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07(토요일)
26.02.09(월요일)
26.02.10(화요일)
26.02.11(수요일)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미국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과 러시아는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귀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추진한 이후 양국 관계 개선의 또 다른 신호로 4년여 만에 고위급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 미국 유럽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복원된 소통 채널은 양측이 지속적인 평화를 향해 노력하는 동안 일관된 군사 대 군사 접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전력 공급을 차단하고 전쟁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우크라이나 전력망에 대한 공격을 강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를 가로지르는 약 1,000km(600마일) 길이의 전선을 따라 적대 행위가 계속됨 한편 나토 회원국들은 동맹국 영공 침범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음 9월, 러시아 드론 떼가 폴란드 영공으로 진입하자 나토 항공기가 출격하여 드론들을 요격하고 일부를 격추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후 러시아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안보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 종식을 위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더라도 유럽은 아직까지 러시아에 회의적인 입장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7.53 (-3.86%) 하락한 5,163.57pt 마감. 미국 나스닥발 '인공지능(AI) 쇼크'에 국내 금융시장이 힘없이 무너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코스피는 하루 만에 4% 가까이 폭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92.58pt (-1.20%) 하락한 48,908.72pt 마감. 인공지능(AI) 회의론이 강화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투매 움직임이 지속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75.32pt (-0.88%) 하락한 53,818.04pt 마감.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해 기술주 하락세가 이어진 영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6.29pt (-0.64%) 하락한 4,075.92pt 마감. 중국 증시는 5일 전날 나스닥 약세 여파로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선행하면서 반락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9%, 3.6% 하락. 미 증시에서의 반도체 조정 여파. 최근 강달러 + 엔저 현상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오른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 5조원 가량 순매도. 한편, 개인은 코스피 8조원, 코스닥 1조원 가량 순매수. 특히 SK하이닉스, KODEX레버리지, TIGER 반도체 TOP10 중심으로 매수했는데 이는 FOMO 기반 저점 매수하는 개인의 성향 반영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나스닥 최근 2개월 중 저점. VIX 17% 가까이 급등하면서 변동성 확대. 알파벳(-0.5%)의 CapEx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 지속. 예상치($1,100억)보다 높은 $1,750~$1,850억 제시하면서 대규모 지출의 수익성 가시화에 대한 부담 반영. 퀄컴(-8.4%)은 실적 예상치 상회했음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2분기 매출 $102~$110억으로 예상치 $11.2억 대비 낮은 가이던스 제시. 스마트폰 수요는 강력하나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시장 규모를 제한. M7 중 브로드컴(+0.8%)을 제외하고 하락. 기술주 하락 지속되면서 소비재, 유틸리티 등 방어주로 섹터 로테이션 보임. 고용지표 부진과 은($70.4, -16.6%), 비트코인($6.3만, -13.1%) 급락으로 기술주 조정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확산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1.20%), S&P500 (-1.23%), Nasdaq (-1.59%) - 미국증시, AI 관련 자본지출 부담과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G&C, 1월 미 기업 감원 계획이 108,435명으로 2009년 1월(241,749명) 이후 역대 1월 중 최고치라고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 전월 대비 205% 증가한 수준 - ECB, 3대 정책금리 모두 동결 결정(예금 금리 2.0%).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이션을 예상보다 더 끌어내릴 것이라고 첨언
▶ Summary (2026-02-06)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41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9% 하락한 5,163.6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3.6% 하락한 1108.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AI 주식에 대한 우려 확대의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대 하락 마감 - 코스피는 개인이 6.8조원 규모의 매수로 역대 최대 매수세를 기록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조원, 2.1조원을 매도하며 하락 - 한편, 미국발 불확실성 확대에 달러가 재차 강세로 돌아서며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 근접
