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26.03.13(금요일)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1%, 1.0% 상승.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각각 3.0조원, 1.4조원 가량 순매수. 코스닥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순매수 확대. 2월은 1월의 급등했던 가격 일부 되돌리면서 업종별 순환매 두드러지고 있음. 2월 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02/25) 이후 불확실성 일부 해소되면서 2월의 건강한 조정 국면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탄력은 더욱 확대될 여지가 큼. 이런 장세에서는 반도체, 조선/방산, 증권/은행, 전력기기 등 실적 뒷받침할 수 있는 업종 중심으로 비중 확대할 필요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확대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 하락. 시스코 시스템즈(-12.3%)는 호실적 발표했음에도 메모리칩 가격 상승으로 인한 GPM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하드웨어 업체 전반의 수익성 감소 우려 확산. 앱로빈(-19.7%)은 실적 발표에서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지 못하면서 소프트웨어 관련주도 하락. 자산관리 비즈니스 모델 대체 가능성과 회사채 시장의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도 부각되면서 금융주도 부진 (모건스탠리 -4.9%). AI 공포 트레이드 확산되면서 업종별 차별화.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리츠 등 방어주 상대적 강세 vs. 기술, 에너지, 금융 부진 금 $4,940.8(-3.1%), 은 $75.0(-10.7%) 마진콜 이슈로 급락한 점도 부담. 비트코인 6.5만 달러 선에서 가격 하락 지속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67.78pt (+3.13%) 상승한 5,522.27pt 마감. 미국발 반도체 훈풍 속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669.42pt (-1.34%) 하락한 49,451.98pt 마감. AI 투자 확대에 따른 우려와 공포 투매가 확산되며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0.70pt (-0.02%) 하락한 57,639.84pt 마감. 美 반도체 지수 상승에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BOJ의 통화 긴축 선회 가능성에 따른 경계 심리 확산으로 상승폭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03pt (+0.05%) 상승한 4,134.02pt 마감. 금융 지원 기대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강보합 마감
Opus 4.6 발 지각변동 ▶ 예측시장 주간 총 거래량 등 시장 전체 지표들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작년 4분기~올해 1월까지의 급격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시간 점차 지나며 규모의 확장 재차 나타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Anthropic의 Claude Opus 4.6 발표 이후 엄청난 호평이 이어지는 중. 이 과정 속에서 주식시장에서의(전통 B2B 소프트웨어 급락, 인프라/하드웨어 급등) 변동뿐만 아니라 예측 시장에서도 1) 1위 AI 모델 보유 기업이 Google에서 Anthropic으로 변화, 2) Alphabet에 쏠렸던 시가총액 1위 베팅도 대거 축소되는 등 큰 변화가 발생 ▶ SpaceX와 Anthropic, OpenAI의 연내 IPO 확률 올라가는 가운데 SpaceX의 IPO 시가총액에 대한 낙관론 추가 확산 중(예측시장 설명 자료 링크:https://zrr.kr/G7ywni)
미국 - AI 발전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ㆍ 소프트웨어에 이어 AI 발전으로 인한 타격 예상되는 금융 및 운송 관련주 하락세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500pt 돌파: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9.49%)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상승. 삼성전자(+6.91%), SK하이닉스(+3.37%) 상승한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코스피(+3.13%), 코스닥(+1.00%) 동반 상승 마감. 업종별로 반도체, 보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소매, 유틸리티 업종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 보임. 코스피 5,500pt 신고가 경신에 거래대금 증가 기대감으로 신영증권(+5.09%), 한화투자증권(+4.50%) 등 증권업종 강세 LG전자 하락: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 플랫폼 확대 기대감으로 직전거래일 +22.98% 급등했던 LG전자(-5.08%)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반락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한 달 동안 이란과 대화하겠다"…WTI 2.8%↓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09100009 트럼프 행정부, 온실가스 규제 근거 규정 폐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065025z6Q ‘CCU 기술’로 탄소 자원 생산국 발돋움···“제품 본격적 생산”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4523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1% 상승한 5,522.3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0% 상승한 1126.0P로 마감 -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마감..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 7월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 - 꺾이지 않는 빚투..신용융자 잔고 31.3조원으로 집계..일주일여 만에 약 1.6조원 증가한 수치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소프트웨어 업종에 이어 AI가 사업영역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가 금융, 운송/물류, 부동산까지 확산 - 필수소비재 제외 대부분 업종 및 3대 지수 하락, 금/은 가격 재차 급락 및 애플 -5% 등 주요 빅테크도 약세 -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12.32%)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하락으로 급락 - 이에 따라, 메모리 관련주는 주가 호조. 