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26.03.13(금요일)
26.03.16(월요일)
26.03.17(화요일)
26.03.18(수요일)
26.03.19(목요일)
26.03.20(금요일)
26.03.23(월요일)
26.03.24(화요일)
26.03.25(수요일)
26.03.26(목요일)
중국이 5년 만에 핵잠수함 10척을 진수하며 핵잠수함 생산 부문에서 미국을 추월 2월 16일, 국제전략연구소(IISS) 는 중국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79,000톤급 핵추진 잠수함 10척을 진수하여 수량과 배수량 모두에서 미국의 생산량을 넘어섰다고 발표 위성 사진과 산업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확장에는 후루다오 조선소에서 건조된 094형 탄도미사일 잠수함과 093B형 유도미사일 잠수함이 포함 이러한 생산 속도는 미 해군이 2028년까지 연간 1+2척의 잠수함 생산 목표를 설정한 것과 일치하며, 미 해군 역시 인력 및 유지 보수 측면에서 잠수함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중국의 핵잠수함은 랴오닝성 후루다오에 위치한 보하이 조선중공업에서 건조되며, 2019년에서 2022년 사이에 제2 잠수함 건조 공장과 지원 시설이 추가되면서 생산 능력이 증대 미 해군은 2023년 콜럼비아급 탄도미사일 잠수함 1척과 버지니아급 공격 잠수함 2척을 연간 1+2척 생산하는 목표를 2028년 까지 달성하겠다고 발표 한편 미국 잠수함 생산은 인력 부족, 공급망 압박, 정비 적체와 관련된 구조적 제약에 직면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2022년 이후 연간 1.2~1.3척이 인도되었는데, 이는 목표치인 연간 2척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
지수 종합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1%, 1.3% 상승. 미국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견고한 펀더멘탈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 속 아시아 증시 전반의 반도체주 강세 보이면서 상승 폭 확대. ETF 등 금융투자의 반도체 관련주 매수세 확대한 점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한편, 2월 들어 코스피 외국인은 10조원 가량 순매도 했으나 외국인의 지수 추종 패시브 자금 유입은 가팔라지고 있는 만큼 대기 매수 수요가 존재하는 점은 긍정적 [미국] 전일 3대 지수 상승. 전 거래일 크리니티 리서치발 하락했던 AI·소프트웨어·금융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 (나스닥 +1.0%). 엔트로픽의 클로드 코워커가 도큐사인을 포함한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등 소프트웨어 업체와 상호 협력 강화할 것을 발표.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보완한다는 인식 반영되면서 투자심리 개선 (IGV ETF +1.9%, 세일즈포스 +4.1%). AMD(+8.8%)는 메타(+0.3%)와 600억 달러 규모의 AI칩 공급 계약 체결. 메타가 AMD의 1.6억주를 가져가는 방식. TSMC(+4.3%)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생산 물량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수익성 기대감 반영되면서 강세. 반도체주 중심 기술주 상승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23.55pt (+2.11%) 상승한 5,969.64pt에 마감. 대형 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 SK하이닉스 종가는 100만원 돌파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370.44pt (+0.76%) 상승한 49,174.50pt에 마감. AI 우려 완화로 지수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95.39pt (+0.87%) 상승한 557,321.09pt에 마감. 대미 투자 기대 지속에 AI 인프라 관련주가 상승 견인 상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5.34pt (+0.87%) 상승한 4,117.41pt에 마감. 기술주 상승에 따라 지수 전체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76%), S&P500 (+0.77%), Nasdaq (+1.04%) - 미국증시, 앤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코워크를 세일즈포스 등의 기업용 앱에 통합하는 기능을 공개한 이후 AI와 타 산업 간 공존 기대감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91.2(예상 87, 직전 89)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1월 수치는 84.5에서 89로 상향 조정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총재, 인플레이션 하락을 확인 후 금리인하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미국 - 소프트웨어 업종 우려 진정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앤프로픽의 파트너실 체결 + AMD와 메타 장기 계약 체결로 주요 기술주 상승 견인
국내 증시 Comment 글로벌 관세 리스크 지속: 미국 관세 리스크 및 시트리니 AI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 삼성전자(+3.63%), SK하이닉스(+5.36%)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2.11%) 상승 마감. 업종별로 비철/목재,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보험, 증권 업종이 약세를 보임. 특징적인 점은 미국 정부 배터리를 대상으로 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LG에너지솔루션(+4.04%), 삼성SDI(+7.28%) 등 2차전지 업종 강세 보임 고려아연 급등: 고려아연(+8.6%)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등을 포함한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하면서 급등 마감하는 모습 보임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2.1% 상승한 5,969.6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1% 상승한 1165.0P로 마감 -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지속되면서 위험회피심리가 강화되며 달러 강세. 원 달러 환율은 2.5원 상승한 1,442.5원으로 마감 - 시트리니 리서치가 제시한 AI 발전에 따른 경기침체 시나리오가 미국 증시 하락을 촉발한 가운데, 하드웨어 제조 중심의 한국, 대만 등은 수혜국으로 분류되며 증시 강세 기록 -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하락출발 하였으나,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전 중 상승 전환.