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04(수요일)
26.02.05(목요일)
26.02.06(금요일)
26.02.07(토요일)
26.02.09(월요일)
26.02.10(화요일)
26.02.11(수요일)
26.02.12(목요일)
26.02.13(금요일)
26.02.16(월요일)
26.02.17(화요일)
26.02.18(수요일)
26.02.19(목요일)
26.02.20(금요일)
26.02.23(월요일)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캐나다가 450억 달러 규모의 해군력 구매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잠수함 제공 제안을 적극적으로 추진 캐나다는 국내에서 60조 원 규모로 알려진 캐나다 초계함 사업(CPSP)의 일환으로 한국과의 고위급 협력을 강화 스티븐 포이리에 캐나다 국방조달부 장관은 이번 주 주요 조선소를 방문하여 잠수함 건조 능력을 점검하고 산업 협력 여건을 평가할 예정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는 단순히 함대 확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급한 군사적 필요에 의해 추진 캐나다는 현재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영국으로부터 중고로 도입한 빅토리아급 디젤-전기 잠수함 4척을 운용 CPSP는 최대 12척의 신형 재래식 잠수함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일시적인 전력 배치보다는 지속적인 전력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한 함대 규모 이러한 전략적 맥락에서 한국의 KSS-III 2차 건조 잠수함은 캐나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음 3,600톤급 수중 배수량을 가진 KSS-III 2차 건조 잠수함은 연안 방어보다는 장거리 원양 작전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광활한 해역에 걸친 장시간 순찰을 필요로 하는 캐나다의 요구 사항과도 부합 한국의 강력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CPSP(중국 잠수함 전략)는 여전히 치열한 국제 경쟁 구도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는 음향 은밀성과 나토 상호운용성으로 잘 알려진 212형 및 214형 잠수함 계열에서 파생된 성숙한 설계를 제공하며 유력한 경쟁사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74.69pt (-5.26%) 하락한 4,949.67pt 마감. '매파'로 여겨지는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차기 의장 지명, 은값 폭락 등의 충격에 5% 넘게 급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15.19pt (+1.05%) 상승한 49,407.66pt 마감. 금융 시장이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지명에 따른 충격을 곧바로 회복했지만, 빅테크들은 혼조세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67.67pt (-1.25%) 하락한 52,655.18pt 마감. 일본 도쿄 증시는 2일 주말 뉴욕 증시 하락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엔저 용인 발언 여파로 매도가 유입하면서 속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2.20pt (-2.48%) 하락한 4,015.75pt 마감. 지난달 제조업 경기가 악화한 데다 '워시 쇼크'까지 겹치며 투자심리 악화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5.3%, 4.4% 하락. 외국인 코스피 현선물 3조원, 코스닥 1조원 가량 순매도. 나스닥 선물 1%대 하락하고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조정 받는 것으로 보아 펀더멘탈 이슈보다는 대외 불확실성 커진 영향. 1)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에 대한 불확실성. 매파 인사를 지명하면서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부각, 정치적 압박이 커지면 장기물 금리 상승할 가능성, 2) 금과 은 등 급락하면서 담보 문제로 강제청산 수요 발생, 유동성 높은 증시 매도 확대. 3) 1월 지수 급등한 이후 피로감 누적. 코스피와 코스닥은 한 달간 각각 24.0%, 24.2% 수익률 기록.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기관투자자 순매도 전환. 개인 코스닥 지수 ETF 매도 영향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원/달러 환율 1,460원대까지 상승. 단기적인 강달러 압력으로 엔/달러 환율 154원대까지 상승 [미국] 전일 3대 지수 상승. ISM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미국의 인도 관세 25%→18%인하,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예정 등 정치/경제적 이슈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리스크 온 심리 부각. VIX 지수 6%대 하락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지명에 따른 변동성도 일부 진정. 애플(+4.0%)은 아이폰17 판매량 호조임에도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분석. 