국내 증시 Comment 변동성 확대: 코스피, 외인이 6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와 더불어 선물도 순매도. 최근 증시 상승 동력이었던 금투 중심 기관도 2.5조원 넘는 현물 순매도 보이면서 하락 마감. 5,200pt를 내준 가운데, 개인은 8조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였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주 전반이 부진했던 가운데, 코스피 상승종목 308 / 하락종목 579로 하락 우세. 화장품 업종은 강세 보였는데, 에이피알(+5.30%)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하면서 상승 영향 환율 반등: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고 달러화지수가 반등하는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엔저현상을 지지하는 발언. 이에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변동성 확대됨과 동시에 1,460원대 후반으로 큰 폭 반등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 부진 이어지며 하락. 고용시장 둔화세도 시장 압박하며 위험회피 심리 확산 - 퀄컴, 실적 가이던스 실망감에 -8%대 하락 vs. ARM 홀딩스는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 웃돌며 +5%대 - 힘스앤드허스헬스, 노보 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저가 복제약 출시 발표하며 비만치료제 관련주 하락 - 한편, 지난해 12월 구인건수 654만건으로 2020년 이후 최저, 기업 감원 계획은 전월 대비 3배 넘게 급증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18% (-9.3bp), 여러 경제지표가 고용시장 냉각을 시사한 영향에 큰 폭 하락 - 달러 인덱스 97.93 (+0.32%), 비트코인 급락, 미국 증시 약세, 파운드화 급락 등에 상승 - 유가 63.29달러/배럴 (-2.84%), 미국이 이란의 요구대로 협상장소를 변경하는 등 합의 진전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금/은 매도세 재개와 정부의 인터넷 플랫폼 기업 부가세 인상 우려에 귀금속, 기술주 중심 약세 - 유럽 증시, BOE/ECB가 금리동결을 결정한 가운데 기업별 실적에 따라 주가 엇갈렸으며 증시 전반으로는 약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2월 구인건수 (JOLTs),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이란 핵 협상 합의에 급격한 되돌림…WTI 2.8%↓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6010900009 건설업 온실가스 목표 초과 달성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2051338400730815 프랑스·이탈리아, CBAM 비료 적용 유예 요구…가격 급등·공급 불안 우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50
미국 - AI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ㆍ AI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한 기술주 약세. 고용시장 악화 소식에 매도세 전 업종으로 확산
[Key Takeaways] - 예측시장의 주간 거래량은 견조한 추세를 유지 중. FOMC 등 월말 대형 베팅들 청산되었으나 거래나 실제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은 계속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음 - 트럼프가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며 변동성 커진 가운데 시장은 6월부터 기준금리 인하 재개를 기대 중. 공화당 텃밭 지역인 텍사스주 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승하며 중간선거 내 민주당의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 추가 상승 - 잔인한 실적시즌 이어지며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은 가파른 폭의 가격 조정을 겪고 있으나 차별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은 어느 정도의 보상을 받는 중. 최근 예측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은 알파벳의 시가총액 1위 등극 확률의 급증 (예측시장 설명 자료 링크: https://zrr.kr/G7ywni)
미국 기술주 우려에 위험선호 심리 후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9%, 3.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기술주 우려 확산에 필수소비재·헬스케어 등으로 섹터 로테이션 나왔습니다. SW 수익성 의구심에 더해 AMD(-17.3%) 가이던스 실망감이 더해져 반도체가 부진했습니다(SOX -4.4%). 한국도 반도체(삼성전자 -5.8%, SK하이닉스 -6.4%) 중심 큰 폭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KOSPI를 5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대형주 부진했고 개인은 양 시장 약 8조원 사들였습니다. KOSPI의 시총 상위 20개 중 2개만 올랐고(셀트리온 +1.4%, 신한지주 +0.7%) KOSDAQ은 모두 내렸습니다. 한편 Bessent 장관의 강달러 정책 지지 발언 등에 달러-원 환율 장중 1,470원 접근했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163pt (-3.86%), KOSDAQ 1,108pt (-3.57%) -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와 함께 지수 하락, 이번주 증시는 변동성이 매우 큰 등락 반복 중 - 미 증시는 혼조세. 매크로의 경우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8로 컨센서스 (53.5) 상회, ADP 민간고용은 2.2만명 증가로 컨센서스 절반 수준 기록 - 그러나 AMD 쇼크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졌고, 알파벳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CAPEX 가이던스를 발표했으나 오히려 대규모 투자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간외 주가 하락 (필리 지수 -4%대) - 지난 월요일 급락장과 비슷하게 외국인 및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 개인은 6.7조원대 순매수로 저가매수세 시현, 외국인은 5조원대 순매도로 양극화 뚜렷 - 특히 외국인 순매도분 중 약 4.3조원이 전기 전자 업종에 몰리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5%대, -6%대 -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짐. 에이피알은 연말 특수와 판매 채널&제품 다각화에 힘입어 컨센서스 상회, +5%대 기록 - 한편 정부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새벽배송 금지’ 규제 해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마트 +9%대 - 6일 (현지 시간) 발표 예정이었던 미 1월 비농업부문 고용 발표는 셧다운 여파로 11일(현지 시간)로 연기