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6,000P에 근접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이란, 핵 협상 두고 "합의 가시권"…WTI 1%↓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5007100009 탄소투자 나서는 기업에 신규 융자 지원한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24516032 미국 압박에…‘기후대응’, 국제에너지기구 우선순위 목록에서 빠져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46354.html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중국, 홍콩) [미국 증시 동향] - 관세 불확실성 소화하며 하루 만에 반등. 새로운 관세 정책이 '예측 가능한' 수준일 것이라는 안도감 확산 - AMD는 메타와 1,000억 달러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여전히 강력한 AI칩 수요 확인되며 기술주 전반 투심 견인 - 앤트로픽은 세일즈포스 등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 발표. 웨드부시, 'AI가 소프트웨어 대체할 수 없을 것' -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위협 아닌 협력 가능성에 AI 공포 진정. 앤트로픽 주요 파트너사 비롯 관련주 반등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03% (-0.2bp),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상회, 지표 영향 제한되며 보합권 등락 - 달러 인덱스 97.88 (+0.18%), BOJ 금리인상 기대 후퇴로 엔화 약세 보이며 달러 가치 상승 - 유가 65.63달러/배럴 (-1.03%), 미국-이란 간 핵 협상에 뚜렷한 진척이 있었다는 발표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춘절 연휴 마치고 첫 거래일, 미 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수혜 기대 반영하며 상승 - 유럽 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조치 움직임 등 대외 정책 리스크 주시하며 보합권 혼조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3 (월): (휴) 중국, 일본, 한 2월 수출입 (~20), > 24 (화): 미 12월 S&P CS 주택가격지수, 중 LPR 결정 > 25 (수): 미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미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실) 로우스, 서클, 루시드 > 26 (목): 금통위, (실)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 27 (금): 미 1월 PPI, (실) 인튜이트, 델, 쿠팡
▶ Summary (2026-02-25)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26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가 견인한 새로운 KOSPI의 지평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1%, 1.1%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관세·이란 사태 불확실성과 함께 AI발 SW 산업 잠식 우려 다시 불거지며 부진했습니다. Trump는 관세 위법 판결을 계기로 기존 합의를 번복하는 국가들에게는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압박했습니다. 장 초 위험자산 회피에 KOSPI 5,800선 이탈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저가 -0.5%→+3.6%, SK하이닉스 -0.5%→+5.7%)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각각 20만·100만원이라는 라운드피겨 돌파했습니다. 이에 추가적 매수 심리 가세했고 KOSPI도 6,000p 접근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도 5일째 이어졌지만 ETF 등 금융투자 수급 유입이 신고가 주도했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969pt (+2.11%), KOSDAQ 1,165pt (+1.13%) - KOSPI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 ‘육천피’까지는 약 30pt를 남겨두고 있으며, KOSDAQ은 3거래일 만에 반등 - 미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과 AI의 산업 잠식 우려가 재부각되며 약세를 보였고, 최근 견조한 고용지표를 배경으로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됨 - 대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지수는 동반 상승. AI 수요 확대가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요 증가로 연결될 것이란 기대가 강화되며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전자’, ‘100만닉스’ 달성 - 2차전지 업종은 미국 정부의 중국산 ESS 수입 규제 추진 보도가 부각되며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가 반영돼 강세를 보였음. LG에너지솔루션은 4%대, 삼성SDI는 7%대 상승했으며, 고려아연은 미국의 공급망 다변화 정책과 연계된 대미 투자 모멘텀이 부각되며 8%대 상승 - 금융주는 3차 상법 개정 수혜 기대를 선반영한 이후 본회의 일정에 앞서 매물 출회가 나타나며 약세를 보임 -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도 순매도로 대응했으나, 기관은 2조원대 순매수 - 최근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와 디커플링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트럼프 관련 돌발 변수, 외국인 수급 변동,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 등의 변동성에 유의 필요
