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크로 지수
26.02.24(화요일)
26.02.25(수요일)
26.02.26(목요일)
26.02.27(금요일)
26.03.01(일요일)
26.03.02(월요일)
26.03.03(화요일)
26.03.04(수요일)
26.03.05(목요일)
26.03.06(금요일)
26.03.09(월요일)
26.03.10(화요일)
26.03.11(수요일)
26.03.12(목요일)
26.03.13(금요일)
26.03.16(월요일)
26.03.17(화요일)
26.03.18(수요일)
26.03.19(목요일)
26.03.20(금요일)
26.03.23(월요일)
26.03.24(화요일)
위성 사진을 통해 중동 지역에 미군 전투기가 급증한 것이 확인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수 주간에 걸친 대규모 군사 작전을 펼칠 가능성에 대비해 중동에 막대한 공군력을 집결 이달 초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기지에 배치된 전투기 수를 대폭 늘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핵 프로그램 제한을 목표로 하는 합의안을 신속히 수용하지 않으면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 이번 공군 및 해군 배치는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 지역에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병력 증강 중 하나 미첼 항공우주연구소의 더글러스 버키 소장은 미국의 요르단 주둔이 2003년 워싱턴의 이라크 침공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함 위성 사진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에 전투기가 증가한 모습이 포착 공군 전문가는 해당 기지에서 E-3 공중 조기경보통제기와 C-130 및 C-5 수송기를 확인 공격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중동 지역 미 공군 최고 사령관인 데릭 프랑스 중장은 월요일에 콜로라도에서 시작되는 전쟁 심포지엄 참석을 취소
지수 종합 [한국]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는 2.3% 상승. 코스닥은 0.6% 하락.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사모시장 불확실성과 미-이란 갈등 등 미국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업종별 순환매 속 금융, 산업재(방산/원전/조선) 강세 두드러지면서 상승. 코스닥은 전일 급등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하락했으나 장후반 금융투자 부문의 매수세 유입되면서 낙폭 제한. 코스피 26F ROE 17.3%, 12M/F PER 9.8배로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외국인은 YTD 기준 전기/전자 17.4조원 순매도, 전기/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2.2조원 순매수. 엔비디아 실적 발표(02/25) 이후 외국인 매수세 다시 유입되면서 반도체 업종 상승 탄력 재개될 가능성 [미국]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PCE 물가지표의 예상치 상회, 4Q25 GDP 하향 조정 등 매크로 지표 혼조 보였음에도 미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조치에 대한 위법 판결로 안도감 반영되면서 상승 폭 확대. 지난해 4월 IEEPA 기반 상호관세는 법적 효력이 사라짐.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발언에도 지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무역법 232조, 301조 등 여전히 관세 부과가 가능한 무역법이 존재한다는 점은 부담 요인. 관세 무효 판결 수혜 예상되는 소비재와 반도체주 상승. 한편, 여전히 블루아울(-6.7%)의 사모 신용 리스크 잔존하면서 재무 건전성이 좋지 못한 중소형주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과 관련된 코어위브(-8.2%), 오라클(-5.4%) 등 관련주 부진 (러셀 2000 -0.1%)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31.25pt (+2.31%) 상승한 5,808.53pt 마감. 미국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반도체 및 산업재 강세에 혼조 마감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30.81pt (+0.47%) 상승한 49,625.97pt 마감. 미국 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에 강세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42.13pt (-1.12%) 하락한 56,825.70pt 마감.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인해 휴장
미국 - 상호관세 판결에 불확실성 해소되며 상승 ㆍ 상호 관세 대법원 판결 나옴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되며 강한 매수세. 의료건강, 에너지 제외 모든 업종 상승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69%), Nasdaq (+0.90%) - 미국증시, 트럼프 상호 관세 정책이 시장 예상대로 위법 판결을 받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향후 추가 관세의 부과 형태, 관세 환급 방식과 소송 여부 등 불확실성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 시장은 우호적으로 반응 - 라가르드 ECB 총재, EU의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밝힘. 추가로 조기 사임설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시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번 관세는 기존 상호관세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 재무부 세수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힘
