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06(금요일)
26.02.07(토요일)
26.02.09(월요일)
26.02.10(화요일)
26.02.11(수요일)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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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미 육군은 7월까지 자주포 계약을 체결할 계획 미 육군 화력사업국 대변인은 3일 Breaking Defense와의 인터뷰에서, 육군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주포 사업 에 대한 계약을 7월까지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확인 종합적인 분석 결과, 155mm 자주포 시스템이 육군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 9월에 발표된 정보 요청서(RFI)에 이어, 브레이킹 디펜스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요구사항 문서를 입수했는데 , 여기에는 플랫폼을 미국에서 생산하고, 높은 수준의 장갑을 갖추며, 미국산 탄약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 경쟁업체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수주 경쟁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으로는 한국의 한화, 독일의 라인메탈, 미국의 Elbit America, 그리고 미국의 레오나르도 DRS-KNDS 컨소시엄 등 미국의 주요 계약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도 유력한 경쟁자이며, 현재 미 육군의 M109A7 팔라딘 통합 관리(PIM)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참여하는 영국 BAE 시스템즈 또한 유력한 경쟁자 요구사항 문서에는 곡사포를 미국 내에서 생산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외국 기업이 배제되는 것은 아님 예를 들어, 한화 방산사업부의 마이크 쿨터 사업부장은 요구사항 문서가 공개된 후 브레이킹 디펜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생산 요건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힘 육군의 신형 곡사포 개발 프로그램은 견인식 M777 곡사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육군이 자체 개발한 장거리 포병 플랫폼 ERCA(Extended Range Cannon Artillery)을 폐기하고 2024년부터 기존 자주포를 물색하기 시작하면서 시작 한화디펜스USA는 미국이 실패했던 ERCA 프로그램이 시도했던 58구경장 통합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지 생산 문제만 해결된다면 K9 자주포는 유력한 선정 후보 중 하나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83.02pt (+1.57%) 상승한 5,371.10pt 마감. 한·미 외교장관이 원자력·핵추진 잠수함·조선·대미 투자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60.31pt (+0.53%) 상승한 49,501.30pt 마감. 생명공학 업체인 암젠(Amgen)이 호실적을 발표하고 주가가 폭등(8%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끔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27.30pt (-0.78%) 하락한 54,293.36pt 마감. 미국·유럽에서 촉발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본의 IT·관련주에도 부담으로 작용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4.46pt (+0.85%) 상승한 4,102.20pt 마감. 1월 서비스업 지표(민간 PMI)가 확장세로 해석되며 경기 쪽 불안을 일부 완화
지수 종합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6%, 0.5% 상승. 장 초반 미 증시에서 엔트로픽의 AI 자동화도구 출시로 IT 밸류체인 부진했던 여파, 전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으나 산업재와 삼성전자(+1.0%) 상승하면서 지수 흐름 전환. 코스피 외국인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삼성전자 중심 9,400억원 가량 순매도. 코스닥 개인과 금융투자 중심 매수세 지속 아시아 증시 대비 한국 증시 수익률 우위. 이는 펀더멘탈 견조하고 12M/F PER 9.2배, 12M/F EPS 572(+ 1W)로 밸류에이션 여전히 저렴한 구간에서 상당히 매력적 [미국] 전일 3대 지수 혼조 마감. AMD(-17.3%) 1분기 매출 가이던스 $98억 제시하면서 스트릿 컨센 $100억 하회.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의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기업들은 AI 시스템의 효율성을 강조. 이는 AI향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하면서 AI와 반도체 하락 (나스닥 -1.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 VIX +3.5%). 업종별 차별화 심화. 에너지, 소재, 헬스케어, 소비재 강세 (일라이릴리 +10.4% 호실적, 나이키 +5.4%, 스타벅스 +4.2%, 옥시덴탈 +3.1% vs. 샌디스크 -16.0%, 엔비디아 -3.4%) WTI $65.1(+3.1%), 미국과 이란이 회담 장소와 의제에 대한 의견 차로 금요일 예정된 핵협상 취소되면서 유가 상승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51%), Nasdaq (-1.51%) - 미국증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전통 우량주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는 흐름 -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금리를 올리고 싶었다면, 연준 의장직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부, 4월까지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단시일 내 입찰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가 52.6으로 시장 예상치 48.5와 전월치 47.9를 일제히 상회했다. 이는 2022년 8월 53.0 이후 최고치이며 1년래 처음으로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한국 수출이 글로벌 제조 업황 개선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시장은 ISM 제조업지수의 회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위 지수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지수 서프라이즈는 특히 신규주문(12월 47.4 → 1월 57.1)이 급격히 확장된 영향이 컸음을 알 수 있다. 