미 육군은 7월까지 자주포 계약을 체결할 계획 미 육군 화력사업국 대변인은 3일 Breaking Defense와의 인터뷰에서, 육군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주포 사업 에 대한 계약을 7월까지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확인 종합적인 분석 결과, 155mm 자주포 시스템이 육군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 9월에 발표된 정보 요청서(RFI)에 이어, 브레이킹 디펜스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요구사항 문서를 입수했는데 , 여기에는 플랫폼을 미국에서 생산하고, 높은 수준의 장갑을 갖추며, 미국산 탄약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 경쟁업체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수주 경쟁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으로는 한국의 한화, 독일의 라인메탈, 미국의 Elbit America, 그리고 미국의 레오나르도 DRS-KNDS 컨소시엄 등 미국의 주요 계약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도 유력한 경쟁자이며, 현재 미 육군의 M109A7 팔라딘 통합 관리(PIM)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참여하는 영국 BAE 시스템즈 또한 유력한 경쟁자 요구사항 문서에는 곡사포를 미국 내에서 생산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외국 기업이 배제되는 것은 아님 예를 들어, 한화 방산사업부의 마이크 쿨터 사업부장은 요구사항 문서가 공개된 후 브레이킹 디펜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생산 요건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힘 육군의 신형 곡사포 개발 프로그램은 견인식 M777 곡사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육군이 자체 개발한 장거리 포병 플랫폼 ERCA(Extended Range Cannon Artillery)을 폐기하고 2024년부터 기존 자주포를 물색하기 시작하면서 시작 한화디펜스USA는 미국이 실패했던 ERCA 프로그램이 시도했던 58구경장 통합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지 생산 문제만 해결된다면 K9 자주포는 유력한 선정 후보 중 하나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83.02pt (+1.57%) 상승한 5,371.10pt 마감. 한·미 외교장관이 원자력·핵추진 잠수함·조선·대미 투자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60.31pt (+0.53%) 상승한 49,501.30pt 마감. 생명공학 업체인 암젠(Amgen)이 호실적을 발표하고 주가가 폭등(8%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끔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427.30pt (-0.78%) 하락한 54,293.36pt 마감. 미국·유럽에서 촉발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본의 IT·관련주에도 부담으로 작용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4.46pt (+0.85%) 상승한 4,102.20pt 마감. 1월 서비스업 지표(민간 PMI)가 확장세로 해석되며 경기 쪽 불안을 일부 완화
지수 종합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6%, 0.5% 상승. 장 초반 미 증시에서 엔트로픽의 AI 자동화도구 출시로 IT 밸류체인 부진했던 여파, 전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으나 산업재와 삼성전자(+1.0%) 상승하면서 지수 흐름 전환. 코스피 외국인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삼성전자 중심 9,400억원 가량 순매도. 코스닥 개인과 금융투자 중심 매수세 지속 아시아 증시 대비 한국 증시 수익률 우위. 이는 펀더멘탈 견조하고 12M/F PER 9.2배, 12M/F EPS 572(+ 1W)로 밸류에이션 여전히 저렴한 구간에서 상당히 매력적 [미국] 전일 3대 지수 혼조 마감. AMD(-17.3%) 1분기 매출 가이던스 $98억 제시하면서 스트릿 컨센 $100억 하회.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의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기업들은 AI 시스템의 효율성을 강조. 이는 AI향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하면서 AI와 반도체 하락 (나스닥 -1.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 VIX +3.5%). 업종별 차별화 심화. 에너지, 소재, 헬스케어, 소비재 강세 (일라이릴리 +10.4% 호실적, 나이키 +5.4%, 스타벅스 +4.2%, 옥시덴탈 +3.1% vs. 샌디스크 -16.0%, 엔비디아 -3.4%) WTI $65.1(+3.1%), 미국과 이란이 회담 장소와 의제에 대한 의견 차로 금요일 예정된 핵협상 취소되면서 유가 상승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51%), Nasdaq (-1.51%) - 미국증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전통 우량주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는 흐름 -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금리를 올리고 싶었다면, 연준 의장직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부, 4월까지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단시일 내 입찰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가 52.6으로 시장 예상치 48.5와 전월치 47.9를 일제히 상회했다. 이는 2022년 8월 53.0 이후 최고치이며 1년래 처음으로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한국 수출이 글로벌 제조 업황 개선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시장은 ISM 제조업지수의 회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위 지수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지수 서프라이즈는 특히 신규주문(12월 47.4 → 1월 57.1)이 급격히 확장된 영향이 컸음을 알 수 있다. 