국내 증시 Comment 코스피 5,800pt 돌파: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 사이크클 국면에서 세계최대 운용사인 블랙록이 SK하이닉스 5% 지분 보유 공시 소식에 SK하이닉스(+5.82%) 상승. 이에 코스피(+2.31%) 상승 마감하며 5,800pt 돌파. 업종별로 보험, 조선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건강관리, 미디어/교육 업종이 약세를 보임. 최금 금융 및 증권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자사주 소각 기대감 확대로 미래에셋생명(+29.98%),한화생명(+29.92%) 등 보험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미-이란 전면전 가능성: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에 나설 가능성이 확대되며 국제 유가 급등. 이에 S-Oil(+8.21%), SK이노베이션(+7.59%) 등 국내 석유 및 정유주도 동반 강세를 보임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2.3% 상승한 5,808.5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0.6% 하락한 1154.0P로 마감 -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 확산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여파로 위험회피심리 강화. 원 달러 환율은 1.1원 상승한 1,446.6원으로 마감 -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재차 상승하며 5,800P를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정 갈등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7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이에 S-Oil(+8.2%), SK이노베이션(+7.6%) 등 정유 업종 강세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트럼프 관세 위법에 불확실성 촉발…WTI 약보합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12200009 기후부, 순환경제 선도할 기업·산단 모집…5년간 집중 지원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354 EU ETS·바이오연료 확산 속 해상연료 시장 ‘요동’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190
Executive Summary - [증시요약] 1월에 +24% 상승한 코스피는 2월에도 +11.2% 급등을 이어 가며, 6천 포인트에 접근 중(5,809pt, 주간 +302p, +5.5%). 코스닥도 2주째 상승함(1,149pt, 주간 +4.3%). 반도체 업종과 함께 3차 상법 개정 기대가 높아짐. 한편 원달러는 美의 이란 공습 우려 속에 1,440~50원대에 머물렀음.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중국) [미국 증시 동향] -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시장 분위기 반전되며 일제히 반등. 나스닥 지수는 6주 만에 상승 전환 - 부진한 4분기 GDP 성장률 (+1.4% QoQ)과 예상보다 높은 PCE 물가지표 (+2.9% YoY)로 장 초반 하락세 - 그러나 미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비상경제권한법 (IEEPA) 근거 관세조치가 권한 남용이라고 판결 - 불확실성 해소 및 관세 환급 기대감에 투심 빠르게 회복. 다만 트럼프 '글로벌 관세 부과' 언급에 신중한 분위기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08% (+1.5bp),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조치에 제동 걸린 가운데 소폭 상승 - 달러 인덱스 97.80 (-0.13%),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반전 마감 - 유가 66.48달러/배럴 (+0.12%),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 관망 흐름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16~23일 춘절 연휴 휴장 - 유럽 증시, 미국발 관세 우려 완화 및 지표 호조에 1% 내외 강세. 유로존 종합 PMI 예비치 51.9로 예상 상회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23 (월): (휴) 중국, 일본, 한 2월 수출입 (~20), > 24 (화): 미 12월 S&P CS 주택가격지수, 중 LPR 결정 > 25 (수): 미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미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실) 로우스, 서클, 루시드 > 26 (목): 금통위, (실)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 27 (금): 미 1월 PPI, (실) 인튜이트, 델, 쿠팡