그 외 생산(12월 50.7 → 1월 55.9), 고용(12월 44.8 → 1월 48.1), 배송시간(12월 50.8 → 1월 54.4), 재고(12월 45.7 → 1월 47.6)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다만 아직 제조업 전반으로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우선 고 객재고가 12월 43.3에서 1월 38.7으로 급락했기 때문이다. 즉 연초 재고 확보(re-stocking), 관세 혹은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구매 욕구(front-loading)로 인해 신규주문이 급등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각 업종별 코멘트를 살펴보면,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압력, 소비자들의 신중한 태도 등 아직까지는 업황 개선에 소극적인 반응이 다수였다. 따라서 추세적인 업황 개선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Capex 전망이 계속 개선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5개 지역 연은(뉴욕,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캔자스, 텍사스)의 향후 6개월 Capex 전망 서베이는 12.7로 2025년 4월 -2.7 이후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해당 지표가 계속 상승할 경우 반도체/IT 이외에도 기계/장비 등 산업재 이연 수요 회복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 AI 관련 주식의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면서 혼조 마감 ㆍ 기술주 전반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탈한 자금이 경기방어 업종으로 이동하며 혼조 마감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이란 수뇌부에 "걱정해야 될 것"…WTI 3%↑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11000009 기후동행건물' 참여 2배 확대…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나선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0806645347568 EU 개정 CBAM 규정과 한국 기업 영향 및 대응 전략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3904
국내 증시 Comment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코스피, 삼성전자 장중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속 +1.57% 상승 마감. 외인과 개인이 현물 순매도했으나 금융투자 중심 기관이 +1.5조원 넘는 순매수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에 일조. 삼성전자는 +0.96% 상승하며 SK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 시가총액 장중 1,000조원 돌파. 이차전지 업종 강세 보였으며, 금융업종에서는 카카오뱅크(+8.23%)가 실적 호조를 기록하면서 상승한 것이 특징. 조선, 방산, 전력기기 등 기존 주도 업종도 강세. 한전기술(+12.19%)은 전력, 에너지 인프라 확대 기대감에 상승 태양광 업종 강세: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 데이터센터 건설 및 태양광 발전을 통한 전력 생산 계획 발언 등으로 한화솔루션(+29.95%) 등 태양광 관련주 강세
▶ Summary (2026-02-05)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3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변동성이 군집하는 현상 덕분으로 추정되지만, 미장에서 IT업종과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3.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1.6% 상승한 5,371.1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4% 상승한 1149.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 시장 약세에도 불구,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원자력, 핵잠수함 등 협력 소식에 상승 마감 - 삼성전자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장중 시가총액은 한국 증시 최초로 1,000조원을 돌파 - 한편, 엔트로픽에서 출시한 에이전트 AI인 '클로드 코워크'는 각종 법률, 회계, 데이터분석 등 우수한 성능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폭락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동반 투자심리 약화되며 기술주 매물 출회 연장. 나스닥, S&P 500 하락 vs. 다우 상승 - 앤트로픽, 생성형 AI '클로드 코워크' 법률 검토 기능 공개, AI가 SW 서비스 전반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확산 - AMD,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과 전망치에 실망 매물 출회. AI 성장 둔화 우려로 관련주 동반 하락 - 알파벳은 4분기 매출 급증, AI 투자지출 대폭 확대 계획 제시하며 시간외 반등 시도. 투심 약화로 상승폭 제한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7% (+0.8bp), 고용지표 예상 하회에도 분기 국채발행 계획 경계감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7.64 (+0.21%), 유로와 엔 모두 약세 보인 영향에 상승. 엔화 가치 '다카이치 트레이드'에 급락 - 유가 65.14달러/배럴 (+3.05%),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압박을 지속하며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일론 머스크가 파견한 팀이 중국 대형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했다는 보도에 태양광주 중심 상승 - 유럽 증시, 가상자산과 귀금속 시장의 진정과 함께 자동차, 화학 등 상승, 기술주 하락 보이며 혼조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미국 시장 부진에도 KOSPI 상승 랠리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6%, 0.5%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SW 기술주 부진과 미국의 이란 드론 격추에 따른 긴장감 맞물리며 NASDAQ 중심 약세였습니다. Palantir(+6.8%) 호실적에도 온기 확산되지 못하고 수익성 의구심에 SW 약세였습니다(Microsoft -2.9%, Salesforce -6.9%). 