샌디스크(+15.4%), 웨스턴디지털(+7.9%) 등 반도체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 팔란티어(시간외 +7.0%) 4분기 실적 매출 $14억(+70.0 YoY), EPS $0.25로 예상치 $13억, $0.23 상회. 매출 가이던스도 $15.3억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 WTI $62.3(-4.5%). 오는 6일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 예정되어있다는 소식 보도되면서 유가 급락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1.05%), S&P500 (+0.54%), Nasdaq (+0.56%) - 미국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기조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뒤섞인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 ISM 제조업 PMI가 52.6을 기록, 1년만에 확장세(50 이상)로 돌아선 것 또한 주가 상승에 영향 - 오라클,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미 재무부, 1분기 QRA를 5,740억달러, 2분기 QRA를 1,090억달러로 제시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5.3% 하락한 4,949.7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4% 하락한 1098.4P로 마감 - 국내 증시는 미국 차기 연준의장 지명을 악재로 소화, 외국인과 기관의 4.5조원 규모 매도세에 양대 지수 급락 - 트럼프 대통령은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위원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 - 미국시간 지난 주 금요일 케빈 워시 지명 이후 금, 은, 비트코인 등 각종 원자재 가격이 폭락하며 완화적 시장 기대감은 급반전
미국 - 워시 의장 지명 안도감 및 실적 호조에 반등 ㆍ 차기 연준 의장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AI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3대 지수 동반 상승
▶ Summary (2026-02-03)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13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 Comment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는 장중 낙폭이 확대되며 5%가 넘는 하락세 기록하며 마감. 5,000pt 선을 반납하면서 4,949pt 선까지 밀리는 장세. 코스닥도 1,100pt를 반납하면서 -4.4%대 하락 마감. 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 워시 지명되면서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강화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레버리지성 자금이 일부 청산당하고, 이에 따른 자산가격 급락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음. 코스피도 5,000pt가 1차 목표지점이었다는 것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가 앞섰다고 할 수 있음 개인 대규모 순매수: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2.5조원, 기관이 2.2조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최근들어 가장 큰 순매도 기록. 한편 개인이 4.6조원가량 순매수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이란과 진지한 대화 중"…WTI 4.7% 급락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3008500009 탄소배출권 거래 1년 새 40% 뚝… ‘공짜 할당’ 독 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02515372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602020005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워시 충격 소화하며 금/은 급락세 다소 진정, 제조업 경기 호조에 반등. 전통 우량주 강세 보이며 다우 +1%대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올해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발언에 TSMC,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 - 반면,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협력 불확실성에 -2.89% vs. 알파벳, 아마존 +1%대 등 주요 기술주 혼조세 - S&P 글로벌 1월 제조업 PMI 52.4를 기록해 예상 상회, ISM 제조업 PMI도 52.6으로 1년 만에 확장세 전환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8% (+4.2bp), 오라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제조업 업황 개선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7.61 (+0.64%),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 유가 62.14달러/배럴 (-4.7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와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밝히며 큰 폭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금 가격 급락과 1월 제조업 PMI 둔화 소식에 2%대 하락. 