[Week Ahead] - 긴 휴장 이후 재개장한 국내 증시는 해외 증시 움직임과 디커플링되며 크게 아웃퍼폼. 이 과정 속에서 코스피종합지수 기준 5800pt선 돌파하며 어느 새 6000pt를 목전에 둠. 지수가 3.3%만 상승해도 6000pt 돌파 예정(참고: 금요일 국내 증시 종료 이후 코스피200 야간 선물 +2.1% 추가 상승) - AI 관련해서는, 앤스로픽의 클로드가 단기적으로는 AI 모델 경쟁에서 승리하는 수순으로 전개되는 형국. 지난 주 금요일 새벽 구글의 제미나이 3.1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새로운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 부분 반영되는 모습(폴리마켓 기준 2월말 기준 최고 AI 모델 보유 기업 베팅: 구글 55%, 앤스로픽 42.5%)이 나타났으나 결과 도출 이후에는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나타나며 제미나이에 대한 낙관론은 크게 후퇴하는 중(동일 베팅 확률 앤스로픽 95%, 구글 5%, xAI와 OpenAI에 대한 베팅은 1% 미만) - 금요일 미국 증시 진행 중에 연방대법원은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 관세를 위법으로 판결(6:3으로 보수 성향 재판관 6명 중 3명도 위법 투표). 애초에 예측 시장에서도 연방대법원이 트럼프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게 될 확률을 25% 전후로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장에서 반응이 격하게 나오지는 않았음.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즉각적인 대응으로 무역법 122조를 발동해 10% 관세를 즉각 발표시킨 이후 주말 중에는 관세율을 재차 15%로 인상하며 어느 정도 예상되긴 했으나 불확실성 국면 재진입 - 금주는 2가지 정도 동인에 의해 주식시장 움직일 가능성 높다는 판단: 1)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에 이은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부과 이후 주요국들의 대응 등의 내러티브, 2)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될 것 - 엔비디아 실적 발표의 경우 최근 실적/가이던스와 무관하게 가격 반응이 일어나는 빈도가 잦았으나 긍정적인 코멘트 재차 유입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물론 젠슨황 CEO가 2월 초에 소프트웨어 위기론 등을 잠재우기 위해 AI 관련 강력한 발언을 하며 재료를 한 번 미리 쓴 경향이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이와 별개로 엔비디아 주가는 YTD +0.5% 정도로 가격 자체는 꽤나 긴 기간 쉬고 있는 상황 - 최근 국내 증시 강세와 별개로 고점 대비 다소 내려가던 고객예탁금은 설 연휴 종료 이후 반등세 관측. 2/19 기준, 고객예탁금은 106.6조원(2/13 99.3조원, 최근 고점 2월 2일 111.3조원) 정도인데 이번 주 나올 숫자들의 추세에 주목해볼 필요. 신용융자(31.6조원)와 CMA잔고(107.1조원)은 사상 최고치 수준. 신용융자잔고의 절대 레벨 높기는 하나 시가총액 또는 예탁금 규모와 비교해 보았을 경우에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
▶ Summary (2026-02-23)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2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ortfolio Review - 미국은 기술주 중심 변동성 지속되는 가운데 AMAT, 램리서치 등 실적 기반 반도체 장비주, 루멘텀, 코히어런트 광통신 관련주 차별적 강세. 반면 중소형 S/W 업체들은 고사양 AI 모델 출시 뉴스 때마다 하방 압력 가중. 한편 수급 요인으로 산업재, 가치주 위주의 로테이션 지속 - 중국은 춘절 연휴로 휴장. 24일부터 거래 재개. 연휴 기간 소비 데이터는 다소 부진했으나 역외(홍콩, 미국) 시장 변동성을 한 번에 반영하는 '캐치업(Catch-up)' 장세 예상.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 예정
장마감코멘트 - KOSPI 5,808pt (+2.31%), KOSDAQ 1,154pt (-0.58%) - KOSPI는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5,800선도 돌파하며 연휴 이후 랠리를 이어갔고, KOSDAQ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로 약보합 마감 - 미국 증시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블루아울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중단 이슈가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며 하락 - 대외 불안에도 국내 증시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SK하이닉스 지분 5% 이상 확보 공시가 촉매로 작용하여, SK하이닉스가 (+6%대 상승)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 견인 -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방산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유가 급등에 따른 정유주 강세도 지수에는 우호적으로 작용 - 조선, 원전 및 전력주는 한미 경제 협력 확대 기대에 따른 수출 모멘텀이 부각되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 지속 - 증권, 지주사 및 보험주는 상법개정 및 주주환원 강화 수혜 업종으로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임 - 연휴 이후 외국인과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 금일 밤 미국 12월 PCE 물가지수, 4분기 GDP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예정. 이란 지정학 리스크, 미 대법원 관세 판결, 블루아울 사모신용 펀드 환매 중단에 따른 AI 관련 유동성 경색에 대한 우려가 잔존해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해 유의할 필요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10일 안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지, 아니면 이슬람 공화국과 협상을 할지는 향후 10일 안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힘 브렌트 유 가격이 지난 이틀 동안 6% 이상 급등하여 배럴당 약 72달러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 트럼프는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며 "그들은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된다. 