그 외 생산(12월 50.7 → 1월 55.9), 고용(12월 44.8 → 1월 48.1), 배송시간(12월 50.8 → 1월 54.4), 재고(12월 45.7 → 1월 47.6)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다만 아직 제조업 전반으로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우선 고 객재고가 12월 43.3에서 1월 38.7으로 급락했기 때문이다. 즉 연초 재고 확보(re-stocking), 관세 혹은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구매 욕구(front-loading)로 인해 신규주문이 급등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각 업종별 코멘트를 살펴보면,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압력, 소비자들의 신중한 태도 등 아직까지는 업황 개선에 소극적인 반응이 다수였다. 따라서 추세적인 업황 개선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Capex 전망이 계속 개선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5개 지역 연은(뉴욕,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캔자스, 텍사스)의 향후 6개월 Capex 전망 서베이는 12.7로 2025년 4월 -2.7 이후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해당 지표가 계속 상승할 경우 반도체/IT 이외에도 기계/장비 등 산업재 이연 수요 회복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 AI 관련 주식의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면서 혼조 마감 ㆍ 기술주 전반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탈한 자금이 경기방어 업종으로 이동하며 혼조 마감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이란 수뇌부에 "걱정해야 될 것"…WTI 3%↑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11000009 기후동행건물' 참여 2배 확대…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나선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0806645347568 EU 개정 CBAM 규정과 한국 기업 영향 및 대응 전략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3904
국내 증시 Comment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코스피, 삼성전자 장중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속 +1.57% 상승 마감. 외인과 개인이 현물 순매도했으나 금융투자 중심 기관이 +1.5조원 넘는 순매수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에 일조. 삼성전자는 +0.96% 상승하며 SK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 시가총액 장중 1,000조원 돌파. 이차전지 업종 강세 보였으며, 금융업종에서는 카카오뱅크(+8.23%)가 실적 호조를 기록하면서 상승한 것이 특징. 조선, 방산, 전력기기 등 기존 주도 업종도 강세. 한전기술(+12.19%)은 전력, 에너지 인프라 확대 기대감에 상승 태양광 업종 강세: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 데이터센터 건설 및 태양광 발전을 통한 전력 생산 계획 발언 등으로 한화솔루션(+29.95%) 등 태양광 관련주 강세
▶ Summary (2026-02-05)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3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변동성이 군집하는 현상 덕분으로 추정되지만, 미장에서 IT업종과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3.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1.6% 상승한 5,371.1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4% 상승한 1149.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 시장 약세에도 불구,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원자력, 핵잠수함 등 협력 소식에 상승 마감 - 삼성전자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장중 시가총액은 한국 증시 최초로 1,000조원을 돌파 - 한편, 엔트로픽에서 출시한 에이전트 AI인 '클로드 코워크'는 각종 법률, 회계, 데이터분석 등 우수한 성능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폭락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동반 투자심리 약화되며 기술주 매물 출회 연장. 나스닥, S&P 500 하락 vs. 다우 상승 - 앤트로픽, 생성형 AI '클로드 코워크' 법률 검토 기능 공개, AI가 SW 서비스 전반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확산 - AMD,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과 전망치에 실망 매물 출회. AI 성장 둔화 우려로 관련주 동반 하락 - 알파벳은 4분기 매출 급증, AI 투자지출 대폭 확대 계획 제시하며 시간외 반등 시도. 투심 약화로 상승폭 제한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7% (+0.8bp), 고용지표 예상 하회에도 분기 국채발행 계획 경계감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7.64 (+0.21%), 유로와 엔 모두 약세 보인 영향에 상승. 엔화 가치 '다카이치 트레이드'에 급락 - 유가 65.14달러/배럴 (+3.05%),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압박을 지속하며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일론 머스크가 파견한 팀이 중국 대형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했다는 보도에 태양광주 중심 상승 - 유럽 증시, 가상자산과 귀금속 시장의 진정과 함께 자동차, 화학 등 상승, 기술주 하락 보이며 혼조세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장마감코멘트 - KOSPI 5,371pt (+1.57%), KOSDAQ 1,149pt (+0.45%) - 양 지수는 어제자 급등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상승. KOSPI는 5,300선 상회, 최고치 경신 지속 - 앤트로픽의 AI 자동화 툴 출시 소식에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 약화 우려가 커지며 관련주 하락. 이에 더해 AMD의 향후 성장률 둔화 우려 또한 기술주 약세로 이어지며 미 증시는 전반 하락 마감. - 국내는 어제 지수 급등세에도 강세 지속. 