제조업 PMI 49.3으로 전월비 0.8 하락 - 유럽 증시, 이번 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업 실적발표 시즌 앞두고 기대감 반영하며 상승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대외 이슈에 KOSPI 급락하며 5,000p 하회 KOSPI, KOSDAQ은 각각 5.3%, 4.4%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Trump가 차기 연준 의장에 Kevin Warsh를 지목한 영향에 위험자산 기피심리 대두됐습니다. CME가 연속적 증거금 인상을 요구하며 최근 급등 이어갔던 은과 금이 폭락, 변동성을 확대시켰습니다. 1월 2거래일 제외 전거래일 상승하며 세계 주식시장 수익률 1위를 기록한 한국은 차익실현 폭도 더 컸습니다.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며 반도체(삼성전자 -6.3%, SK하이닉스 -8.7%) 포함 대형주 약세에 KOSPI 시총 20위 이내 종목 모두 하락했고 지수는 5,000p를 이탈했습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강한 순매도 이어갔으며 개인 단독 대규모 순매수 이어갔습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4,949pt (-5.26%), KOSDAQ 1,098pt (-4.44%) - 매크로 불확실성에 단기 급등 피로 겹치며 국내 지수는 올해 들어 최대폭 하락. KOSPI 5,000선, KOSDAQ 1,100선 하회 - 미 증시는 차기 연준의장 ‘워시’ 지명, 원자재 가격 급락 (금 -11.1%, 은 -31.1%) 등에 하락.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발 AI 수익성 우려로 반도체주 약세, 필리 지수 -3.87% - 국내는 이에 더해 최근 단기 급등세도 부담으로 작용하며 지수 큰 폭 하락. 특히 KOSPI는 오후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 KOSPI의 경우 외국인 및 기관은 각각 2조원 넘는 순매도 기록했으나 개인은 4.5조원대 순매수 기록하며 지수를 지탱하는 모습 - 미 AI주 약세 확산으로 반도체주 전반 하락. 삼성전자 -6%대, SK하이닉스 -8%대 - 스페이스X가 우주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의 일환으로 최대 100만개 위성의 발사 허가를 FCC에 요청했다는 소식에 국내 관련주 선방 - 삼성SDI 4분기 실적발표, 영업손실 2,992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 확대되었으나 ESS 기반 성장 전략 재확인. -8%대 기록 - 달러/원 환율 또한 매크로 불확실성 영향으로 24.8원 상승한 1,464.3원으로 마감 - 이번 주 미 1월 제조업 PMI, ECB 및 BOE 통화정책회의 등 굵직한 매크로 이벤트 다수 대기 중. 이에 더해 미 알파벳, 아마존 등의 실적 발표 또한 AI와 반도체주 주가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며 국내외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3%), Nasdaq (-0.94%) - 미국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차기 연준 의장으로 비전통적 통화정책에 대한 적극성이 약한 것으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되면서 그 반작용으로 은이 30% 이상 폭락하는 등 변동성 발생. 주식시장 투자 심리도 함께 위축된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과거 QE2 반대 등 매파 성향을 보인바 있던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를 통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약속은 안했지만 확실히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한다고 밝힘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에 90억 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PAC-3 MSE 미사일 부분 성능 향상 사업 판매 승인 미국 국방부는 국방안보협력국(DSCA)을 통해 2026년 1월 30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 대한 약 90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대외 군사 판매(FMS)를 승인했다고 발표 미국이 제안한 판매안이 통과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산 PAC-3 MSE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 미사일 730기를 도입하게 되는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패트리어트 방어 체계의 규모와 일치 군사 전망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108기의 M902 패트리어트 PAC-3 장거리 발사대를 운용하고 있어 전세계 패트리어트 시스템 최대 운용국 중 하나 PAC-3 MSE 요격 미사일은 향상된 유도 및 제어 장치와 강화된 소프트웨어 및 탐색기 성능을 통해 전자전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으며, 현대적인 통합 공중 및 미사일 방어 체계에 원활하게 통합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 미사일을 업그레이드된 패트리어트 레이더 및 지휘통제 시스템과 함께 사용하여 조기 탐지 및 요격은 물론, 다수의 미사일을 동시에 요격할 수 있도록 지원 사우디아라비아는 PAC-3 MSE 미사일 보유량을 확대함으로써 지상군, 인구 밀집 지역 및 주요 기반 시설에 대한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미국 및 동맹군과 함께 중부사령부(CENTCOM) 지역 전반의 통합 공중 및 미사일 방어 노력에 대한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사우디 외에도 중동 국가들의 미사일 및 방공망 관련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11pt(+0.06%) 상승한 5,224.36pt 마감. 