아주 간단하다. 그들이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중동에 평화는 없다"고 말함 미국 대통령은 이전에도 비슷한 시한을 제시했지만, 그보다 훨씬 빨리 행동에 나선 적이 있음 25년 6월 19일 이란에 대해 이스라엘의 공격에 동참할지 여부를 "향후 2주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지만 3일 후 폭격을 승인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2003년 미국 주도의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력 증강을 명령한 이후, 미국은 해당 지역으로 추가 군사 자산을 보내고 있음 파이낸셜 타임스는 지난주 미국에서 유럽과 중동으로 향하는 다수의 항공편 운항을 확인했으며, 여기에는 지휘, 통제 및 감시에 사용되는 E-3 센트리 항공기 2대도 포함된다고 보도 이러한 양상은 미국이 2025년 6월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에 잠시 개입하기 직전의 항공기 이동 패턴과 유사 분석가들은 미국이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수 주간의 작전을 지속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공군력과 해군력을 중동에 배치했다고 말함 미국은 이란이 공격에 대한 보복을 다짐하고 중동의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자, 해당 지역 기지에 사드와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을 배치 협상을 위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이라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병력 규모를 보았을 때 타격 확률도 상당히 높은 상황으로 파악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70.24pt (+3.09%) 상승한 5,677.25pt 마감. 엔비디향 HBM4 공급 기대와 증시강세로 인한 거래대금 증가 및 3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 작용하며 증시 전반 강세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267.50pt (-0.54%) 하락한 49,395.16pt 마감. 美 이란 공습 우려속 하락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323.99pt (+0.57%) 상승한 57,467.83pt 마감.3월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미투자 기대감에 상승 마감 중국증시 춘절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54%), S&P500 (-0.28%), Nasdaq (-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국내 증시 Comment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연휴를 끝마친 국내 증시는 코스피, 코스닥 모두 큰 폭 상승 마감. 코스닥의 경우 외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일언면서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4.94% 상승 마감. 미국 정부가 조선업 재건을 위한 해양 행동계획에 한, 일과 역사적 협력을 지속함과 동시에 초기 물량은 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다는 협력안이 공개되면서 한화오션(+8.32%) 등 조선업종이 강세를 보였음 태양광 관련주 강세: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합성 신기술 개발 및 차세대 태양전지의 핵심소재로 주목받아 우주환경에서도 효율 극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화솔루션(+27.45%) 등 태양광 관련주 강세
미국 - 지정학적 리스크에 하락 마감 ㆍ 이란 위기 고조에 국제 유가 급등 지속되며 하락세
[Key Takeaways] - 예측시장 주간 거래량은 다소 하락했으나 Total Platform Value는 크게 빠지지 않는 모습 보여 소강 상태 국면으로 판단. 당장 예측시장 입장에서의 빅 이벤트 제한적이나 여전히 모니터링할 가치는 충분함 -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실제 전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베팅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 - Google(Gemini 3.1)과 OpenAI(GPT 5.3)가 차기 모델을 월중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확산되며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예측 시장 확률에 반영되는 중이었으나 Gemini 3.1 발표 이후 재차 Anthropic으로 무게중심이 쏠리는 중 (예측시장 설명 자료 링크: https://zrr.kr/G7ywni)