다만 반도체 중심의 HW는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난 만큼 국내 영향 제한됐습니다. 삼성전자(+1.0%,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가 전날 급등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고, 원전·자동차·금융 등 대형주 강세에 KOSPI 5,400p 근접했습니다. KOSDAQ은 바이오텍(알테오젠 -2.0%) 및 소부장(원익 IPS -3.9%) 부진에도 배터리·로봇 종목 선방에 상승했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371pt (+1.57%), KOSDAQ 1,149pt (+0.45%) - 양 지수는 어제자 급등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상승. KOSPI는 5,300선 상회, 최고치 경신 지속 - 앤트로픽의 AI 자동화 툴 출시 소식에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 약화 우려가 커지며 관련주 하락. 이에 더해 AMD의 향후 성장률 둔화 우려 또한 기술주 약세로 이어지며 미 증시는 전반 하락 마감. - 국내는 어제 지수 급등세에도 강세 지속. 장 초반 주춤하던 KOSPI는 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상승 마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강보합, 약보합 마감. 특히 삼성전자는 장중 사상 최초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던 수급이 금융, 레저 등으로 돌며 업종 순환매 이어짐 - 한미 외교장관이 회담에서 원전, 핵잠수함, 조선, 대미투자 협력을 합의. 원전, 조선, 전력기기 등 관련주 상승 - 최근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태양광 발전과 관련해 중국 태양광 업체와 접촉했다는 소식에 국내 업체들까지 온기 확산. 한화솔루션 상한가, OCI홀딩스 +28%대 - 내일은 각 지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실적 발표 다수 대기 중. 또한 미 알파벳, 퀄컴 등의 실적이 최근 위축된 AI 및 반도체주 투자심리의 향방을 좌우할 전망
미국, 이란 드론 격추…중동 긴장 고조 미국 군 당국은 화요일 이란 남부 해안에서 500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미국 항공모함에 "공격적으로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밝힘 몇 시간 후 발생한 별개의 사건에서, 이슬람 혁명 수비대 병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유조선을 나포하겠다고 위협 이란 드론과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속정의 접근은 이란 에 대한 군사 행동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자극할 위험이 있음 미 해군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타격단을 포함해 중동 해역에 10척의 함정을 배치 미국은 또한 이 지역에 전투기와 방공망을 증강 배치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에 "현재 대형 함정들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 이란과 회담이 진행 중이며, 모든 것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함 이란도 미국을 계속해서 자극하며 이란-미국 간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는 중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38.41pt (+6.84%) 상승한 5,288.08pt 마감. 그동안 상승 랠리를 주도해 온 세 개의 축인 탄탄한 기업 실적과 유동성,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등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분석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66.67pt (-0.34%) 하락한 49,240.99pt 마감. 기술주 전반이 크게 출렁였으며,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급락하면서 반도체주의 하락폭을 키움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2,065.48pt (+3.92%) 상승한 54,720.66pt 마감. 간밤 미국 증시의 상승세와 엔화 약세 흐름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개장 초부터 반등, 수출주와 반도체 관련주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1.99pt (+1.29%) 상승한 4,067.74pt 마감. 오전장에서 V자형 장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 이는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6.8%, 4.2% 상승. 케빈 워시로 인한 시장 변동성 일부 진정되면서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폭 확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 제기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금과 은 가격 다시 반등한 점도 시장의 긍정적인 재료. 외국인 코스피 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면서 1조원 가량 순매수. 코스닥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8,000억원 가량 매수세 유입. 코스피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되면서 외국인 매도세 커진 점은 과도하다고 판단. 대외적인 이슈 소강되면서 당분간 매수세 유입될 가능성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상승. 단기적인 강달러 압력으로 엔/달러 환율 154원대까지 상승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앤트로픽이 새로운 AI 자동화 툴을 공개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핵심 기능을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MS -2.9%, 에퀴팩스 -12.2%, 인튜이트 -10.9%). 이 경우 클라우드의 수요 둔화→ 메모리칩 주문 감소로 이어지면서 IT 밸류체인(소프트웨어-클라우드-반도체) 전반 약세 (엔비디아 -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업종 강세 보이면서 업종별 순환매 심화. 월마트(+2.9%) 시총 1조 달러 돌파. 1월 이후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아웃퍼폼 지속 (러셀2000 +0.4%)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84%), Nasdaq (-1.43%) - 미국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가격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장중 일부 가상자산들이 급락한 점도 위험회피 심리 자극. 다만, 장중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는 흐름 시현 - 마이런 미 연준 이사, 올해 1%p를 약간 넘는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밝힘 - 보우먼 미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의 안정화 신호가 일부 관측되나, 명확하지 않아 정책금리 를 중립으로 조정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힘
