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사나에 타카이치, 압도적인 선거 승리 후 일본 헌법 개정 목표로 삼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압도적인 선거 승리 이후 일본 의회에서 장악한 권력을 이용해 거의 80년 만에 처음으로 헌법 개정을 시도하겠다고 공언 그녀는 첫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로부터 더욱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된 만큼 "일본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함 헌법 개정에는 국회(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국민투표에서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 과거 자민당 지도자들은 자연재해나 군사적 위기 상황에서 총리의 권한을 강화하고 향후 개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개정 가능성을 종종 제기 가장 논란이 된 것은 일본의 평화주의를 명시하고 "육해공군을 비롯한 전쟁 잠재력을 결코 보유하지 않는다"고 규정한 헌법 제9조를 개정하자는 제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선거 결과에 대해 "일본 극우 세력이 상황을 오판하고 무모하게 행동한다면 필연적으로 일본 국민의 저항에 부딪히고 국제 사회로부터 정면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함 일본의 헌법 개정 시도 등과 더불어 국방비를 대폭 증액 예정으로 동아시아 패권 경쟁도 더욱 격렬해질 것 URL: https://bit.ly/4s3nrsT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65pt (+0.07%) 상승한 5,301.69pt 마감. 전일 급등 이후 전고점 돌파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美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로 강보합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2.27pt (+0.10%) 상승한 50,188.14pt 마감. 연말 소매판매 부진과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방어적 매수세가 유입되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286.60pt (+2.28%) 상승한 57,650.54pt 마감. 중 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개헌 기대와 방산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며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28pt (+0.13%) 상승한 4,128.37pt 마감. 당국의 증시 부양책 기대에 장후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3%), Nasdaq (-0.59%) - 미국증시,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하락. 이틀간 상승 이후 숨고르기 분위기 - 12월 미 소매판매 MoM 0.0%(예상 0.4% 직전 0.6%) 기록. 12월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시즌임에도 불구, 소매판매는 예상치 및 직전치를 하회 - 로건(댈러스, 투표권 o)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 된다고 밝힘
▶ Summary (2026-02-11)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300pt 안착: 코스피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5,300pt 안착, 코스피(+0.07%), 코스닥(-1.10%) 혼조 마감. 업종별로는 소매, 운송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 나타남.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 확대되며 이마트,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업종 강세. 설 연휴와 3월 벚꽂시즌 효과가 일본 노선 추가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 확대되며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주 상승. 퓨리오사 테마주 급등: 정부 국내 최대 AI 인프라로 구축하고 있는 '국가 AI컴퓨팅 센터'에 국산 NPU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DSC인베스트먼트(+29.94%), 포바이포(+29.94%) 등 퓨리오사AI 관련 테마주들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 보임
미국 - 소매판매 우려 속 혼조 마감 ㆍ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둔화 조짐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하락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1% 상승한 5,301.7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1% 하락한 1115.2P로 마감 - 결산 배당 시즌과 맞물린 계절적효과..최근 1개월 고배당 지수 21.2% 상승해 동기간 코스피 상승률 15.5%대비 5.7%p 웃돌아 - 한국거래소,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페어랩스 인수..전사적 AI 전환과 기술 고도화 진행 - 대차거래 잔액 141.2조원으로 역대 최고, 공매도 잔액도 전달 대비 16.9% 증가한14.3조원으로 확대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연중 최대 소비시즌인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숨 고르기. 오늘 밤 발표되는 1월 비농업 고용에 대한 관심 확대 - 소매판매 전월비 보합 (0%)에 그치며 예상 (+0.4%) 하회. 월마트 -1.80%, 코스트코 -2.64%, 타겟 -1.98% - 알트루이스트가 AI 기반 세금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며 찰스슈왑, LPL파이낸셜, 모건스탠리 등 금융주 하락 - 테슬라 제외 빅테크 약세, 알파벳 시총 4조 달러 하회. 