국내 및 글로벌 증시 동향 (휴장: 중국, 홍콩) [미국 증시 동향] - 사모대출 시장 건전성 우려와 이란 공습 임박 관측에 하락. 대화 가능성 열어뒀으나 대규모 공군력 중동 집결 - 블루아울,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에 투자를 높여온 사모펀드로 운영 펀드 중 1개의 정기 환매 영구 중단 발표 - 오라클 등 빅테크들의 AI 설비투자를 위한 주요 자금 조달처로서, 관련 분야 유동성 경색에 대한 우려가 확대 - 한편, 월마트는 호실적에도 올해 가이던스 실망에 -1%대. 아마존이 월마트 제치고 세계 최대 매출 기업에 등극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07% (-1.5bp), 증시 약세, 유가 상승, 연준 이사 매파적 발언 등 혼재, 제한적 흐름 - 달러 인덱스 97.85 (+0.15%), 파운드 약세와 트럼프의 '이란과 좋은 대화' 발언 맞물리며 소폭 상승 - 유가 66.43달러/배럴 (+1.90%), 미국-이란 긴장감 고조에 6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 마감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16~23일 춘절 연휴 휴장 - 유럽 증시, 에어버스, 르노, 리오 틴토 등 주요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전망치 영향에 하락 [주간 증시 캘린더]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 16 (월): (휴) 미국, 한국, 중국 > 17 (화): (휴) 한국, 중국, > 18 (수): (휴) 한국, 중국, 미 1월 산업생산 > 19 (목): (휴) 중국, FOMC 의사록, 미 2월 필라델피아 연준경기전망, (실) 월마트, 이베이 > 20 (금): (휴) 중국, 미 옵션만기일, 12월 PCE 물가지수, 4Q GDP (속보), 2월 S&P 글로벌 종합 PMI (잠정)
[ 국내증시 ] -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3.1% 상승한 5,677.3P로 마감, KOSDAQ은 전 거래일 대비 4.9% 상승한 1,160.7P로 마감 - 설 연휴 후 투자심리 재점화·코스닥 활성화 기대에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백악관 ‘美 해양 행동계획’ 발표 후 美 조선 재건 기대가 커지며 ‘브릿지 전략’ 수혜주로 국내 조선주 동반 상승 - 국민연금, 연금 사회주의 완화 위해 국내주식 출자 방식 ‘일임→펀드 출자’ 전환 논의. 의결권 민간 위임 예정
배출권/에너지 관련 뉴스 [뉴욕유가] 美, 이란과 전면전으로 가나…WTI 1.9%↑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09800009 EU, ETS2 가격 급등 시 연 8000만개 방출…2028년 건물·수송 탄소시장 가속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64 美환경단체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6627
▶ Summary (2026-02-20) 1. 전일 Pre-market 변동성은 0.004 상승하여 오전 중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환율과 금리, 글로벌 위험선호도를 종합했을 때 금일 외국인 수급은 방향성은 제한적이나 이탈 압력은 낮은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3. 전일 업종별 수익률 분산과 현재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감안할 때, 금일은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감코멘트 - KOSPI 5,677pt (+3.09%), KOSDAQ 1,160pt (+4.94%) - KOSPI 5,600선 돌파, KOSDAQ 4%대 급등과 함께 연휴 이후 강한 상승 출발 - 미 증시는 메타-엔비디아 간 대규모 칩 공급 계약 영향이 이어지며 기술주 중심 회복, 금일 공개된 FOMC 회의록에서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최종 상승 마감 - 이에 국내에도 반도체주 훈풍 지속, 삼성전자 (+4%대)는 장중 ‘19만 전자’ 터치 - KOSDAQ은 ‘부실기업 퇴출 가속화 계획’ 발표 등 정부의 지수 활성화 정책이 지속되며 급등. 외국인 (8,500억원대)과 기관 (1조원대)의 쌍끌이 순매수에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시가총액순 30위까지의 모든 종목 전일 대비 상승 마감 - 미 행정부가 발표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 (MAP)’에서 한국, 일본 등 동맹국과의 협력이 강조되며 조선주 전반 강세 - 증권주는 자사주 의무 소각 내용을 담은 3차 상법개정안 모멘텀이 지속되며 대폭 상승 - 체코 신정부와의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 논의, 두산스코다파워-체코 기업간 터빈 공급 계약 등 소식에 원전주 상승 - 삼성전기는 무라타가 AI 서버용 MLCC 쇼티지 지속으로 인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제시하자 급등 (+15%대) - 내일은 미국 12월 PCE 물가지수, 4분기 GDP 등 매크로 일정 다수 대기 중. 미-이란 간 갈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 또한 지속적으로 유의할 필요
미 국방부 관계자, 유럽의 국방비 자국 내 지출 확대 추진에 찬성 표명 미국 국방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유럽 동맹국들이 국방 자금을 자국 무기 산업에 지원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바꿈 각국 정부가 국내에서 군사 장비를 구매하기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답함 지난 30년간 미국은 유럽 제조업체를 방위산업 사업에 우선시하고 미국의 참여를 제한하는 정책에 대해 일반적으로 회의적이거나 반대하는 입장 콜비 미 국방정책차관은 "이제는 태도가 달라졌다"며, 미국의 근본적인 이익은 자국의 안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동맹국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언급 미 국방부 정책 책임자는 미국이 핵 억지력을 계속 유지할 것이며, 나토 방어에 기여하는 재래식 전력은 "더 제한적이고 집중적인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EU 회원국들은 2025년에 국방비로 3,810억 유로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5년 전보다 63% 증가한 수치 나토 동맹국들은 지난해 헤이그에서 국방비를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5%로 늘리기로 합의했으며, 이 중 3.5%는 "핵심 국방"에 투입될 예정 필란드 스투브 대통령은 "나토의 국방비 지출이 5%까지 증가하고 미국이 우리에게 자체 방어에 대한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핀란드인으로서 매우 반가운 일이다"라고 말함 덴마크 총리 메테 프레데릭센은 2035년까지 지출 비율을 3.5%로 높이는 것은 너무 늦을 수 있다며, 2030년에 목표를 달성해야 하지만 "그마저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함 프레데릭센 총리는 미국과 유럽의 생산 라인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수요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 리뷰 & 코멘트 ▶ 한국 증시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5.26pt (-0.28%) 하락한 5,507.01pt 마감.