반도체 주 랠리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79.09pt(-0.36%) 하락한 48,892.47pt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파적 인물로 알려진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후보자로 지목한 데 따른 영향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52.75pt(-0.10%) 하락한 53,322.85pt 마감. 최근 급등한 반도체 관련주 등 고가주 일부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40.04pt(-0.96%) 하락한 4,117.95pt 마감. 재배업, 유전자변형 관련주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주류, 부동산 등이 약세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1.3%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의 중국 방문에 대해 위험하다고 경고. 영국은 중국의 위스키 수입 관세 10%→5% 인하, 중국은 영국 시민의 무비자 여행 도입을 합의. 최근 캐나다도 중국과 경제 협력을 강화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교역국 대상 관세 인상 우려 제기.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매파 인사 케빈 워시 지명할 가능성 높은 점도 시장 불확실성 자극. 성장주 비중이 큰 코스닥 낙폭 확대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하락. 1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부각.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매파적 성향이 강한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되면서 중소형주와 기술주 중심 낙폭 확대 (러셀 2000 -1.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9%). 다만,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 민주당 간의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 보도. 2주간의 임시 예산안 잠정 합의 도달. 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시키면서 지수 하락 폭은 제한하고 국고채 금리 상승 폭도 제한. 금 $4,763(-11.1%), 은 $78.8(-31.1%).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금˙은 과매수 국면에서 강제 청산 수요, 차익실현 매물 맞물리면서 급락
미디어업종 Weekly - 미디어 산업은 컨텐츠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 유지. 23년 침체 이후 3년 만에 나타나는 상승 흐름. TV광고 위축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컨텐츠가 꾸준히 공급되고 있고, 위축되었던 제작 물량도 25년 하반기부터 회복 중이며, 정책 펀드 형성 및 코스닥 활성화 등 정책 수혜도 긍정적 - 가장 중요한 점은 국내외 시장에서 K-컨텐츠의 경쟁력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고 제작도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 - 2월초에 발표할 4Q25의 무난한 실적과 26년 성장에 대한 전망이 주가 상승의 추가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이번주에는 광고도 상승. 26년 내수 활성화 기대 및 대기업들이 주로 편성된 광고주들의 실적 개선, 그리고 고배당 정책에 따라 배당소득분리과세 대상 포함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이 최근 주가 상승세의 배경
통신서비스업 Weekly - 통신 주간 +9.0%, KOSPI +4.7%. YTD 통신 +18.2%, 지수 +24.0%. 2주 연속 상승 및 2주 연속 지수대비 아웃퍼폼 - 이번 주도 SKT가 상승 주도. 전반적으로 시장에 순환매 움직임이 나타나는 가운데 해킹사고로 이탈했던 외인들이 25년말부터 재유입되면서 순환매 시장에서 SKT의 상승에 가속도가 붙은 상황. 보유지분가치 부각 및 26년 실적 정상화 전망도 주가 상승 요인. 당사는 실적 정상화에도 불구하고 26년 배당은 24년 수준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전망을 가지고 있어서, 4월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 - KT도 25.7월의 ATH인 59천원 수준에 근접. 해킹 사고 관련 고객 보상 패키지가 시작되면서 리스크 해소, 2~3월 자사주 취득 재개 및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공개, CEO 신규 선임, 견조한 실적 및 현대차 그룹 등 투자자산가치 부각. 다만, 외인한도 소진으로 SKT보다는 상승 강도 약함 - LGU+도 외인 매수 및 1조원대 이익 복귀, 이익 상승에 연동한 26년 배당/자사주 규모 상승 가능성, 배당소득분리과세 적용 등 다양한 투자 포인트. 다만, 외인 비중 상승에 따라 글로벌 인덱스에서 비중 축소 가능성은 부담