경기 둔화 우려에 3월 금리인하 확률은 17.2%→21.6%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4% (-5.9bp), 예상 밖의 둔화세 보인 소매판매 결과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6.85 (-0.03%), 미 비농업 고용 경계감 속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낙폭 되돌리며 보합권 마감 - 유가 63.96달러/배럴 (-0.62%), 미-이란 긴장감 지속에도 단기 급등 부담에 3거래일 만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춘절 연휴 관망세 속 거래량 및 등락폭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소비 관련주 일부 차익매물 출회 - 유럽 증시, 미 비농업 고용 결과 대기하며 프랑스 제외 주요국 증시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확실한 신호 기다리는 원유 시장…WTI 0.6%↓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1009100009 ‘탈탄소’ 외쳤지만…5대銀, 고탄소 대출 4년 새 77% ‘폭증’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2100139 중국, 석유화학·구리·항공사 탄소배출 보고 의무 전면 강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14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301pt (+0.07%), KOSDAQ 1,115pt (-1.10%) - KOSPI는 장 막판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이 일부 둔화됐으나, 상승 기조를 유지하며 5,300선 회복에 성공 - 미 증시는 지난주 급락 이후 소프트웨어 및 AI 관련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보합권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실적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 순환매가 전개되며 내수 및 소비재가 상대적 강세 -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에 CJ대한통운, 이마트 등 유통 및 대형마트 관련주 상승세 - 설 연휴 및 봄 성수기 수요 확대 기대와 1월 월간 항공 수송지표가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부각되며 대한항공이 3%대 상승하는 등 항공주 강세 - AI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대형 원전 수출 기대감이 반영되며 대우건설은 22.36% 급등, 52주 신고가 기록. 반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은 -1%대 하락 - 금융지주는 실적 개선과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춘 주주환원 강화 기대로 강세 지속 - 외국인은 2 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 거래일 연속 순매도 -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장이 고용 지표의 단기 부진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미국 1월 고용지표는 이번 주 수요일 발표 예정. 또한 내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금융지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업종별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8.90pt (+4.10%) 상승한 5,298.04pt 마감. 미국 증시 훈풍과 환율 안정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0.20pt (+0.04%) 상승한 50,135.87pt 마감. AI 과잉 지출 우려로 약세를 보였던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2,110.26pt (+3.89%) 상승한 56,363.94pt 마감. 중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정치 안정 기대와 확장 재정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사상 최고치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7.51pt (+1.41%) 상승한 4,123.09pt 마감. 미 증시 반도체 반등에 힘입어 관련주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7%), Nasdaq (+0.90%) - 미국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소프트웨어 업종 저가매수 유입, 오라클 투자의견 상향 등 영향에 이틀 연속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알파벳, AI 투자를 위해 200억달러(약 29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해싯 NEC 위원장,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종전보다 더 둔화될 것이라고 밝힘. 인구 증가율이 내려가고, 생산성 증가율은 급격히 상승한 영향
미국 정부는 현지시간 2월 2일 120억 달러를 투입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축하는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를 발표했다. 총 예산 120억 달러 중 83%인 100억 달러는 미국 수출입 은행이 대출 형태로 제공하고, 나머지 20억 달러는 기관 투자자 등 민간자본이 채울 예정이다. GM, 구글, 보잉 등 제조업체들이 선불 수수료를 내고 필요한 광물 리스트를 제출하면, 참여 수수료를 지불한 글로벌 트레이딩 업체가 물품을 조달하고 보관한다. 미국의 이런 행보는 중국의 광물 무기화에 맞서고 민간 제조업체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작년 10월, 중국은 △수출통제 대상 희토류(7종→12종)를 확대하고, △중국산 희토류 제품/기술 심사를 확대하는 등 역외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이는 희토류 총공급량의 48%를 중국에 의존하는 미국 입장에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은 기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을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으로 확대 출범했다. G7을 포함해 공급망 전 주기에 걸친 56개 국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광물 가격 하한제를 논의하고 있다. 즉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시장 가격이 급락할 때 프로젝트 볼트의 강력한 매수세와 포럼 국가 주도의 가격 하한제로 가격 하방을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대규모 전략자원 비축 프로젝트는 非중국 광산 기업에는 호재다. 가격 폭락에도 판로를 보장받아 실적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수 있는 중국 외 광산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Summary (2026-02-10)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랠리 지속: 빅테크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과 더불어 조선, 방산 업종의 호실적에 힘입어 코스피(+4.10%), 코스닥(+4.33%) 상승 마감. 업종별로 기계, 증권, 에너지 등 대체로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임.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AI랠리 재점화된 가운데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가 가시화된 점과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이 맞물리며 저가매수세 대거 유입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코스피 강세와 더불어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연결기준 세전이익이 2조원 돌파하는 등 호실적에 증권업종 강세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속에 국내 두산(+6.88%), 한화(+4.86%) 등 지주사 강세