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하락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29.47pt (+0.26%) 상승한 49,662.66pt 마감.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AI발 공포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아시아 증시 닛케이지수는 전장대비 697.87pt (-1.21%) 하락한 56,941.97pt 마감.전일 'AI 공포' 에 따른 美증시 약세에 동반 하락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1.95pt (-1.26%) 하락한 4,082.07pt 마감. 춘절 연휴 전 조정 및 전일 美 증시 약세에 따른 하락
최근 시중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각 기업의 부채차환에 따른 실익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은 기존에 발행한 채권의 쿠폰금리를 만기가 도래할 때 시점의 금리를 차감하여 계산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먼저 채권평가사가 제공해주는 민평금리를 만기구간만큼의 직전 금리(예. 3개월물이면 3개월 전 금리)와 최근 금리를 서로 차감하여 구해볼 수 있다. 관련 데이터는 접근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방식으로 그래프를 그려본 결과 2 ~ 3년 구간의 프리미엄이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1년 미만의 단기구간은 디스카운트 영역에 진입했다.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에서 활용하는 5년 이상 장기구간은 계속해서 잔존 채권보다 비싸게 자금을 조달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실제 기업의 잔존 채권이 일시에 차환될 것을 상정하고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것이다. 발행된 채권의 만기구성비와 각 채권의 잔액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환 부담을 가늠해볼 수 있다. 결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은 급격히 감소했으며, 새로 발행되는 채권은 전반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이전보다 높아지는 것이 나타났다. 특징적인 부분은 잔존만기가 짧은 채권 상당수가 CP 등 단기로 조달할 경우 이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구간에 위치했다. 지금처럼 고금리 환경에서 차환 부담이 커지면 선제적으로 만기구조를 재편하며 발행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부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일드커브가 가팔라지고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다른 여건을 감안해도 당분간 조달만기를 짧게 가져가는 게 합당하다는 의견이다. 올해 1월 기업어음 발행량이 전년대비 9% 증가한 것은 우연이 아닐 테다.
[전일 해외시장 요약]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56%), Nasdaq (+0.78%) - 미국증시, 3대 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1월 FOMC 의사록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폭을 축소 - FT,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조기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 1월 FOMC에서 대부분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 하락이 느릴 것이라고 발언, 대다수의 참가자는 노동시장 하방 위험이 감소했다고 발언
미디어업종 Weekly - 연휴를앞둔 마지막거래일에 조정을 받았지만, 주가 미디어 업종 모두 상승. 오랜만에만나는 All Red. 실적이모두공개된 가운데, 제일기획, 이노션,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은 시장 기대 수준의 실적을, CGV와 ENM은 서프라이즈 달성 - ENM과 콘중 및 이노션의 경우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이번 4Q 및 25년의 실적 개선이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개선의 모습임을 확인 - 연초부터 정책 투자와 코스닥 활성화의 기대감이 반영되었지만, 실적 개선까지 확인했기 때문에, 이제는 추세 상승에 진입했다고 판단 - 양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드래곤, ENM, 콘중 등 컨텐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제시 - 한편, 상법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소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사주 보유 규모가 큰 제일기획도 주목할 필요