국내 증시 Comment 전강후약: 코스피 SK하이닉스 호실적과 긍정적 반도체 업종 전망에 장중 5,321pt까지 상승했으며 오후장 들면서 차익매물 출회되묘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의장을 발표한다는 소식 등으로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SK하이닉스는 장중 +8.13%까지 상승하며 '90만닉스'를 처음으로 달성했으나 마감가는 +5.57% 상승. 코스닥 또한 차익매물 출회되면서 -1.3% 하락. AI 투심은 미국 증시에서 악화되는 모습이 감지되나 역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지배적 메모리반도체 강세: 낸드플래시 반도체 기업 샌디스크 실적 서프라이즈에 국내 증시 메모리 반도체 업종 또한 낙관적 업황 기대감 작용. SK하이닉스(+5.56%), 리노공업(+14.98%) 등 강세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동향] - 트럼프 대통령, 매파적 성향으로 구분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다고 발표 - 이에 최근 달러 대체 수단으로 주목받으며 급등세 보였던 금 가격 급락, 은 선물 가격은 30% 넘게 폭락 - 동시에 AI 과열 우려도 제기되며 증시 압박, 3대 지수 하락. 반도체 중심 매물 출회 심화에 필리 지수 -3.87% - 테슬라, 기업공개 앞둔 스페이스X와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기업인 xAI와의 합병 가능성 보도되며 +3.32%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4% (+0.4bp),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하며 혼조세 - 달러 인덱스 96.99 (+0.74%),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지명에 강세 - 유가 65.21달러/배럴 (-0.32%),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나흘 만에 소폭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금 가격 급락에 귀금속, 비철금속, 희토류 관련주 중심 하락 - 유럽 증시, 워시 지명에 글로벌 금융시장과 달리 안도감을 반영하며 상승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 (월): (실) 삼성SDI, > 3 (화): 미 1월 ISM 제조업 PMI, > 4 (수): 미 12월 JOLTs, 1월 ADP 민간고용 > 5 (목): ECB, BOE, (실) KB금융, 신한지주, KT&G,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SK텔레콤, 알파벳, 퀄컴 > 6 (금): 미 1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필립모리스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1% 상승한 5,224.4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1.3% 하락한 1149.4P로 마감 - 미국-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한편, 전일 미국 증시에서 AI 버블론이 확산되며 위험회피심리 강화. 원 달러 환율은 13.2원 상승한 1,439.5원으로 마감 - 미국 재무부가 우리나라를 환율 관찰 대상국에 다시 포함시키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며 장 초반 양시장 모두 약세 보였으나, 장중 상승전환하여 코스피는 강보합 마감 - 반면 코스닥 시장은 테슬라가 EV 라인업 축소를 언급한 영향으로 2차전지 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의 개별 악재가 동시에 발생한 영향으로 하락마감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케빈 워시 등판과 이란 공습 가능성…WTI 0.3%↓ https://www.yna.co.kr/view/AKR20260131007200009 NAMU EnR "2034년까지 EU-CBAM 비용 증가율 1171%"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021 블룸버그 단말기, 탄소배출권 등급 탑재…탄소시장 ‘신용평가 시대’ 연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03
Executive Summary - [증시요약] 코스피는 트럼프의 관세 재위협에도, 1월 동안24% 급등하며 5,200선에 도달함(5,224p, 주간 +234pt, +4.7%). KOSDAQ도 정부 정책 기대로 자금 유입이 쏠리며 급등함(1,149p, 주간 +15.7%). 한편 주말 美 트럼프 대통령이 매파로 알려진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자, 美 달러는 반등(+0.9%)하고, 금(-11%), 은(-31%) 가격은 80년대 이후 최대 폭으로 하락함.