미국 -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ㆍ 오라클(+9.6%) 등 기술주 전반의 강력한 반등세에 3대 지수 상승세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연장.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 재경신 했으나 강보합 마감하며 쉬어가는 흐름 - MS, 실적 발표 전후 하락폭 컸으나 전일 +3.11% 상승하며 시가총액 3조 달러 회복. 다우, 나스닥 상승 견인 - 오라클 +9.64%,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 최근 주가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급등하며 AI 관련주 강세 주도 - AI 산업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위협 우려에 약세 보여왔던 소프트웨어 관련주 반등, 업종지수 +3%대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0% (-0.4bp), 케빈 해싯 위원장의 고용지표 둔화 시사 발언에 하락 반전 마감 - 달러 인덱스 96.87 (-0.78%), 자민당 승리로 끝난 일본 선거 결과 및 엔화 강세 영향에 하락 - 유가 64.36달러/배럴 (+1.27%), 미-이란 긴장감 지속되며 상승. 미, 자국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피하라 권고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글로벌 증시 흐름 연동, 기술주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등. 춘절 연휴 앞두고 소비 증가 기대감도 작용 - 유럽 증시, 미 증시 상승 및 기업 M&A 호재 반영하며 상승폭 확대 마감. 범유럽 지수는 신고가 재경신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협상에도 여전한 위험 프리미엄…WTI 1.3%↑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008100009 WWF, “2035 NDC 이행, 투명성 기반 감축 경로 제시 필요”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4068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땐 ‘온실가스 10배’ 늘어…탄소중립 역행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92100025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4.1% 상승한 5,298.0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3% 상승한 1,127.6P로 마감 - AI 투자심리 개선 등 시장 불안 완화되며 코스피 5,300선 문턱..개인 4조원 가까이 차익실현 - 한국거래소 '2025사업연도 결산 관련 시장참가자 유의사항' 발표, 결산 시즌 앞두고 투자에 각별한 주의 필요 - 거래량 급등에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여..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 거래량의 15%를 넘지 않도록 준수
장마감코멘트 - KOSPI 5,298pt (+4.10%), KOSDAQ 1,127pt (+4.33%) - 미 증시와 비트코인 반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회복되며 국내 증시도 강세, KOSPI는 섬유 의류 업종 제외하고 대다수 업종이 상승 마감 - 미 증시는 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6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 우려가 완화되며 다우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AI 인프라 투자 지속 기대감 속 반도체 중심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0%, 국내 전기 전자 업종도 미국발 훈풍에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루빈 HBM4 독점 공급 기대가 부각되며 약 5% 상승 - 전력 및 원전주는 AI 전력 수요 확대와 대미 투자 가시화에 따른 미국 진출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를 보였음. 두산에너빌리티 +7.19%, HD현대일렉트릭 +11.07% - 태양광 업종은 미국 태양광 산업 확장 수혜 기대에 상승, 한화솔루션 (+13.93%)은 외국인과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 - 증권주는 국내증시 활황 및 미래에셋증권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 지난주 11조원 규모의 외국인 KOSPI 순매도가 나타났던 가운데, 금일 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 - 이번 주는 미국 1월 고용과 CPI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정, 결과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등 주요 종목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6월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려 하고 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전쟁을 끝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중간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협상을 통한 해결을 요구하는 워싱턴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 것 우크라이나는 금요일 저녁 키이우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표단이 전투 종식을 위한 명확한 시간표를 제시했으며 ,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평화 회담에서 6월까지 합의안에 서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협상팀이 다음 주 안에 마이애미에서 만날 것을 처음으로 제안 젤렌스키 대통령은 워싱턴이 키이우와 모스크바에 평화 회담 기간 동안 제한적인 긴장 완화 조치로 서로의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금지하는 새로운 휴전에 합의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힘 러시아는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임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가장 논쟁적인 문제들, 특히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처리 문제에 대해 여전히 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말함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평화 회담에서 러시아 측의 태도가 다소 변화했다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키이우와 모스크바 사이에는 여전히 "신뢰가 없다"고 경고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74.43pt (-1.44%) 하락한 5,089.14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AI 쇼크 여파로 외국인 중심의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206.95pt (+2.47%) 상승한 50,115.67pt 마감. 