이익 모멘텀 공백기, 밸류에이션에 주목 2026E KOSPI 순이익 컨센서스는 현재 434.9조 원으로 YoY +94.4% 성장을 가정하고 있다. 연초 대비 순이익 추정치는 115.6조 원이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 중 97%가 반도체 업종에 기인한다. 한편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며 ‘26년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된 4월까지는 이익 모멘텀 공백기로 볼 수 있다. KOSPI 방향성은 전체 순이익의 절반 이상(59%)을 차지하는 반도체 실적발표 주기마다 레벨업하는 구조로 전망한다. KOSPI YTD 수익률 37.8%는 PER -2.1%p, EPS +40.9%p로 분해해서 설명할 수 있으며 KOSPI 5,808.53pt는 12개월 선행 PER 10.06배, 12개월 후행 PBR 1.87배에 해당한다.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으로 ‘25~’26년 KOSPI는 142% 상승했지만 PER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수준에 위치한다. ‘26년 현재 국면은 Earnings + Multiple이 동시에 상승하는 확장 Cycle로 판단하며 4분기 실적 발표가 끝난 현 시점은 밸류에이션에 주목한다. ‘26년 일평균 거래 대금은 61.8조 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다. ‘21년 연중 거래대금 최고치인 63.0원에 육박하며 1월 중에는 NXT 거래대금 포함 시 80조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증시 유동성 환경 역시 풍부한 상황이기에 추가적인 수급을 기대할 수 있다. 밸류에이션에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는 PER 지표의 계절성이다. 연간으로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하는 연도의 실적발표 소화 이후 PER의 평균 궤적을 살펴보면 다음 분기 실적발표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26년 1분기 실적발표 전까지 유동성 유입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상승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미 국방부, 이란에 대한 대규모 작전의 위험성 경고 미 국방부는 이란에 대한 장기적인 군사 작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려를 표명하며 검토 중인 전쟁 계획에는 미국과 동맹국의 사상자 발생, 방공망 약화, 병력 과부하 등의 위험이 따른다고 조언 이란에 대한 공격 방안으로 초기 제한적 공습부터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하는 며칠간의 공습 작전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검토중 모든 방안에는 위험이 따르지만, 특히 장기적인 공습은 미군 병력과 탄약 비축량에 상당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란이 보복에 성공할 경우 역내 동맹국 보호에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힘 이란은 미국의 공격에 대해 가능한 한 강력한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으며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지난주 이란군이 미군 함정을 격침시킬 수 있다고 말함 이란에 대한 공격이 있을 경우 미국 조종사들은 여러 차례의 폭격 작전 동안 이란의 방공망에 취약해질 수 있음 해군 관계자들은 이란에 대한 잠재적 작전을 위해 항공모함 USS 제럴드 R. 포드함을 장기간 배치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담과 비용 문제도 강조 미 최대 규모의 군함인 포드함은 지난 6월부터 해상에 배치되어 현재 11개월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는 미 군함 최장 연속 임무 기록을 경신하게 될 것 미국 입장에서도 이란과의 전면·장기전은 부담이기에 여러 옵션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는 0.7% 상승, 코스닥은 0.2% 하락. 외국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1.5%)와 SK하이닉스(+0.2%)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02/25) 앞두고 관망세 보이면서 상승 폭 제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추정치 얼마나 변화될지 주목할 필요. 한편, 장중 비트코인 4%대 급락하면서 $65만 하회, 미국 선물도 하락 전환. 미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에도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를 시작으로 우회적 관세 부과 가능성 커지면서 불확실성 증가한 영향. 약달러 전환하면서 원/달러 환율 1,440원대, 엔/달러 환율 154엔대, 달러/유로 환율 1.18달러로 비미국 통화 강세 움직임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대법원 관세 판결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보편관세를 122조에 근거해 10% → 15% 인상하겠다고 발표. 이에 EU는 무역협정 비준 보류. 멕시코와 캐나다도 이의 제기하면서 관세 불확실성 확대. 포드(-2.6%), GM(-2.3%) 등 자동차주 하락. 한편, 시트리니 리서치는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악화 → 사모 신용시장 리스크 확산 경고. UBS는 소프트웨어 업체의 채무 불이행 비율이 최대 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 소프트웨어와 금융주 동반 부진 (IGV ETF -4.8%, XLF ETF -3.4%). 비트코인은 관세와 사모신용 리스크 커지면서 하락세 지속. 금 $5,250(+3.3%), 은 $88.0(+6.8%)은 안전자산 선호심리 높아지면서 상승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7.56pt (+0.65%) 상승한 5,846.09pt에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즉각적인 보편관세 인상 선언과 무역법 122조 동원 시사로 혼조세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821.91pt (-1.66%) 하락한 48,804.06pt에 마감. 추가 관세 우려와 블루아울발 AI 산업 불확실성 우려로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일본 증시는 일왕 탄생일로 인해 휴장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1.66%), S&P500(-1.04%), Nasdaq(-1.13%) - 미국증시,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피로도가 누적되는 가운데,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사이버보안, 사모펀드, 금융 업종 등으로 재확산되며 하락 마감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1월 수준의 고용이 2월에도 유지된다면 연준은 3월 기준금리를 동결 할 것이라고 전망 - 무디스,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허점을 이용해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로 은폐시킬 수 있다고 경고