▶ Summary (2026-02-02)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24 하락하여 오전 중 지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이는 귀금속 가격 하락이 과거 코스피에 미치는 영향을 단순 학습한 결과로 추측되며, 미 증시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큰 낙폭과 주말 사이 가상화폐 변동성 확대를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Week Ahead] - 지난 주까지도 국내 증시의 글로벌 대비 아웃퍼폼 지속.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나타낸 가운데 코스닥의 상승 폭이 훨씬 컸는데 코스피 5000pt 안착 이후에는 정책 관련 기대감이 코스닥으로 크게 쏠린 영향. 반면 글로벌 증시 대부분 지지부진한 흐름 계속 이어지며 YTD 수익률은 계속 벌어지는 중 - 금요일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발생한 가장 큰 이슈는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것. 이에 워시의 성향 및 정책 방향성을 파악하고자 하는 시장의 욕구가 매우 강한 가운데 직전까지 경합 중이었던 릭 리더, 크리스토퍼 월러 등 대비해서는 대체로 매파적 성향을 지닌다는 평가가 대부분인 듯. 트럼프가 매파적인 스탠스를 기대하며 지명했을지는 의문이나 시장은 경계 모드 발동 - 워시 지명과 함께 나타난 변화로는 금/은/비트코인 등의 급락이 될 텐데, 단일 요인보다는 미국 PPI의 시장 예상치 대폭 상회(MoM 기준 헤드라인 +0.5%, 코어 0.7% / 예상치 둘 다 0.2%)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 달러 강세가 과도한 롱 레버리지 자금들을 청산하며 나타난 변화로 생각. 어쨌든 시장 입장에서 단기 부담 요인이기는 함은 부정할 수 없을 듯 - 시장에서 우려했던 셧다운은 연방정부 예산안이 가까스로 상원 통과하며 큰 고비를 넘겼으나 하원 예산안 처리 전까지는 일시적으로 부분 셧다운에 돌입. 다만 하원이 예정대로 이번 주에 예산안을 처리한다면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미네소타 사건 관련된 국토안보부 예산안 관련해서는 추후 추가 협상 진행될 예정 - 이번 주: (1)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알파벳(GOOGL)과 아마존(AMZN) 등 빅테크와 AMD, 팔란티어(PLTR) 등도 실적 발표 예정.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META), 샌디스크(SNDK)의 실적발표 이후 발생한 차별적 가격 반응에서 볼 수 있듯이 기대치를 충족하느냐에 따라 상벌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음. (2) 화요일 새벽/수요일 저녁에 미국 재무부 리펀딩 계획 발표 예정 (3) FOMC 블랙아웃 기간 끝내고 나올 연준 위원들 발언에서 시장은 향후 및 워시 의장 체제에서의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얻으려 할 것. (4) 별 일 없을 가능성 높으며 기준금리도 동결이 컨센서스나 ECB와 BOE 기준금리 결정 예정 - 국내는 반도체 톤업 지속과 정책 기대감 이어지며 글로벌 대비 아웃퍼폼 계속 이어갈 확률 높으나 주 후반 장중 높았던 변동성에서 볼 수 있듯 급등에 대한 피로감은 실재하고 있긴 함.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세와 정책 기대감이 꺾이기 전까지는 업사이드 리스크 상존하나 조정 발생 가능성도 조금은 염두에 둘 필요
미국 - 연준 의장 지명 이슈와 인플레이션 지표 부담 속 위험자산 선호 둔화 ㆍ 케빈 워시 관련 불확실성과 달러 강세. 빅테크 종목 차익 실현 성격으로 조정 흐름
장마감코멘트 - KOSPI 5,224pt (+0.06%), KOSDAQ 1,149pt (-1.29%) - 양호한 반도체 흐름에 KOSPI 강보합 마감 vs. 6거래일 랠리 끝에 KOSDAQ 하락 전환 - 미 증시는 MS발 AI 수익성 우려 재점화 속 혼조세. 미 연방정부 운영 예산안이 상원에서 부결되며 셧다운 가능성 대두된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 국내는 KOSPI 장중 5,300선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 축소 마감. KOSDAQ은 단기 급등 피로감에 쉬어가는 분위기, 다만 6거래일 연속 금융투자 중심 기관 매수세 이어졌으며 규모는 약 10.9조원 - 대부분의 업종 숨 고르기 진행된 가운데 반도체 상승, SK하이닉스는 90만원 돌파 - 증권 업종도 견조한 흐름. 지난 26일 기준 고객 예탁금이 100조원을 넘어섰으며, 1월 KOSPI 거래대금은 567조원 웃돌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 제약/바이오주는 개별 악재 반영하며 대체로 하락.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신약이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는 소식에 에이비엘바이오 -19%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FDA 심사에서 ‘CLASS 2’ 분류를 받았다는 소식에 HLB -15%대 - KOSPI와의 격차 좁히기에 나선 KOSDAQ의 상대적 강세가 특징적이었던 한 주. 시총 상위 로봇, 2차전지, 제약/바이오 약진에 KOSDAQ 주간 +15.65%, KOSPI는 +4.70% - 월간으로는 KOSPI +23.97%, KOSDAQ +24.20%로 어느때보다 확실했던 1월 효과 - 다음 주 미 고용지표 및 알파벳 실적 발표가 중요 이벤트. ECB, BOE 금리결정도 대기
노르웨이, 20억 달러 규모 로켓포 공급업체로 한화 선정 노르웨이는 20억 달러(2.8조원) 규모의 계약을 통해 한국 기업 한화의 장거리 정밀포 시스템을 육군 공급 업체로 선정 노르웨이는 경쟁 업체인 KNDS와 라인메탈, 그리고 미국의 고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보다 한화의 천무 시스템을 선호 노르웨이 정부는 목요일 성명을 통해 발사 시스템 16대와 사거리 최대 500km에 달하는 미사일을 포함한 "다수"의 미사일을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민간인과 군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의 발사 능력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 추가를 모색 덴마크는 9월에 억지력을 위해 심층 타격 능력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 