마이크론 +0.88%, 샌디스크 +5.16%,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5.87%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0% (-7.4bp),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부각, 30년물 입찰 호조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6.93 (+0.10%), 부진한 주간 실업지표 결과와 안전자산 선호심리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유가 62.84달러/배럴 (-2.77%), 트럼프가 이란과의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급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리창 총리의 AI 기술 혁신 지시에 따른 정책 기대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 상승. 16~23일 춘절 휴장 - 유럽 증시, 미 증시 기술주 급락. 물가지표 경계감 속 프랑스 제외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Summary (2026-02-13)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40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강세와 함께 KOSPI 5,500p 돌파 성공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1%, 1.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예상을 상회한 1월 고용 지표에 경기 연착륙 기대와 금리 부담이 교차하며 3대 지수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전반이 약세였지만 Nvidia HBM 납품 불발 루머 반박한 Micron(+9.9%) 및 Sandisk(+10.7%) 등 반도체 강세였습니다(SOX +2.3%). 잠시 쉬어가던 한국의 반도체도(삼성전자 +6.4%, SK하이닉스 +3.3%) 급등하며 KOSPI 단숨에 5,500p 돌파 성공했습니다. 특히 Kioxia 호실적 발표 후 10% 이상 급등하며 촉매로 작용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이어져 시장을 견인하면서 종가=사상 최고가 마감했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522pt (+3.13%), KOSDAQ 1,125pt (+1.00%) - KOSPI는 사상 최초로 5,400선을 넘어선 데 이어 5,500선도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KOSDAQ은 3거래일 만에 반등 - 미 증시는 고용지표 해석이 엇갈린 가운데 3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하락 마감. 다우 지수는 4거래일 만에 조정받았으나, 마이크론이 HBM4 공급 관련 우려를 부인하자 필리 지수는 강세를 보였음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최근 주춤했던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개시 보도와 함께 신고가 경신 - 포스코그룹 전반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내년 미국 내 희토류 첫 생산 기대가 부각됨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하며 최근 4일 누적 4조원대를 매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비중 축소 기조가 나타났음 -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 동조 흐름이 지속되며 닷새째 하락하여 1,440원대 마감 - 내일 미국 1월 CPI 발표 예정. 3월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화됐으나, 3월 FOMC 이전 고용 1회 및 물가 2회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금리 전망은 재차 변동될 여지가 있음. 설연휴 앞두고 국내 증시 변동성도 주목할 필요 있음
에스토니아 정보기관은 유럽의 집단 억지력 강화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판단 에스토니아 해외정보국은 이번 주 보고서에서 러시아가 향후 2년 동안 나토 회원국을 공격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지난 몇 년간 유럽이 신속하게 방어력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라고 결론지음 하지만 에스토니아 분석가들에 따르면, 모스크바가 드론과 대규모 탄약 생산을 중심으로 군사력을 재편하는 것은 정권이 미래의 대규모 분쟁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 러시아는 2026년에 에스토니아나 다른 나토 회원국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의도가 없으며 이는 탈린과 유럽이 크렘린궁이 시도할 수 있는 위험을 매우 신중하게 계산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힘 에스토니아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수산업 복합체는 제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성장 지속 2021년 이후 러시아의 포탄 생산량은 40만 발에서 7백만 발로 17배 증가 2025년에는 기업들이 약 340만 발의 포탄, 8억 발의 전차 및 보병 전투 차량용 탄약, 230만 발의 박격포탄, 그리고 5억 발의 다연장 로켓 시스템용 로켓을 생산할 것으로 추산 에스토니아 보고서에서 강조된 한 가지 추세는 러시아가 무인 전쟁에 맞춰 군대를 점차 개편하고 있다는 점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발트해 연안 국가들은 향후 몇 년에 걸쳐 국방력 전반에 걸쳐 무인 시스템 통합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무인 시스템 역량을 강화 유럽의 군비 증강이 러시아 억지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으로 전쟁 위험을 피하려면 지속적인 국방비 증액이 필요한 상황 URL: https://bit.ly/4tx6GHO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52.80pt (+1.00%) 상승한 5,354.49pt 마감.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낙폭 과대 인식과 日 증시발 훈풍이 맞물리며 투자심리 개선 속 상승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66.74pt (-0.13%) 하락한 50,121.40pt 마감. 연방준비 제도의 기준 금이 인하 기대가 낮아지면서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11일 건국기념일을 맞아 휴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61pt (+0.09%) 상승한 4,131.99pt 마감. CPI가 4달 연속 상승하며 디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추가 부양 기대가 맞물리며 강보합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00%), Nasdaq (-0.16%) - 미국증시, 1월 비농업고용(13.0만명)이 예상치(6.5만명)를 크게 상회하자 금리 인하 기대감(페드워치 기준 3월 동결 확률 직전 79.9% → 현재 93.0%)이 후퇴하며 약보합 마감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총재, 다소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나겔 분데스뱅크 총재, EU의 유동성 창출을 위해 유로본드 발행을 늘려야 한다고 밝힘