국내 증시 Comment 글로벌 관세 리스크 지속: 미국 대법원 관세 판결 이후 글로벌 관세 리스크 지속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를 앞두고 관세 위헌에 강력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에 베팅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 이에 코스피 +0.65% 상승하며 5,800pt중반에서 마감하는 모습. 업종별로 IT하드웨어, 비철/목재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증권, 철강 업종이 하락 마감했음. 3차 상법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대감 지속되며 미래에셋생명(+30.0%) 등 보험업종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 하락: 미국 대법원 판결 이후 관세 수입 감소와 관세 환급으로 미국 재정 리스크 확대된 가운데 아시아 증시 개장과 함께 달러인덱스 급락. 달러-원 환율도 1,443원으로 하락하는 모습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6% 상승한 5,846.1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2% 하락한 1152.0P로 마감 -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관세 조치를 발표하는 등 관세 불확실성 확대에 달러 약세. 원 달러 환율은 6.6원 하락한 1,440.0원으로 마감 - 코스피 지수는 미국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반영하여 장 초반 한 때 5,900P를 돌파하였으나, 외국인의 순매도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李 대통령은 방한한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 특희 히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
미국 - 관세 불확실성 및 AI 디스럽션에 하락 ㆍ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확대 그리고 AI에 대한 우려 다시 부각 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중국) [미국 증시 동향] - 뉴욕 증시,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AI의 산업 잠식 우려가 위험회피 심리 자극하며 3대 지수 1%대 하락 - 트럼프, 대법원 상호관세 제동에 '10% 글로벌 관세' 발표, 관세율 15%로 상향 조정 및 보복성 관세 부과 언급 - AI 위협에 기술주 매물 출회 심화.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출시, 프로그래밍 언어인 코볼 현대화 지원 기능 발표 - 수익성 타격 우려에 IBM 급락 (-13.15%), 관련 우려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사이버 보안, 금융주도 약세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03% (-5.2bp), 관세 불확실성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하락 - 달러 인덱스 97.74 (-0.06%), 국채금리 하락과 맞물리며 이틀 연속 약세 - 유가 66.31달러/배럴 (-0.26%), 미국과 이란 긴장감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 더해지며 관망 흐름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16~23일 춘절 연휴 휴장 - 유럽 증시,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재부각되며 이탈리아 제외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3 (월): (휴) 중국, 일본, 한 2월 수출입 (~20), > 24 (화): 미 12월 S&P CS 주택가격지수, 중 LPR 결정 > 25 (수): 미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미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실) 로우스, 서클, 루시드 > 26 (목): 금통위, (실)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 27 (금): 미 1월 PPI, (실) 인튜이트, 델, 쿠팡
▶ Summary (2026-02-24)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50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846pt (+0.65%), KOSDAQ 1,151pt (-0.17%) - KOSPI는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상회했으나 이후 상승폭 축소 마감, KOSDAQ은 장중 등락을 반복한 뒤 약보합 마감 - 미 증시는 4분기 GDP 성장률 부진과 예상을 상회한 PCE 물가 지표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미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며 상승 전환 - 판결 당일 MSCI한국지수는 4.9% 상승 마감. 국내 증시도 관세 관련 판결을 반영해 강세 출발했으나,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음. 섬유/의류, 음식료, 항공 등 내수 및 소비재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냄 - 전력기기 업종 강세가 이어졌음. 수출 모멘텀 부각으로 긍정적 분위기 지속되며 HD현대일렉트릭 +5%대, 효성중공업 +4%대 상승 - MLCC 판매 호조에 삼성전기 +13%대 상승, LG전자는 로봇 사업 및 호실적 기대감으로 +7%대 상승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수 상승으로 확대된 비중을 일부 조정하는 것으로 추정 - 금주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등 미국 AI 관련 기업 실적 발표 예정. 미 대법원 판결로 타국 대비 수출 경쟁력 회복 기대가 부각되며 국내 증시 하방 리스크는 일부 완화됐으나, 관세 이슈의 불확실성과 미-이란 갈등 등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위성 사진을 통해 중동 지역에 미군 전투기가 급증한 것이 확인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수 주간에 걸친 대규모 군사 작전을 펼칠 가능성에 대비해 중동에 막대한 공군력을 집결 이달 초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기지에 배치된 전투기 수를 대폭 늘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핵 프로그램 제한을 목표로 하는 합의안을 신속히 수용하지 않으면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 이번 공군 및 해군 배치는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 지역에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병력 증강 중 하나 미첼 항공우주연구소의 더글러스 버키 소장은 미국의 요르단 주둔이 2003년 워싱턴의 이라크 침공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함 위성 사진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에 전투기가 증가한 모습이 포착 공군 전문가는 해당 기지에서 E-3 공중 조기경보통제기와 C-130 및 C-5 수송기를 확인 공격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중동 지역 미 공군 최고 사령관인 데릭 프랑스 중장은 월요일에 콜로라도에서 시작되는 전쟁 심포지엄 참석을 취소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는 2.3% 상승. 