미국 -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 하락 ㆍ 기술주 중심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감 그리고 차익실현 매물 발생
국내 증시 Comment 지수 반등 성공: 코스피, 코스닥 모두 전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임명에 따른 급락세를 만회하며 급등 마감. 코스피200은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상승종목 827종목, 하락 76종목으로 대부분 업종과 종목군이 상승을 보임. 삼성전자 +11.37%, SK하이닉스 +9.28%로 코스피 상승 견인한 가운데 전력기기 업종과 더불어 증시 호조세에 따른 수익 확대 기대감 작용한 증권업종, 러-우 종전 기대감에 따른 건설/기계 업종 등이 특히 강세. 한편 화장품 등 일부 소비재 종목은 지수 상승에서 소외되는 모습도 보임 투자자별 매매: 개인이 3조원대 코스피 현물 순매도한 가운데, 외인 0.9조원, 기관은 2조원이 넘는 순매수 기록. 기관은 금융투자에서 1.6조원 순매수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6.8% 상승한 5,288.1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2% 상승한 1144.3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이후의 하락폭을 다시 되돌리며 양대 지수 모두 급반등 - 한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이 공식화되며 관련 우주/방산업종 강세 - 전날 미국 연준 의장 지명 이후 급등했던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8.9원 하락한 1,445.4원으로 주간 거래 마감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군사적 마찰에 반등…WTI 1.7%↑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4009700009 법제처, 탄소중립 뒷받침…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법안 마련 지원 https://www.news1.kr/politics/pm-bai-comm/6060882 유럽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상한제' 요구 나와, "전력 및 산업계에 부담 과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968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뉴욕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최근 기술주 주도 상승세 둔화되며 나스닥 지수의 상대적 부진 흐름 연장 - AI 산업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위협 우려에 관련주 약세. 팔란티어 (+6.85%), 호실적 발표하며 급등 - 월마트 시총 1조 달러 돌파, 페덱스 신고가 경신 등 유통주 강세. 전통 우량주 견조한 흐름 속 다우는 낙폭 제한 - 한편, 연방정부 예산안이 하원 본회의를 통과,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마치며 나흘간 이어진 부분적 셧다운 종료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7% (-1.2bp), 기술주 약세 영향에 하락. 6월까지 금리동결 확률 40%대 - 달러 인덱스 97.39 (-0.24%), 워시 지명 영향이 다소 진정된 가운데 국채금리 하락 영향에 약세 - 유가 63.21달러/배럴 (+1.72%),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되며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한 가운데 시장은 2/4 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정책 변화 있을지 주목 - 유럽 증시, 귀금속 시장 불안이 진정되며 주요국 약보합 마감 및 광산 관련주들 급등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 Summary (2026-02-04)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23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288pt (+6.84%), KOSDAQ 1,144pt (+4.19%) - 어제자 조정이 빠르게 진정되며 급락 전의 지수 선 회복. 종가 기준 KOSPI는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증시는 1월 ISM 제조업 PMI 호조 (52.6 vs. 컨센서스 48.5)와 반도체주 반등(필리 지수 +1.7%) 속에 상승 마감 - 국내는 장 초반부터 강하게 반등. KOSPI는 상승종목비율이 약 87%에 다다를 정도로 대폭 상승하였으며, 어제와 반대로 오전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기도 - 특히 삼성전자 (+11.17%), SK하이닉스 (+9.16%)의 급등세가 KOSPI 상승 견인 - 스페이스X의 xAI 인수 소식이 전해지며 어제에 이어 우주 관련주 또 한번 강세, 한화시스템 +28%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재부각되며 원전, 전력주도 함께 상승 - 미 정부는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계획 ‘프로젝트 볼트’ 발표. 고려아연 +4%대, 제이에스링크 +27%대 - 3차 상법 개정안에 ‘비자발적 자사주’를 강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는 소식. 지주사 전반 강세, 한화 +8%대, LS +9%대 - 장 마감 직전 우크라이나가 휴전 성사 시 이를 집행하기 위한 다층적 이행 계획에 합의 했음이 전해지며 재건 관련주 급등, HD건설기계 +26%대 - 내일은 한화오션, 현대건설, 키움증권 등 실적 발표 예정. 조선, 원전 등 주도주 모멘텀의 지속성 여부를 재확인할 전망
