복하며 상승 ㆍ AI 관련 반도체 주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강력한 호재로 작용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핵 폐기 협상 공회전…WTI 0.4%↑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7006600009 NAMU EnR "KAU 가격 왜곡에···한국 철강 'CBAM 비용 상승률' 일본보다 높아"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712 EU, 2040 기후목표 유지한 채 ETS 전면 재설계…무상할당 연장 여부가 쟁점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92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2.47%), S&P500 (+1.97%), Nasdaq (+2.18%) - 미국증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방어주, 가치주로 순환매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50,000pt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16석을 확보. 이로 인해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할 전망 - 베센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체제에 돌입하더라도 대차대조표 조정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Summary (2026-02-09)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 수익성 우려: AI 수익성 우려 속 글로벌 주식 투매 심리 확산되며 코스피(-1.44%), 코스닥(-2.49%)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은행, 호텔/레저 업종이 상승했으며 통신서비스, IT가전 업종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 보임. 특히, AI 수익성 우려 확산되면 반도체업종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데이터센터 증설로 수혜를 입었던 전력설비주 약세를 보였음. 이외에 코스피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단기 급등했던 증권업종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권업종 약세 보임.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미국이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을 허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 확대되며 좋은사람들(+16.12%), 아난티(+10.83%) 등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Executive Summary - [증시요약] 코스피는 지난 한주 동안 477p 급등락(고가-저가 차이) 끝에 7주 만에 하락함(5,089pt, 주간 -135p, -2.6%). 코스닥도 6주 만에 하락함(1,081pt, -6.0%). 원달러는 美 달러 가치 반등과 엔화 약세 속에 다시 1,460원대로 상승함. 금/은 가격 하락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3만 달러로, 10월 고점 이후 -49% 폭락함(전주말 다시 7만달러로 반등).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비트코인 급반등에 위험선호 심리 확산. 다우, 사상 첫 50,000pt 돌파 -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확대한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7.87% -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 보이며 필리 지수 +5.70%, 브로드컴 +7.22%, AMD +8.28%, 램리서치 +8.30% 등 -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57.3으로 1월 (56.4)보다 상승, 예상치 (55.0) 상회, 6개월 만의 최고치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1% (+2.6bp), 이번 주로 연기된 미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제한적 등락 - 달러 인덱스 97.63 (-0.20%), 파운드화가 전일 급락분 회복하며 반등한 가운데 달러는 3거래일 만에 하락 - 유가 63.55달러/배럴 (+0.41%), 미국-이란 핵 폐기 협상이 지지부진한 흐름 보이며 소폭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기술주와 귀금속 중심 약세 흐름 이어지며 하락.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일부 축소 마감 - 유럽 증시, 미 증시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관련주 강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Week Ahead] - 지난 주 국내 증시는 장기간 이어져 오던 글로벌 대비 아웃퍼폼 멈추고 상대적으로 부진. 지수 등락률 외에도 극도로 높은 변동성 또한 관측되었는데 코스피종합지수 기준 주간 변동 레인지가 4900~5400pt에 달했을 만큼 위아래로도 둔탁한 움직임 발생. 물론 과격했던 차익실현 욕구에 대한 저가 매수세도 강하게 관측되었으나 글로벌 증시와 크게 디커플링되었던 모습에서 재차 영향권으로 진입하는 장세로 변화 - 최근 나타나고 있는 내러티브는 오픈클로의 등장과 앤스로픽의 금융/법률 등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AI모델이 미국 소프트웨어 전반 및 관련 기업들에 대한 공포를 극대화시키는 중. AI의 발전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진 것 체감할 수 있는 가운데 수혜/피해 기업들 간의 가격 흐름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음 - 다행인 점은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미국 증시가 급반등에 성공한 점. 최근 급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 외에도 워시 쇼크 이후 극한의 공포 국면에 들어섰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장이 반등하며 안정을 다소 찾는 모습을 나타낸 점,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긍정적인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실적 발표하며 시장을 만족시키는 데에 실패한 아마존 등은 부진했으나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급등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나타난 점은 불안감 커졌던 국내 증시에도 안도감을 제공할 것 - 수급상으로 지난 주 외국인의 큰 폭의 매도 발생. 코스피 현물 -11조원 순매도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도 금액만 9.7조에 달했음(SK스퀘어와 삼성전자우 등까지 감안하면 10조원 초과)했는데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변화한 내러티브가 외국인 순매수를 재차 강한 폭으로 유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YTD로는 코스피에 대해 외국인 -10.9조, 개인 +9.2조, 금융투자 +4조, 금융투자 외 기관 -5.7조로 금융투자 순매수 대금 대부분이 개인의 ETF 매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이 거의 유일한 매수 주체) - 지난 주 지수 변동성에 가려졌긴 하나 이익 추정치는 계속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음. 코스피 올해/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1주일간 각각 +2.3%, 3.5% 상향 조정되어 코스피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577조원까지 상승(작년 말 추정치 대비 +35%). 당연하게도 반도체 기여도 매우 컸는데, 지난 주 빅테크 실적발표에 대한 시장의 수익화 우려 관련 냉정한 반응과 별개로 크게 올라간 자본지출 전망치는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으로 전환될 가능성 매우 높음. 추세 유지되는 상황 속에서는 고점을 속단하기 어렵다는 생각 - 국내 증시는 다음 주 설날 연휴로 인한 장기 휴장을 앞두고 있는데, 중국(16~23일 휴장)을 제외하고는 쉬는 나라가 많지 않아 휴장 기간 중 대응이 불가능한 점은 존재. 공격적 베팅보다는 실적주 중심 접근 유효