코스닥은 0.6% 하락.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사모시장 불확실성과 미-이란 갈등 등 미국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업종별 순환매 속 금융, 산업재(방산/원전/조선) 강세 두드러지면서 상승. 코스닥은 전일 급등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하락했으나 장후반 금융투자 부문의 매수세 유입되면서 낙폭 제한. 코스피 26F ROE 17.3%, 12M/F PER 9.8배로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외국인은 YTD 기준 전기/전자 17.4조원 순매도, 전기/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2.2조원 순매수. 엔비디아 실적 발표(02/25) 이후 외국인 매수세 다시 유입되면서 반도체 업종 상승 탄력 재개될 가능성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PCE 물가지표의 예상치 상회, 4Q25 GDP 하향 조정 등 매크로 지표 혼조 보였음에도 미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조치에 대한 위법 판결로 안도감 반영되면서 상승 폭 확대. 지난해 4월 IEEPA 기반 상호관세는 법적 효력이 사라짐.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발언에도 지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무역법 232조, 301조 등 여전히 관세 부과가 가능한 무역법이 존재한다는 점은 부담 요인. 관세 무효 판결 수혜 예상되는 소비재와 반도체주 상승. 한편, 여전히 블루아울(-6.7%)의 사모 신용 리스크 잔존하면서 재무 건전성이 좋지 못한 중소형주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과 관련된 코어위브(-8.2%), 오라클(-5.4%) 등 관련주 부진 (러셀 2000 -0.1%)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31.25pt (+2.31%) 상승한 5,808.53pt 마감. 미국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반도체 및 산업재 강세에 혼조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30.81pt (+0.47%) 상승한 49,625.97pt 마감. 미국 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에 강세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42.13pt (-1.12%) 하락한 56,825.70pt 마감.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인해 휴장
미국 - 상호관세 판결에 불확실성 해소되며 상승 ㆍ 상호 관세 대법원 판결 나옴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되며 강한 매수세. 의료건강, 에너지 제외 모든 업종 상승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69%), Nasdaq (+0.90%) - 미국증시, 트럼프 상호 관세 정책이 시장 예상대로 위법 판결을 받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향후 추가 관세의 부과 형태, 관세 환급 방식과 소송 여부 등 불확실성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 시장은 우호적으로 반응 - 라가르드 ECB 총재, EU의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밝힘. 추가로 조기 사임설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시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번 관세는 기존 상호관세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 재무부 세수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힘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800pt 돌파: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 사이크클 국면에서 세계최대 운용사인 블랙록이 SK하이닉스 5% 지분 보유 공시 소식에 SK하이닉스(+5.82%) 상승. 이에 코스피(+2.31%) 상승 마감하며 5,800pt 돌파. 업종별로 보험, 조선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건강관리, 미디어/교육 업종이 약세를 보임. 최금 금융 및 증권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자사주 소각 기대감 확대로 미래에셋생명(+29.98%),한화생명(+29.92%) 등 보험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미-이란 전면전 가능성: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에 나설 가능성이 확대되며 국제 유가 급등. 이에 S-Oil(+8.21%), SK이노베이션(+7.59%) 등 국내 석유 및 정유주도 동반 강세를 보임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2.3% 상승한 5,808.5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6% 하락한 1154.0P로 마감 -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 확산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여파로 위험회피심리 강화. 원 달러 환율은 1.1원 상승한 1,446.6원으로 마감 -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재차 상승하며 5,800P를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정 갈등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7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이에 S-Oil(+8.2%), SK이노베이션(+7.6%) 등 정유 업종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