장 초반 주춤하던 KOSPI는 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상승 마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강보합, 약보합 마감. 특히 삼성전자는 장중 사상 최초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던 수급이 금융, 레저 등으로 돌며 업종 순환매 이어짐 - 한미 외교장관이 회담에서 원전, 핵잠수함, 조선, 대미투자 협력을 합의. 원전, 조선, 전력기기 등 관련주 상승 - 최근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태양광 발전과 관련해 중국 태양광 업체와 접촉했다는 소식에 국내 업체들까지 온기 확산. 한화솔루션 상한가, OCI홀딩스 +28%대 - 내일은 각 지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실적 발표 다수 대기 중. 또한 미 알파벳, 퀄컴 등의 실적이 최근 위축된 AI 및 반도체주 투자심리의 향방을 좌우할 전망
미국, 이란 드론 격추…중동 긴장 고조 미국 군 당국은 화요일 이란 남부 해안에서 500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미국 항공모함에 "공격적으로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밝힘 몇 시간 후 발생한 별개의 사건에서, 이슬람 혁명 수비대 병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유조선을 나포하겠다고 위협 이란 드론과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속정의 접근은 이란 에 대한 군사 행동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자극할 위험이 있음 미 해군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타격단을 포함해 중동 해역에 10척의 함정을 배치 미국은 또한 이 지역에 전투기와 방공망을 증강 배치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에 "현재 대형 함정들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 이란과 회담이 진행 중이며, 모든 것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함 이란도 미국을 계속해서 자극하며 이란-미국 간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는 중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38.41pt (+6.84%) 상승한 5,288.08pt 마감. 그동안 상승 랠리를 주도해 온 세 개의 축인 탄탄한 기업 실적과 유동성,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등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분석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66.67pt (-0.34%) 하락한 49,240.99pt 마감. 기술주 전반이 크게 출렁였으며,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급락하면서 반도체주의 하락폭을 키움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2,065.48pt (+3.92%) 상승한 54,720.66pt 마감. 간밤 미국 증시의 상승세와 엔화 약세 흐름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개장 초부터 반등, 수출주와 반도체 관련주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1.99pt (+1.29%) 상승한 4,067.74pt 마감. 오전장에서 V자형 장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 이는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6.8%, 4.2% 상승. 케빈 워시로 인한 시장 변동성 일부 진정되면서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폭 확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 제기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금과 은 가격 다시 반등한 점도 시장의 긍정적인 재료. 외국인 코스피 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면서 1조원 가량 순매수. 코스닥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8,000억원 가량 매수세 유입. 코스피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되면서 외국인 매도세 커진 점은 과도하다고 판단. 대외적인 이슈 소강되면서 당분간 매수세 유입될 가능성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상승. 단기적인 강달러 압력으로 엔/달러 환율 154원대까지 상승 [미국] 전일 3대 지수 하락. 앤트로픽이 새로운 AI 자동화 툴을 공개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핵심 기능을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MS -2.9%, 에퀴팩스 -12.2%, 인튜이트 -10.9%). 이 경우 클라우드의 수요 둔화→ 메모리칩 주문 감소로 이어지면서 IT 밸류체인(소프트웨어-클라우드-반도체) 전반 약세 (엔비디아 -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업종 강세 보이면서 업종별 순환매 심화. 월마트(+2.9%) 시총 1조 달러 돌파. 1월 이후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아웃퍼폼 지속 (러셀2000 +0.4%)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84%), Nasdaq (-1.43%) - 미국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가격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장중 일부 가상자산들이 급락한 점도 위험회피 심리 자극. 다만, 장중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는 흐름 시현 - 마이런 미 연준 이사, 올해 1%p를 약간 넘는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밝힘 - 보우먼 미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의 안정화 신호가 일부 관측되나, 명확하지 않아 정책금리 를 중립으로 조정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힘
미국 -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 하락 ㆍ 기술주 중심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감 그리고 차익실현 매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