장마감코멘트 - KOSPI 5,089pt (-1.44%), KOSDAQ 1,080pt (-2.49%) - 매크로 둔화 및 AI 수익성 우려, 주요 자산 가격 급락으로 어제에 이어 지수 하락 마감 - 고용시장 위축, 반도체주 약세, 은 및 비트코인 급락 등이 겹치며 미 증시는 전반 하락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vs. 컨센서스 21.2만건), 12월 JOLTS 구인건수는 654만건 (vs. 컨센서스 720만건)으로 고용 지표 둔화 - 아마존 (시간외 -11%대)은 장 마감 후 발표한 4분기 EPS가 예상치를 하회, 약해진 반도체 투심을 회복하기엔 무리 - KOSPI는 오전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번주에만 3번의 사이드카가 발동 (월 매도 사이드카, 화 매수 사이드카)되며 변동성 높은 장세 지속 - 전반적인 하락 속에서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주요 주가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음이 보도되며 우주, 태양광 업종 강세 - 이번주 외국인은 약 11조원의 KOSPI 순매도를 기록, 그 중 약 10조원이 전기 전자 업종에 해당. 삼성전자 (주간 수익률 -1%대)와 SK하이닉스 (주간 수익률 -7%대)는 그동안의 연속된 상승세에서 벗어나 쉬어가는 모습 - 다음주는 셧다운 여파로 연기된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및 실업률과 CPI 발표 예정. 대형 매크로 이벤트인 고용과 물가가 한 주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증시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전망
미국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과 러시아는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귀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추진한 이후 양국 관계 개선의 또 다른 신호로 4년여 만에 고위급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 유럽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복원된 소통 채널은 양측이 지속적인 평화를 향해 노력하는 동안 일관된 군사 대 군사 접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전력 공급을 차단하고 전쟁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우크라이나 전력망에 대한 공격을 강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를 가로지르는 약 1,000km(600마일) 길이의 전선을 따라 적대 행위가 계속됨 한편 나토 회원국들은 동맹국 영공 침범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음 9월, 러시아 드론 떼가 폴란드 영공으로 진입하자 나토 항공기가 출격하여 드론들을 요격하고 일부를 격추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후 러시아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안보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 종식을 위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더라도 유럽은 아직까지 러시아에 회의적인 입장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7.53 (-3.86%) 하락한 5,163.57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인공지능(AI) 쇼크'에 국내 금융시장이 힘없이 무너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코스피는 하루 만에 4% 가까이 폭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92.58pt (-1.20%) 하락한 48,908.72pt 마감. 인공지능(AI) 회의론이 강화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투매 움직임이 지속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75.32pt (-0.88%) 하락한 53,818.04pt 마감.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해 기술주 하락세가 이어진 영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6.29pt (-0.64%) 하락한 4,075.92pt 마감. 중국 증시는 5일 전날 나스닥 약세 여파로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선행하면서 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9%, 3.6% 하락. 미 증시에서의 반도체 조정 여파. 최근 강달러 + 엔저 현상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오른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 5조원 가량 순매도. 한편, 개인은 코스피 8조원, 코스닥 1조원 가량 순매수. 특히 SK하이닉스, KODEX레버리지, TIGER 반도체 TOP10 중심으로 매수했는데 이는 FOMO 기반 저점 매수하는 개인의 성향 반영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나스닥 최근 2개월 중 저점. VIX 17% 가까이 급등하면서 변동성 확대. 알파벳(-0.5%)의 CapEx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 지속. 예상치($1,100억)보다 높은 $1,750~$1,850억 제시하면서 대규모 지출의 수익성 가시화에 대한 부담 반영. 퀄컴(-8.4%)은 실적 예상치 상회했음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2분기 매출 $102~$110억으로 예상치 $11.2억 대비 낮은 가이던스 제시. 스마트폰 수요는 강력하나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시장 규모를 제한. M7 중 브로드컴(+0.8%)을 제외하고 하락. 기술주 하락 지속되면서 소비재, 유틸리티 등 방어주로 섹터 로테이션 보임. 고용지표 부진과 은($70.4, -16.6%), 비트코인($6.3만, -13.1%) 급락으로 기술주 조정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확산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1.20%), S&P500 (-1.23%), Nasdaq (-1.59%) - 미국증시, AI 관련 자본지출 부담과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G&C, 1월 미 기업 감원 계획이 108,435명으로 2009년 1월(241,749명) 이후 역대 1월 중 최고치라고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 전월 대비 205% 증가한 수준 - ECB, 3대 정책금리 모두 동결 결정(예금 금리 2.0%).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이션을 예상보다 더 끌어내릴 것이라고 첨언
▶ Summary (2026-02-06)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41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9% 하락한 5,163.6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3.6% 하락한 1108.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AI 주식에 대한 우려 확대의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대 하락 마감 - 코스피는 개인이 6.8조원 규모의 매수로 역대 최대 매수세를 기록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조원, 2.1조원을 매도하며 하락 - 한편, 미국발 불확실성 확대에 달러가 재차 강세로 돌아서며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 근접
국내 증시 Comment 변동성 확대: 코스피, 외인이 6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와 더불어 선물도 순매도. 최근 증시 상승 동력이었던 금투 중심 기관도 2.5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 보이면서 하락 마감. 5,200pt를 내준 가운데, 개인은 8조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였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주 전반이 부진했던 가운데, 코스피 상승종목 308 / 하락종목 579로 하락 우세. 화장품 업종은 강세 보였는데, 에이피알(+5.30%)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하면서 상승 영향 환율 반등: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고 달러화지수가 반등하는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엔저현상을 지지하는 발언. 이에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변동성 확대됨과 동시에 1,460원대 후반으로 큰 폭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