미국 - 빅테크 약세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 및 반도체 강세에도 약보합 ㆍ 빅테크 자본지출 부담 지속 및 미국 재정 불안 확대에 고용 호조·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약보합
국내 증시 Comment 순환매 장세: 전거래일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2.67%) 조정으로 반도체 숨고르기 장세 보이는 가운데 현대차, 기아 등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지속되며 코스피(+1.00%) 상승 견인. 업종별로는 은행,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철/목재, IT하드웨어 업종이 약세를 보임. 보스턴마이나믹스 스팟이 영국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되었다는 소식에 현대차(+5.93%), 기아(+4.59%) 강세.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과 CJ대한통운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으로 CJ대한통운(+6.58%) 등 물류업종 강세. LG전자 급등: LG전자(+22.98%)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 플랫폼을 확대하며 가정용 로봇에서 산업용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감에 강세.
▶ Summary (2026-02-12)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1.0% 상승한 5,354.5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0% 하락한 1114.9P로 마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등 단일 우량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6월 내 출시할 것으로 예상 - 작년 상장사 58%, 증권사 리포트 미발행..시총 5,000억 원 이상 기업이 발간 리포트의 86.9% 차지 - 1조 원 규모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공동 개발 및 상용화 사업 내달 본격화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 2차 항모 중동으로 출항 준비 중…WTI 1%↑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2008700009 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공론화 기간 짧아, 졸속 우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1005 美 ‘온실가스는 유해’ 판단 폐지 방침... 이르면 이번주 발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8073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일본) [미국 증시 동향] - 서프라이즈 고용 결과에도 데이터에 대한 의구심과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며 약보합 마감 - 1월 비농업 부문 고용 전월비 13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7만명을 크게 상회, 실업률 4.3%로 -0.1%p - 하지만 최근 해당 데이터 하향 수정이 반복된 점, 다른 지표들이 고용시장 위축을 시사하고 있는 점 등을 견제 - 필리 지수, 변동성 큰 흐름 보인 끝에 +2.28%. 마이크론, '문제없이 HBM4 엔비디아 납품 중' 발언에 +9.94%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7% (+3.0bp),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 및 부진한 10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6.91 (+0.11%), 견조한 비농업 고용 결과에 인하 기대 후퇴하며 상승. 엔화 강세로 상승폭 축소 - 유가 64.63달러/배럴 (+1.05%), 미 국방부가 중동에 2차 항공모함 전단 파견을 준비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소비자물가 둔화에 따른 경기 우려와 당국의 정책지원 기대감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세 - 유럽 증시, 미 비농업 고용 결과 소화, 주요 기업 실적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는 +1%대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장마감코멘트 - KOSPI 5,354pt (+1.00%), KOSDAQ 1,114pt (-0.03%) - KOSPI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KOSDAQ은 장중 등락을 반복한 뒤 약보합으로 마감 - 미 증시는 소매판매 부진과 국채금리 하락 등이 혼재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 국내 증시는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과 편의점, 유통 등 내수·소비재를 중심으로 업종간 순환매가 전개되는 모습이 유지됨 - LG전자와 LG씨엔에스는 AI 모델 엑사원 기반 휴머노이드 등 신사업 기대로 강세를 보였고, LG전자는 22%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 기록. 현대차그룹도 동반 상승하며 피지컬 AI 테마가 재부각 - AI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전력 및 원전주 강세도 지속.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가 유지되며 우리기술, 한전산업 등의 원전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 -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지속되며 금융지주, 지주사, 통신 업종도 견조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규모 매도 압력은 완화되는 모습. 