주요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속 엔비디아 등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상슴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35.64pt (+0.81%) 상승한 54,253.68pt 마감. 장초반 하락 출발했지만, 중의원 선거 전 확장 재정 기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33pt (-0.25%) 하락한 4,065.58pt 마감. 뉴욕 증시 약세 여파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4%, 2.5% 하락. 미 증시에서의 기술주 조정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과 은, 비트코인 급락까지 맞물리면서 투자심리 위축 기조 확산. 최근 1주일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3.6조원, 선물 3.6조원 순매도. 지난 10월 말 AI 수익성 우려 부각되면서 코스피 9%대, 삼성전자 13%대, SK하이닉스 16%대 하락했을 때 외국인 한 달간 14.4억원 순매도 한 이후 12월에 다시 4.1조원 순매수 전환. 현재 시장은 한국의 성장 둔화로 인한 셀 코리아보다는 대외적인 이슈와 고점 부담, 반도체와 자동차 중심의 차익실현 욕구에 따른 기존의 포지션 청산 이유가 큼. 그럼에도 코스피 12M/F PER 8.9배, EPS 568.0원으로 매력적. 삼성전자(장중 -4.8%→종가 -0.4%), SK하이닉스(장중 -6.1%→종가 -0.4%)로 낙폭 축소하면서 지수 추가 하락 방어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기술주 조정 이후 빅테크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면서 반등 (엔비디아 +7.9%, AMD +8.3%, 브로드컴 +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VIX 지수 18%대 하락하면서 변동성 진정. 경기민감·중소형주 상대 우위 지속되면서 러셀 2000 3%대 상승. 아마존(-5.6%)은 CapEx 가이던스 상향 이후 이익률 저하에 대한 우려 계속되면서 주가 차별화. YTD 기준 수익률 상위 업종은 에너지(+19.3%), 필수소비재(+14.0%), 소재(+12.5%). 수익률 하위 업종은 기술(-3.0%), 임의 소비재(-3.0%), 금융(-1.2%)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비트코인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 비축을 전략적으로 확대했다고 발언. 이후 비트코인 10%대 상승하면서 7만 달러선 회복
미국 - 반도체 급등에 기술주 회복하며 상승 ㆍ AI 관련 반도체 주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강력한 호재로 작용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핵 폐기 협상 공회전…WTI 0.4%↑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7006600009 NAMU EnR "KAU 가격 왜곡에···한국 철강 'CBAM 비용 상승률' 일본보다 높아"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712 EU, 2040 기후목표 유지한 채 ETS 전면 재설계…무상할당 연장 여부가 쟁점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92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2.47%), S&P500 (+1.97%), Nasdaq (+2.18%) - 미국증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방어주, 가치주로 순환매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50,000pt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16석을 확보. 이로 인해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할 전망 - 베센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체제에 돌입하더라도 대차대조표 조정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Summary (2026-02-09)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순매수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AI 수익성 우려: AI 수익성 우려 속 글로벌 주식 투매 심리 확산되며 코스피(-1.44%), 코스닥(-2.49%)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은행, 호텔/레저 업종이 상승했으며 통신서비스, IT가전 업종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 보임. 특히, AI 수익성 우려 확산되면 반도체업종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데이터센터 증설로 수혜를 입었던 전력설비주 약세를 보였음. 이외에 코스피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단기 급등했던 증권업종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권업종 약세 보임.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미국이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을 허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 확대되며 좋은사람들(+16.12%), 아난티(+10.83%) 등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Executive Summary - [증시요약] 코스피는 지난 한주 동안 477p 급등락(고가-저가 차이) 끝에 7주 만에 하락함(5,089pt, 주간 -135p, -2.6%). 코스닥도 6주 만에 하락함(1,081pt, -6.0%). 원달러는 美 달러 가치 반등과 엔화 약세 속에 다시 1,460원대로 상승함. 금/은 가격 하락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3만 달러로, 10월 고점 이후 -49% 폭락함(전주말 다시 7만달러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