독일은 7월에 미국의 타이폰 미사일 발사 시스템에 대해 문의 프랑스는 올해 중반까지 자체 개발한 HIMARS 대체 미사일을 시험할 계획 산드빅 국방부 장관은 성명에서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노르웨이의 국방력을 신속하게 강화하는 것이며, 이번 구매를 통해 잠재적 적대 세력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한화는 성능, 납기, 비용 측면에서 모든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유일한 공급업체”라고 밝힘 지상 기반 장거리 정밀 사격은 노르웨이 군대의 새로운 역량이며, 이번 투자는 육군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 산드빅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노르웨이 국방물자청이 주관한 경쟁 입찰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폴란드도 천무 시스템을 구매하고 있으며 , 한화와 미사일 현지 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사용자들의 공급 안정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노르웨이가 밝힘 노르웨이 정부는 한화가 이제 노르웨이를 포함한 모든 유럽 천무 시스템 구매국에 폴란드에서 생산한 미사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임 노르웨이는 한화가 2028년과 2029년에 발사대를 납품하여 군이 인력 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2030년과 2031년에 미사일을 납품하여 4년 이내에 실전 배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정부 발표에 따르면, KNDS는 2025년 6월 국방물자청이 해당 프랑스-독일 합작 회사가 완전한 시스템 공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경쟁에서 제외 노르웨이 국방부는 경쟁 재개가 비용 증가와 납품 지연이라는 "상당한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재개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힘 한화가 경쟁 입찰에서 모든 요건을 충족한 유일한 업체였으며, 군 당국은 한국산 시스템이 다른 대안들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정부는 밝힘 이번 노르웨이 천무 계약은 록히드마틴, KNDS 등 미국,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에서 승리한 의미있는 계약 빠른 납기, 합리적 비용, 천무에서 운용 가능한 다양한 사거리의 탄, 폴란드 내 천무 유도탄 생산 거점 확립 등이 계약 성공 비결로 판단하며 유럽 타 국가도 도입 고려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50.44pt(+0.98%) 상승한 5,221.25pt 마감.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3일 연속 전고점 경신 및 5200pt선 돌파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5.96pt(+0.11%) 상승한 49,071.56pt 마감.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후 주가 급락 속 뉴욕 3대지수 혼조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16.89pt(+0.03%) 상승한 53,375.60pt 마감. 전일 미국 증시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에 따라 일본 반도체주 중심 강세로 지수 소폭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75pt(+0.16%) 상승한 4,157.98pt 마감. 중국 당국 주가 과열 억제 방침에 대한 경계감과 부동산 업체 규제 완화의 혼재로 혼조세 마감
지수 종합 [한국]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0%, 2.7% 상승. 미국 빅테크 기업,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매물 출회하면서 장중 변동성 확대 (장중 코스피 -1.9%, 코스닥 장중 -2.2%).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중심으로 매도 확대하면서 1.5조원 가량 순매도. 코스닥에서는 금융투자 2조원 가량 순매수. 금융투자의 순매수는 개인의 대규모 유동성이 ETF를 키운 영향 엔/달러 환율 152원대, 원/달러 환율은 1,42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달러 약세 흐름 지속 [미국] 전일 3대 지수 혼조. 소프트웨어의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 실망감 유입 (IGV ETF -4.9%). 기술주 부진하면서 나스닥(장중 -2.6%→종가 -0.7%) 하락. 통신서비스, 금융, 에너지 업종 강세. MS(-10.0%)는 대규모 자본 지출과 AI 클라우드(Azure) 수익성 가시화 간 구조적인 괴리가 발생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 위축. 해외IB 목표가 하향 조정. 서비스나우(-9.9%)는 호실적에도 AI가 소프트웨어 사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WTI $65.5(+3.6%), 브렌트유 $69.6(+3.3%).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미 국방부는 “이란에서의 어떤 임무든 수행할 준비 돼 있다“고 발언하면서 긴장감 고조되자 유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