일부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 성격의 매매가 병행된 것으로 판단되며,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일 밤 미국 1월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사나에 타카이치, 압도적인 선거 승리 후 일본 헌법 개정 목표로 삼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압도적인 선거 승리 이후 일본 의회에서 장악한 권력을 이용해 거의 80년 만에 처음으로 헌법 개정을 시도하겠다고 공언 그녀는 첫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로부터 더욱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된 만큼 "일본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함 헌법 개정에는 국회(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국민투표에서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 과거 자민당 지도자들은 자연재해나 군사적 위기 상황에서 총리의 권한을 강화하고 향후 개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개정 가능성을 종종 제기 가장 논란이 된 것은 일본의 평화주의를 명시하고 "육해공군을 비롯한 전쟁 잠재력을 결코 보유하지 않는다"고 규정한 헌법 제9조를 개정하자는 제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선거 결과에 대해 "일본 극우 세력이 상황을 오판하고 무모하게 행동한다면 필연적으로 일본 국민의 저항에 부딪히고 국제 사회로부터 정면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함 일본의 헌법 개정 시도 등과 더불어 국방비를 대폭 증액 예정으로 동아시아 패권 경쟁도 더욱 격렬해질 것 URL: https://bit.ly/4s3nrsT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65pt (+0.07%) 상승한 5,301.69pt 마감. 전일 급등 이후 전고점 돌파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美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로 강보합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2.27pt (+0.10%) 상승한 50,188.14pt 마감. 연말 소매판매 부진과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방어적 매수세가 유입되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286.60pt (+2.28%) 상승한 57,650.54pt 마감. 중 의원 선거 與압승에 따른 개헌 기대와 방산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며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28pt (+0.13%) 상승한 4,128.37pt 마감. 당국의 증시 부양책 기대에 장후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3%), Nasdaq (-0.59%) - 미국증시,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하락. 이틀간 상승 이후 숨고르기 분위기 - 12월 미 소매판매 MoM 0.0%(예상 0.4% 직전 0.6%) 기록. 12월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시즌임에도 불구, 소매판매는 예상치 및 직전치를 하회 - 로건(댈러스, 투표권 o)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 된다고 밝힘
▶ Summary (2026-02-11)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300pt 안착: 코스피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5,300pt 안착, 코스피(+0.07%), 코스닥(-1.10%) 혼조 마감. 업종별로는 소매, 운송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 나타남.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 확대되며 이마트,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업종 강세. 설 연휴와 3월 벚꽂시즌 효과가 일본 노선 추가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 확대되며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주 상승. 퓨리오사 테마주 급등: 정부 국내 최대 AI 인프라로 구축하고 있는 '국가 AI컴퓨팅 센터'에 국산 NPU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DSC인베스트먼트(+29.94%), 포바이포(+29.94%) 등 퓨리오사AI 관련 테마주들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 보임
미국 - 소매판매 우려 속 혼조 마감 ㆍ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둔화 조짐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하락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1% 상승한 5,301.7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1% 하락한 1115.2P로 마감 - 결산 배당 시즌과 맞물린 계절적효과..최근 1개월 고배당 지수 21.2% 상승해 동기간 코스피 상승률 15.5%대비 5.7%p 웃돌아 - 한국거래소,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페어랩스 인수..전사적 AI 전환과 기술 고도화 진행 - 대차거래 잔액 141.2조원으로 역대 최고, 공매도 잔액도 전달 대비 16.9% 증가한14.3조원으로 확대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연중 최대 소비시즌인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숨 고르기. 오늘 밤 발표되는 1월 비농업 고용에 대한 관심 확대 - 소매판매 전월비 보합 (0%)에 그치며 예상 (+0.4%) 하회. 월마트 -1.80%, 코스트코 -2.64%, 타겟 -1.98% - 알트루이스트가 AI 기반 세금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며 찰스슈왑, LPL파이낸셜, 모건스탠리 등 금융주 하락 - 테슬라 제외 빅테크 약세, 알파벳 시총 4조 달러 하회. 경기 둔화 우려에 3월 금리인하 확률은 17.2%→21.6%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4% (-5.9bp), 예상 밖의 둔화세 보인 소매판매 결과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6.85 (-0.03%), 미 비농업 고용 경계감 속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낙폭 되돌리며 보합권 마감 - 유가 63.96달러/배럴 (-0.62%), 미-이란 긴장감 지속에도 단기 급등 부담에 3거래일 만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춘절 연휴 관망세 속 거래량 및 등락폭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소비 관련주 일부 차익매물 출회 - 유럽 증시, 미 비농업 고용 결과 대기하며 프랑스 제외 주요국 증시 대체로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9 (월): (실)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 (화): 미 12월 수출입물가지수, (실) CJ제일제당, GS, KT > 11 (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중 1월 CPI, PPI, (실) 두산에너빌리티,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 12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 카카오, > 13 (금): 미 1월 CPI, (실) 두산밥캣,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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