캐나다가 450억 달러 규모의 해군력 구매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잠수함 제공 제안을 적극적으로 추진 캐나다는 국내에서 60조 원 규모로 알려진 캐나다 초계함 사업(CPSP)의 일환으로 한국과의 고위급 협력을 강화 스티븐 포이리에 캐나다 국방조달부 장관은 이번 주 주요 조선소를 방문하여 잠수함 건조 능력을 점검하고 산업 협력 여건을 평가할 예정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는 단순히 함대 확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급한 군사적 필요에 의해 추진 캐나다는 현재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영국으로부터 중고로 도입한 빅토리아급 디젤-전기 잠수함 4척을 운용 CPSP는 최대 12척의 신형 재래식 잠수함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일시적인 전력 배치보다는 지속적인 전력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한 함대 규모 이러한 전략적 맥락에서 한국의 KSS-III 2차 건조 잠수함은 캐나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음 3,600톤급 수중 배수량을 가진 KSS-III 2차 건조 잠수함은 연안 방어보다는 장거리 원양 작전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광활한 해역에 걸친 장시간 순찰을 필요로 하는 캐나다의 요구 사항과도 부합 한국의 강력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CPSP(중국 잠수함 전략)는 여전히 치열한 국제 경쟁 구도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는 음향 은밀성과 나토 상호운용성으로 잘 알려진 212형 및 214형 잠수함 계열에서 파생된 성숙한 설계를 제공하며 유력한 경쟁사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74.69pt (-5.26%) 하락한 4,949.67pt 마감. '매파'로 여겨지는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차기 의장 지명, 은값 폭락 등의 충격에 5% 넘게 급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15.19pt (+1.05%) 상승한 49,407.66pt 마감. 금융 시장이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지명에 따른 충격을 곧바로 회복했지만, 빅테크들은 혼조세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67.67pt (-1.25%) 하락한 52,655.18pt 마감. 일본 도쿄 증시는 2일 주말 뉴욕 증시 하락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엔저 용인 발언 여파로 매도가 유입하면서 속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2.20pt (-2.48%) 하락한 4,015.75pt 마감. 지난달 제조업 경기가 악화한 데다 '워시 쇼크'까지 겹치며 투자심리 악화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5.3%, 4.4% 하락. 외국인 코스피 현선물 3조원, 코스닥 1조원 가량 순매도. 나스닥 선물 1%대 하락하고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조정 받는 것으로 보아 펀더멘탈 이슈보다는 대외 불확실성 커진 영향. 1)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에 대한 불확실성. 매파 인사를 지명하면서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부각, 정치적 압박이 커지면 장기물 금리 상승할 가능성, 2) 금과 은 등 급락하면서 담보 문제로 강제청산 수요 발생, 유동성 높은 증시 매도 확대. 3) 1월 지수 급등한 이후 피로감 누적. 코스피와 코스닥은 한 달간 각각 24.0%, 24.2% 수익률 기록.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기관투자자 순매도 전환. 개인 코스닥 지수 ETF 매도 영향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상승. 단기적인 강달러 압력으로 엔/달러 환율 154원대까지 상승 [미국] 전일 3대 지수 상승. ISM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미국의 인도 관세 25%→18%인하,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예정 등 정치/경제적 이슈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리스크 온 심리 부각. VIX 지수 6%대 하락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지명에 따른 변동성도 일부 진정. 애플(+4.0%)은 아이폰17 판매량 호조임에도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분석. 샌디스크(+15.4%), 웨스턴디지털(+7.9%) 등 반도체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 팔란티어(시간외 +7.0%) 4분기 실적 매출 $14억(+70.0 YoY), EPS $0.25로 예상치 $13억, $0.23 상회. 매출 가이던스도 $15.3억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 WTI $62.3(-4.5%). 오는 6일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 예정되어있다는 소식 보도되면서 유가 급락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1.05%), S&P500 (+0.54%), Nasdaq (+0.56%) - 미국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기조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뒤섞인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 ISM 제조업 PMI가 52.6을 기록, 1년만에 확장세(50 이상)로 돌아선 것 또한 주가 상승에 영향 - 오라클,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미 재무부, 1분기 QRA를 5,740억달러, 2분기 QRA를 1,090억달러로 제시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5.3% 하락한 4,949.7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4% 하락한 1098.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미국 차기 연준의장 지명을 악재로 소화, 외국인과 기관의 4.5조원 규모 매도세에 양대 지수 급락 - 트럼프 대통령은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위원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 - 미국시간 지난 주 금요일 케빈 워시 지명 이후 금, 은, 비트코인 등 각종 원자재 가격이 폭락하며 완화적 시장 기대감은 급반전
미국 - 워시 의장 지명 안도감 및 실적 호조에 반등 ㆍ 차기 연준 의장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AI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3대 지수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